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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며 수많은 사람들과 마주친다. 그중에는 길거리, 지하철 등에서와 같이 찰나의 만남이 있고, 직장이나 친구와 같이 좀더 장기적인 혹은 가족과 같이 영속적인 만남이 있다. 어쩌면 가족처럼 필연적인 만남을 제외하고 지인들과의 만남은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레 행한 '각인의 기술'이 성공한 결과인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 각인의 기술을 여러 말로 정의하지만 가장 핵심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곧 자신을 브랜드화 하는 것이라' 고 한다. 자신을 상품화하는 것이다. 자신을 팔기 위해서는,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과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 주위에 널려있는 수많은 상품들과 같이 말이다. 그에 대한 실제적인 방법으로 Part 3에서 7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총 5가진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의 Part 1에서는 각인의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Part 2에서는 자신의 매력을 끄집어 내는 방법을 그리고 Part 3에서는 Part 2에서 찾아낸 매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기술한다. 또한 Part 4에서는 자신을 강하게 각인시키기 위한 '평판', 입소문 전략에 대해 말하고, 마지막 Part 5에서는 그 모든 것들을 관리하고 유지하기 위한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각 파트는 서로 유기적 작용을 하기 때문에 어느 하나 쉽게 지나쳐서는 안 된다. 모든 파트가 '각인의 기술'에 대한 설명이고, 그것을 위한 방법이다.
저자는 각인의 기술을 다른 말로 '자신의 브랜드화' 혹은 '세일즈 포인트'라고 칭한다. 그것은 앞서 말한대로 자신을 상품화 하는 것이다. 자신의 실력 뿐만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보여지는 이미지 또한 경쟁력임을 역설한다. 단적으로 외모, 말투, 태도 등 자신의 총체적인 부분이 곧 경쟁력이고 그것을 가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직장 생활에서 극명히 증명되겠지만 그것은 한정적이고, 넓게는 모든 인간 관계에 적용되는 것이다.
하루에도 속속 스치는 수많은 인연들에게 나를 알리는 것은 자신만을 위한 일이 아니다. 저자는 "자신을 브랜드화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누가 누군지 구분이 되지 않는 대중 속에서 자신을 부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그것은 어찌보면 자신만 이득을 위한 것처럼 보이지만 결코 그것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인간관계는 나 혼자 이득을 얻기 위해 계략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진정한 인간관계는 상호 이익을 위해 맺는 것이다. 물질적인 면에서 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면에서도 말이다.
나에게는 각인의 기술이 매우 부족하다. 그 중요성을 알면서도 '에이, 내가 무슨...' 이라며 지나친 겸손을 떨며 살았다. 그것은 겸손이 아니라, 자신을 홀대하는 것이다. 소중히 하지 않는 것이다. 자신을 진정 아끼고 사랑한다면 자신을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이다. 어떻게든 더 꾸미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뭔가 대단한 일을 해서 특별한 브랜드가 생긴 것은 아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대단한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을 가꾸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특별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자신도 모르게 특별한 일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브랜드화를 위한 가장 빠른 지름길이 아닌가 한다. 저자가 마지막에 말한 것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는 것'이다. 자신을 위해서, 궁극적으로는 나와 관계된 모든 사람을 위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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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크 처럼 몇 초안에 사람을 판단 할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는 책이 많았다 . 그래서 당연히 그렇게 남을 각인 시키는 책인줄 알고 남에게 어떻게 각인시킬까 하는 것을 배우기 위해서 이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는데 네가 이제까지 남에게 어떻게 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내 뜻과 다른게 행동하였던 것이 있었는지 아니면 그렇게 행동하게 만들었는지를 진지한 고민의 세계로 인계하게 만들었다. 네가 말한것이 남에 눈에 비춰 보이는 나와 내눈에 비춰 보이는 나의 사이에 짧은 칸 막이가 있었다는 사실을 조금씩 들여다 보면서 이야기 하고 싶다.
나라는 사람이 그렇게 잘하는 것도 없고 잘할수 있는지도 의문이 생길때가 있는데 막상 해보면 좀 재미있게 일을 진행하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임은 분명한것 같다. 무슨 기준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마음먹고 세상을 바라보는 좀 특이한 놈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그런지 언제부터 사람을 바라볼때 1년후가 아니라 10년후에 만나도 반가운 사람 그리고 정다운 사람이 되어서 그 사람에게 편안하게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각인은 잘되는데 나쁜 사람으로 기억된다면 차라리 각인이 안되는 만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왕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었으면 하는것이 네 작은 바람이다.
네 브랜드는 무엇일까 아직은 만들어 지지 않았지만 경제 관념이 확실하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무엇이 더 중요한지 나만의 생각이 좀더 지배적이게 만들었고 그것이 옳지 않은 경우에는 좀더 사과를 잘하는 법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앞으로더 바라봐야하겠다고 생각한다 아직은 사과에 대해서 좀더 잘 하는 법을 배우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확실히 사과를 할때는 하는것이 자존심을 세우는 것보다는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궁지에 몰린 사과는 어쩌면 안하는 것보다 못한 사람에게 상처만 줄수 있는 사과이기때문이다. 사과로 맞은면 더 아플것이기 때문이다.
좋은 이미지를 입여야 하는데 아직까지 나쁜 놈이라는 소리를 그렇게 크게 들어보지는 못했다. 착한 사람이라는 소리를 더 많이 들었으니 그렇게 평판이 나쁘지는 않은듯하다. 그렇지만 그것이 계속 유지된다고 해서 네게 그렇게 득이 된다고 생가하지 않는다 할땐는 과감하게 할수 있는 결단력있고 책임감과 추진력을 갖추었다는 소리를 좀더 많이 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누구에게나 만족할 만한 사람이 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사람이 되도록 할것이다. 노력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믿고 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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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기오리들이 처음 본 사람을 어미로 알고 따른다는 실험결과를 토대로 알려진 [각인 이론] 어미가 곁에 있어도 처음 본 사람만 졸졸 따라다녔다는 아기오리들처럼 뇌리에 각인된 이미지는 상당한 힘을 갖는 모양이다
이 책은 각인이론을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면서 마주 대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각인시킬수 있다
무능한 놈보다 나쁜건 잊혀지는 놈이다.... 사뭇 살벌하지 않은가 사람의 첫인상이 결정되는 시간은 단 5초에 불과핟 생긴모양만 기억하기에도 부족할 것 같은 5초의 시간동안 나의 능력, 독창성과 가능성을 알려 나라는 사람을 상대에게 각인시켜야 한다
저자 스기무라 다카요는 작달막한 키가 콤플렉스였다고 하지만 스트레스만 받고 포기하기보다는 자신의 세일즈포인트로 만들어 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뿐 아니라 단점 또한 나를 알리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장점과 다른사람이 생각하는 장점은 다를 수 있고 결국 내가 알아야할 것은 다른사람에게 보여지는 나의 이미지다
내가 가진 능력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서 나를 브랜드화하는것 그냥 어떤사람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을 기억하게 하는것이 각인의 기술이다 자신에 관해서 더 자세하게 알게되었다면 나를 어떤 캐릭터로 표현할지 고민하게 된다 내가 가지 많은 특징들 중에서 다른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는 포인트를 찾아 더 명확하게 다듬어 간다. 자꾸만 반복하면서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 거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의 경우 자신을 각인시킨다는것은 매우 중요할 테지만 가족에게, 친구에게 보이는 이미지도 결코 만만하지가 않다 내가 처한 위치에 맞는 말과 행동으로 할 수 있을 때 나를 각인시키는것도 쉬워지지 않을까
뭔가를 하지않으면 뒤처질듯 불안한 사회이고 좀더 나를 알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스스로 즐거운 마음을 갖지 못하면 모든일이 괴로움일뿐 도움이 되지 못할듯 하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 기술을 연마한다고 해도 꾸준히 나를 아끼는 마음이 필요하다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세상에서 최신정보를 찾아 활용하는건 힘든 일인만큼 즐기는 마음으로 마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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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인의 기술이란 제목이 매우 끌렸다. 평소 남에게 주목받는 것을 극히 두려워하며 내성적인 삶을 사는 나에게 남에게 나를 각인시킬 기술이 과연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런 나를 위해 나온 책이라는 결론을 짓고 책속의 내용을 한줄, 한줄 머릿속에 각인시켜 나갔다. 내가 처음 의문 가졌던 것처럼 각인의 기술이 왜 필요한지를 설명해 주고 있다. 잊혀지는 사람이 될 것인가 기억되는 사람이 될 것인가란 물음이 섬뜩하게 와 닿았다. “나는 이제껏 남들에게 기억되는 사람이었을까?“ 라는 되물음에 자신 있게 ”나는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기억되는 사람이었다!” 라는 대답을 시원스레 하지 못해 괜시리 위축되는 기분이 들었다. 이러한 사람들이 이 세상엔 의외로 참 많다.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서 각인의 기술의 요목 조목 들어가며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더욱더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바꾸고 변화시키는 데에 조력의 말을 아낌없이 책에 기술하고 있다. 자신의 숨은 매력과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 알아, 좋은 점은 개발하고 숨은 매력을 발산하는 능력을 갖춰 나가고 나쁜 점이 있다면 당연히 개선하여 바꾸는 데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한다. 똑 부러지게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고 말과 행동을 일치 시켜라. 나의 멋진 점들을 매일매일 스스로에게나 남들에게나 강조하고 이야기하다 보면 어느새 몽글몽글 솟아나는 자신감과 사람들의 달라진 부드러운 시선도 느끼게 될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은 눈꼽만큼도 하지않고 밝고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른다. 자신의 이미지를 창출하고 브랜드화하라. 그리고 브랜드를 강화하고 항상 유지하는 능력을 기른다. 또한 나의 매력을 아는데 그치지 않고 자기계발에 힘쓰며 정보를 수집하고 개발하고 업그레이드 하라. 나를 발전시키는 일에 돈과 시간을 아낌없이 투자하고 노력을 소홀히 하지 않아 발전된 나를 더욱 빛나게 한다.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을 확실히 깔끔하게 처리한다. 이렇게 많은 각인의 기술을 하나하나 익혀 가다 보면 분명 누군가에게 선명히 각인된 나의 이미지가, 내가 이제껏 바라고 그토록 원하는 성공한 이미지와 일치할 때 우리는 정말 스스로 만끽할 수 있는 최대의 희열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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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낯선 사회생활. 새해가 시작되어 더욱 늘어나 모르는 사람들. 이 와중에 나의 이름, 얼굴을 알리려면 어떤 기술을?! 어디선가 많이 들어 본 단어 ‘각인’ 어디에서 들어봤을까 보니, 책에 그 답이 나온다. 처음 보는 사람을 자신의 어미로 생각하는 오리들. 동물 실험에서 처음 들었던 말이구나 하며 옛 생각이 난다. 촌에서의 중학생 시절을 보내고 쌔까만 얼굴로 입학한 고등학교. 갑자기 늘어난 학생들과 선생님, 그리고 낯선 배경. 시간이 지나며 어찌어찌 생활을 하게 되었지만 처음에는 정말 긴장되고 떨렸다. 과연 나의 모습이 낯선 이들에게 어떻게 비춰질까. 책은 상대방에게 나의 모습이 처리되는 시간을 5초로 정하고 있다. 정확한 시간까지야 몰라도 짧은 시간에 결정되는 것만큼은 맞는 말 같다. 나의 경우에도 그러니까. 순식간에 이루어질 수 있는 첫인상의 모습. 같이 일하게 될 동료들 같은 경우 첫인상이야 지내다보면 상관없으니 무심결 넘겨버리지만, 인터뷰나 맞선 자리에서는 얘기가 다르다. 오프라 윈프리, 제이 르노, 타이라의 공통점은. 그들의 이름자체가 훌륭한 브랜드라는 것이다. 묻혀지는 책을 단숨에 베스트 셀러로 만드는 오프라 윈프리 쇼. 나 또한 그 쇼에 의해 이름이 난 책을 몇 권 읽어보았다. 누가 소개한 책이래~ 라는 말만으로도 베스트 셀러로 등극할 수 있는 힘. 이들은 자신의 이미징 전략에 큰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다. 나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드는 법. 브랜드는 아니더라도 주위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법. 책에는 과연 그렇구나 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 적혀 있다. 그 방법들을 소개하면 저자에게 누가 되는 행동이니 넘기기로 하고, 아무튼 이대로만 하면 이름값은 톡톡히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데 동의 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실천!! 오늘부터 나의 이름값을 놀리기 위해 하나씩 시도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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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는 사람이 될것인가? 기억되는 사람이 될것인가? 이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면서 기억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잊혀지는 사람은 아닐지라는 불안한 생각을 잠시 해봤다.
사람을 만날때 첫인상이 매우 중요한 것을 알 수 있다. 처음만날때부터 호감있는 형이라면 그사람은 계속 좋은 인상으로 남을것이고 나쁜인상으로 남는다면 그사람은 계속 나쁜모습으로 기억될것이다. 이처럼 최초의 만남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는 알고 있을것이다. 첫인상이라는 것은 일할때나 모임과 만남을 통해서도 있는 일이기에 그 짧은 순간의 마주침은 매우 중요한 순간이 아닐수 없다.
무한경쟁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잊혀지는 사람이 될것인지~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될것인지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그 짧은 순간에 어떻게 자신의 모습을 알려줄것인지는 우리에게 중요한 과제인 것이다. 바로 이책은 상대방을 단숨에 사로잡을수 있는 기술..짧은 시간에 각인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각인.. 자신을 각인시키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있고 2장에서는 자신의 내면속의 숨은 장점을 발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3장은 자신의 장점을 발견했으면 이제는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알려주며, 4장은 그 활용방법에 따라 자신의 이미지를 강화시킬수 있도록 입소문 전략법을 소개하며 마지막장은 그 이미지 전략을 어떻게 꾸준히 유지할수 있는지 알려준다.
각장마다 체크포인트와 연습문제란을 만들어 놓아서 그때그때 체크할 수 있었고 또한 문장도 간결하고 깔끔해서 읽는데 어려움이 없었고 상황에 맞게 들어놓은 예시 또한 읽는데 재미도 주었다.
경쟁시대에 뒤쳐지지 않고 따라가려면 자신의 매력을 알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알수 있다. 첫 만남에서 `나`라는 존재를 각인시키는 방법을 이책을 통해 배워 준비된 자세로 자신만의 매력을 표현한다면 잊혀지는 사람이 아니라 꼭 필요한 기억에 영원히 남는 존재가 될 것이다. 비즈니스에서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훌륭한 지침서가 될듯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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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안에 남들에게 자신을 각인시키는 각인의 기술을 담은 책이다. 일종의 자기계발서이지만,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경험하는 일,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 면접장소에서, 판매업무 등 을 하면서 경험하고 느끼고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들을 기준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으로 책의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종류의 다른 책들을 읽다보면, 현실과는 괴리된 것 같고, 상당히 이론적인 것만을 다루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 보니 책이 붕떠있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하지만, 이 책은 단계적으로, 자신에게 접근하고 다른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 방법을 차분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현재 20대 청년들의 고민인 취업문제를 더 잘 해결해 나갈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고,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하거나 사람들을 만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적혀있다. 저자가 일본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현시점에 딱 맞는 느낌이 드는것은 어쩌면 일본에서 일어난 일들이 우리에게 예방법이되고, 해결법이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리고 PR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 책에서는 5초안에 자신을 각인시키는 기술이 하나하나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쉽게 생각해보면서 응용할 수 있을 듯 하다. 자신의 내면에 숨겨진 자신을 발견하고, 그 자신을 PR 할 수 있는 긍정적/부정적 부분을 찾아서 자신을 나타내는 것이다. 긍정적인 이미지 만을 생각하지 말고, 부정적인 부분도 함께 생각해 보면서.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것을 긍정적인 이미지로 포장할 수 있는 방법이 중요하다. 자신이 콤플렉스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그것이 자신을 나타내는 이미지가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예를 들어, 정종철(옥동자)는 얼굴로만 본다면 미남과는 거리가 있는 사람이다. 정종철도 자신의 얼굴을 콤플렉스라고 말할 정도이니 말이다. 하지만, 정종철은 그것을 숨기지 않고 드러냄으로서 자신을 옥동자라는 이미지로 만들 수 있었고, 전국의 모든 사람들에게 그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즉, 자신의 부정적인 부분을 나타냄으로서 사람들에게 옥동자=정종철 이라는 공식을 각인시킨 것이다. 정종철의 경우처럼, 자신의 부정적인 부분이라도 자신을 나타낼 수 있고, 그 부분을 자신이 만들고 싶어하는 이미지와 연결 시키면서 긍정적 이미지로 포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이야기 처럼, 자신의 경우에 적용시키면서 읽기에 너무나도 좋은책이다. 빨간색과 흰색 검은색이 책을 구성함으로서, 각인이라는 책의 주제에 맞도록 잘 편집되어 있다는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자신을 상대에게 각인시키는 법. 이 책에서 많이 알아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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