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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에드워즈로 들어가는 문
"그야말로 에드워즈로 들어가는 문" 내용보기
한마디로 이 책을 말하자면 에드워즈의 나이테라는 큰 제목 위의 만화 조나단 에드워즈 입문서 아래의 조나단 에드워즈의 성숙과 분별이라는 제목이 잘 어울리는 책이였다. 에드워즈를 처음 알게 된건 신학과에 입학하게 됐던 해,본 출판사의 조나단 에드워즈의 명설교 시리즈 03 신학공부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읽으면서 그를 알게 됐다. 당시에 그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제목에 끌려 읽게
"그야말로 에드워즈로 들어가는 문" 내용보기
한마디로 이 책을 말하자면 에드워즈의 나이테라는 큰 제목 위의 만화 조나단 에드워즈 입문서 아래의 조나단 에드워즈의 성숙과 분별이라는 제목이 잘 어울리는 책이였다.

 에드워즈를 처음 알게 된건 신학과에 입학하게 됐던 해,
본 출판사의 조나단 에드워즈의 명설교 시리즈 03 신학공부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읽으면서 그를 알게 됐다. 당시에 그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제목에 끌려 읽게 되었는데, 그야 말로 신학공부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시원하게 설명해주고 있었던 책으로 기억된다.

 그후 명설교 시리즈 02, 03을 읽었는데, 특별히 02 신적이며 영적인 빛 같은 설교는 조금은 어려웠지만 정말 이 시대에서 들어 볼 수 없는 명설교였다.

 그 이후 본 사이트의 마이북 다이어리에서 조나단 에드워즈, 마틴 로이드 존스와 같은 위대한 영적 거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조나단 에드워즈의 호기심을 갖게 되었고 그것이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

 특별히 이 책에 더욱 끌렸던 점은, "만화"라는 매개체가 있었기 때문이다. 어렸을때부터 만화를 좋아했왔던터라 이 책을 읽기에 좋은 기회라 여겨졌다. 김종두 화백의 그림은 이번이 두번째인데, 그의 표현력은 정말 흥미롭고 적절하다고 생각되었다.

 책의 내용은 두 파트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 부분은 영적 성숙과 두번째 부분은 영적 분별인데, Part 1은 에드워즈를 설명해주고 있는 부분이었다. 내용중에 그의 결심문과 자서전의 내용이 있었는데 이러한 인용으로 그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특별히 결심문에서 다짐한 에드워즈의 하나님을 향한 의지는 "영적 거인이 될 수 밖에 없구나"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두번째 부분인 영적 분별은 그의 저서인 "성령의 역사 분별"의 내용이 들어 있는데, 간략하며 이해하기 쉬웠고 영적 분별을 배우게 되는 부분이었다.

 아무리 내용이 이렇다 하더라도 에드워즈, 그의 관련된 설명과 생애, 저서가 없다면 조나단 에드워즈 입문서라고 할 수 없을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영적 성숙과 영적 분별 이외에도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 저서가 중간 중간에 설명되어 있으며(놀라운 부흥과 회심 이야기, 성령의 역사 분별 방법, 균형잡힌 부흥론, 신앙감정론) 저서의 배경도 나와있다.

또한 조나단 에드워즈 참고자료에는 에드워즈의 가계도, 조나단 에드워즈의 생애 연표, 조나단 에드워즈에 대한 평가, 조나단 에드워즈가 영향을 미친 후대의 사람들, 조나단 에드워즈가 남긴 저서들, 부흥과 개혁사의 조나단 에드워즈 예일대 결정판 전집 발간 계획등과 같은 자료도 있어 그야말로 조나단 에드워즈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다만 맺는글이 단한칸으로 할애되어 마무리의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이 책은 에드워즈의 입문서로는 정말로 제격인것 같다.
k*****0 2008.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나단 에드워즈의 위대함이...
"조나단 에드워즈의 위대함이..." 내용보기
별 세개를 주기가 너무나 미안한 그렇지만, 4개를 주기도 안타까운.. 조나단 에드워즈는 위대한 신학자이다. 청교도에 대해서 알기 시작하면서 모든 청교들인 보다도 월등한 에베레스트 산에 비유된 조나단 에드워즈는 꼭 읽고 싶은 그렇지만, 항상 도전만 하는 그런 분이셨던 것 같다.   그런데 도전이라는 이 단어가 나는 몹시 불만이다. 내 스스로에게 있어서.. 왜 알고 싶
"조나단 에드워즈의 위대함이..." 내용보기

 

별 세개를 주기가 너무나 미안한 그렇지만, 4개를 주기도 안타까운..

조나단 에드워즈는 위대한 신학자이다. 청교도에 대해서 알기 시작하면서

모든 청교들인 보다도 월등한 에베레스트 산에 비유된 조나단 에드워즈는

꼭 읽고 싶은 그렇지만, 항상 도전만 하는 그런 분이셨던 것 같다.

 

그런데 도전이라는 이 단어가 나는 몹시 불만이다. 내 스스로에게 있어서..

왜 알고 싶어하고 도전하는가라는 질문을 해보았다. 다른 책들보다도

어려운 그분의 책을 읽으면서, 마치 어떤 지식을 파헤치는 지식탐구자로서

그 분앞에 섰던 기분이 계속들었다. (이것은 순전히 개인적인 내용이다.^^)

 

부흥과 개혁사의 책..'조나단 에드워즈처럼 살수는 없을까?'라는 책을 보면서

그 분의 삶에 대해서 감동을 했었었다. 그분의 삶처럼 살 수 없을까라고

정말로 고민했었었다.

 

그리고 그분의 신학적인 깊이에 대해서는 여러책을 통해서 조금씩 알 수 있었었다.

그런데 이 책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좀 많이 있다.

 

만화라는 도구로 다시 에드워즈에 대해서 소개를 하지만, 그 전의 책들과

거의 다를바 없는 내용이었고, 조나단 에드워즈에 너무 깊이 빠져서 그 분에

대한 더 깊은 앎이 부정적으로 다가왔고, 그 분을 통해서 하나님이 높여지는

그런 모습이 많이 없어서 더욱 아쉬웠다.

 

그리고 만화는 미스인 것 같다... 그분에 대한 입문서를 쓰고 싶었다면, 더 많은

해외의 저서를 번역함이 더 좋을 듯 하다. 그러면 더욱 다양하고 깊은 진정한

조나단 에드워즈를 알 수 있지 않을까...

 

YES마니아 : 골드 a******u 200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