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빅토리아, 빅토리아... 이 복받은 소녀야...!
"빅토리아, 빅토리아... 이 복받은 소녀야...!" 내용보기
이게 바로 양손에 꽃이랄까,   꿩먹고 알먹고랄까요?   조금 안어울리는 비유일지도 모르겠지만,   어른스럽고 냉정하지만 정열적인 크리스티안과   충동적이고 미숙하지만 다정다감한 잭 둘다에게 사랑받고 있으면서   그 둘다가 그 상황을 인정해 준다는 그런 꿈같은 상황인데   빅토리아가 처한 상황은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빅토리아,
"빅토리아, 빅토리아... 이 복받은 소녀야...!" 내용보기

이게 바로 양손에 꽃이랄까,

 

꿩먹고 알먹고랄까요?

 

조금 안어울리는 비유일지도 모르겠지만,

 

어른스럽고 냉정하지만 정열적인 크리스티안과

 

충동적이고 미숙하지만 다정다감한 잭 둘다에게 사랑받고 있으면서

 

그 둘다가 그 상황을 인정해 준다는 그런 꿈같은 상황인데

 

빅토리아가 처한 상황은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빅토리아, 잭, 크리스티안 커플 말고도

 

또다른 커플이 탄생을 하는데요

 

여기까지 자세하게 이야기하면 재미 없으니까 합!

 

 

역시 작가가 여성이기 때문이려나요.

 

단순히 싸움이라든가 전쟁에 대한 이야기의 나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알콩달콩한 러브 스토리가 빠지지 않습니다.

 

 

 

물론, 그것때문에 저같은 여성 독자들에게도 메트리가 있지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표지 디자인을 리뉴얼한 문학동네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원작의 표지는 뭐랄까,, 감정 이입이 안되거든요.

 

특히 몽둥이를 들고 있던 빅토리의의 얼굴은

 

포스가(...) 너무 넘쳐나서 무서웠답니다.

 

 

 

 

 

- 인상 깊었던 구절 -    (스포일러 주의!)

 

 

 

 

크리스티안이 귓가에 속삭였다.

"신중해야 해. 그리고 잭을 돌봐줘. 너희 둘은 서로 필요할 거야... 두 사람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말이야."

"알아."

빅토리아가 미소를 지었다.

"언제나 알고 있었어."

 

 

i****y 2008.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