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시공법률분야의 유일하면서 최고수준의 실무법률서입니다.
그동안 이 분야에 관한 책은 거의 없어 실무에 많은 애로가 있었는데, 사막의 오아시스같이 반가운 책입니다.
윤재윤 판사님의 노고가 곳곳에 명쾌한 논리로 반영이 되어 있는데, 특히 건설법률분야를 체계화 한 것은 이 책이 처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업무에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훌륭한 책을 펴내시는 것이 진정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