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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받았습니다... 후기가 좋아서 주문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네요ㅎㅎ 손님초대요리를 비롯해서 디저트, 어린이간식, 몇가지의 밑반찬과 국찌개등등 다양하네요... 요리에 관심이 많아 책을 몇권 구입해 보았는데 실패한 책도 많았거든요... 워낙 유명한 분이라 믿고 구입했는데 잘 산것 같구요... 빨리 실습해보고 싶습니다... 권민경님... 감사해요!!! 맛난거 많이 만들어 먹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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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에 책에 참으로 다양한 요리들이 들어있네요.
여유로운 주말에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 브런치 손님초대요리 디저트 어린이 간식 어른접대 요리 매일반찬 & 국,찌개 쿠킹 노하우
전통적인 요리부터 약간 생소한 외국의 요리까지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된 모던 레시피들
이 한권으로 매일매일 우리밥상부터 손님초대의 근사한 상차림까지 문제없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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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페이퍼로 익히 알고 있었던 권민경님의 책이 나왔다. 그냥 주부의 솜씨라 하기엔 요리도 사진도 너무나 멋지기에.. 그녀의 책은 역시나 날 실망시키지않았다. 주말을 즐겁게 보낼수 있는 참신한 브런치메뉴들과 초대요리,어른들을 위한 접대요리, 디져트와 간식거리... 그리고 매일의 고민거리인 국찌개까지 익숙하지만 맛내기가 녹녹치 않은것들,때로는 아주 생소하지만 도전 해보고 싶은 메뉴들로 살뜰히 꾸며 놓았다. 그리고 더욱 마음에 든건 책속의 부록인 그녀의 노하우들 소스만들기,향신료와 얌념들,쿠킹팁에 식재료 구매를위한 정보까지!!! 오늘은 또 뭘 해서먹을까하는 고민을 싸악~ 가시게해주는 책이다. 그녀의 레시피가 정말 괜찮은지 궁금하시다면 책을보고 만들었던 쇼트브래드 쿠키를 먹어본 친구의 말이 답이되지않을까? "어머~ 이런 것도 만들 줄알아? 게다가 맛있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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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를 보면 절로 눈길이 가는 권민경님의 요리.. 과연 어떤 책인지 열어보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첨 요리를 하다보면 계량하기가 넘 어렵죠... 그런 궁금증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컵과 숟가락으로 계량하기.. 손과 눈대중으로 계량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다양한 브런치. 초대 요리. 디저트, 어린이 간식. 어른 접대 요리. 밑반찬과 국 찌개 요리까지~ 약 95 종류의 요리가 나와 있어요.
한쪽 면은 완성된 요리와 마주보이는 면에 재료와 만드는 법이 나와있어 보고 따라 만들어 보기도 쉬워요~
마침 집에 재료가 있길래 고등어가 쌈에 빠져 환상적인 맛 고등어 조림 김치쌈 을 따라해봤어요. 제목부터 눈길이 가지 않습니까~~ ![]() 맛을 보니 평소 만들던 고등어 조림과는 맛이 달라요~ 특히 무우가 어쩜 이렇게 맛있게 되는지 감탄이 나오네요~ ^^
그리고 알찬 책속 부록 자주 접하지 않는 향신료와 사용법. 색다른 양념 소스들.. 눈길이 마구 가는 조리도구들 바삭한 튀김 반죽 만들기와 달걀지단 부치기 등....친절한 쿠킹 팁들. 요 맛있는 양념장은 어떻게 만들까... 하는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양념장 만들기.. 맛나고 구수한 국물 내는 방법 여러 종류의 소스와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등 다양한 정보가 가득하네요~ 저희 아이들의 주말을 행복하게 해줄 특별한 요리들 전 이 요리들을 열심히 해서 더 사랑받는 엄마가 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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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식객 귄민경님 페이퍼에 들락거리며 감탄하고 생생한 사진에 침흘리기 바빴어요. 범상치않은 기운에 언젠가 일을 내실거 같았는데 역시나 책으로 나오는군요.^^ 프린트해서 나풀거리는 종이들 정리도 안되고 그랬는데 보기도 좋고 딱 좋아요.
평일에 대충 떼우다가 주말이면 기분전환겸 뭔가 맛있는걸 먹고 싶어지는데, 벌써부터 주말이 기대되네요.
저는 무엇보다 메뉴구성이 마음에 들어요. 음식은 함께먹는 사람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지잖아요. 신랑과 느긋하게 늦잠자고나서는 브런치, 친구들 초대할때 거하게 먹을 수 있는 초대요리, 아이있는 집에 좋은 어린이간식, 그리고 제일 긴장되는 분들이시죠.^^ 어른들 모셨을때 어른들 접대요리. 그리고 국적을 불문하는 색다른 주말요리뿐아니라 평일 밑반찬과 국,찌개 레시피도 다루는 점도 좋아요. 깔끔한 편집과 식욕을 자극하는 사진을보면 절로 따라하고 싶게 만들어요.
이제 "뭐해먹지?" 하고 고민하던 주말이 기다려져요.^^ |
| 특별한 메뉴들이 많아 보게 되었지만 딱히 많이 만들게 되는 요리는 아닌것 같다. 사진구성도 이뿌고 조리 과정 사진도 나와 있어 좋지만 온갖나라의 메뉴들이 섞여 있어 구성이 좀 뒤죽박죽인 것같다 함께 어울려 낼 수 있는 요리라던지 뭔가 주제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해당 되는 조리법들이 뒷편에 따로 나와 있는 등 앞뒤로 뒤척여야 하는 번거로움과 생각보다 어려운 조리법들로 요리를 어느정도 해본 사람들이 도전 할 수 있는 요리 들이 많다. 언젠가 고수가되면 도전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