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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교과서의 위상을 살려주는 책이었다는 점에서 참 좋게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가 아직 7세, 내년에 초등학교입학을 앞두고 yes를 둘러보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교과서와 학교보다는 학원교재와 학원을 더 중시하는 요즘의 풍토를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했는데 그에 대한 일침을 가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또한 초등 1~3학년 교과서의 로드맵도 도움이 됩니다. (8차교육과정으로 바뀌면 조금은 바뀌겠지만 그래도 도움이 될듯...) 본문에도 교과서와 연계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어떤 교육관련된 책에서도 하는 이야기들이니 식상한 면도 많습니다. 그리고 불만인 것은, 교과연계 도서 리스트를 찾아보니 품절된 책이 많더라구요. 어찌되었든, 교과서를 중심으로 교육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일깨워 준 책으로 만족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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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단 별로. 구체적인 내용이 있긴 하지만 지방에 사는 사람은 서울을 가지 않는다면 못해볼 체험이 많고, 교과연계 도서도 절판, 품절 없는책이 많다. 책따라서 한다면 사교육비도 만만치 않을것 같다. 딱 이거다 하고 가슴에 와닿는 문구는 특별히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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