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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되새기며 살아가고 있는가?
"우리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되새기며 살아가고 있는가? " 내용보기
요즘 들어 현대사회의 부조리와 문제점들을 비유하여 나온 다양한 작품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현상이 나오게 된 것에는 자아를 망각 한 채 수레바퀴처럼 돌고 돌아가는 현대인의 일상 문제가 그만큼 사회적으로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되새기며 살아가고 있는가? 비트의 안개나라는 이와 같이 숨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한번쯤 숨 쉴 기
"우리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되새기며 살아가고 있는가? " 내용보기

요즘 들어 현대사회의 부조리와 문제점들을 비유하여 나온 다양한 작품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현상이 나오게 된 것에는 자아를 망각 한 채 수레바퀴처럼 돌고 돌아가는 현대인의 일상 문제가 그만큼 사회적으로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되새기며 살아가고 있는가?

비트의 안개나라는 이와 같이 숨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한번쯤 숨 쉴 기회를 마련해주는 듯하다. 물질을 성취하기 위해 맹목적으로 살아갈것이 아니라 삶의 소중함 의미를 되돌아 보게 한다. 특히 주인공을 소년으로 설정하여 어린 아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 보며 주어진 환경속에 진리를 깨우쳐 가고 있다. 물, 돌, 나무 등의 자연을 사물을 빌려 소년과의 대화를 통하고 있다. 이는 현대 성인들에게 자각적 요소로 작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인다.

본 소설에서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하는 할아버지는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삶의 가치관을 세워주는 중요역할을 한다. 더불어 곳곳에 정신적 근원이 되는 그리스 신화들은 소설의 방향과 재미를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정성스레 그린 삽화는 저자가 나타내고자한 세계를 이해 시켜 주고 있다.

 

잠시나마 시간을 내어 읽어 보자. 그 순간만은 세상을 등지고 유년시설 순수한 심성으로 돌아가 삶의 사유를 되집어 볼수 있을 것이다.

 

 

“네가 시간의 속도에 끌려가지 않고 자신을 찾을 수 있다면, 난 항상 너와 함께할 수 있어.”

YES마니아 : 골드 s******1 2008.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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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의 안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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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휴식을 위해 선택했던 '비트의 안개나라'... 하지만 이 책 때문에 한달여를 고민해야만 했다. 나를 돌이켜보고 진정한 의미의 행복과 삶이란 무엇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던것 같다.'아침이면 무거운 가방을 둘러메고 지혜 없는 지식을 가득 채우기 위해 우리 아이들은 하루를 바삐 돌아다녀야 한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다 배워야 미래가 보장 된다는 어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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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휴식을 위해 선택했던 '비트의 안개나라'...

하지만 이 책 때문에 한달여를 고민해야만 했다.

나를 돌이켜보고 진정한 의미의 행복과 삶이란 무엇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던것 같다.

'아침이면 무거운 가방을 둘러메고 지혜 없는 지식을 가득 채우기 위해 우리 아이들은 하루를 바삐 돌아다녀야 한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다 배워야 미래가 보장 된다는 어른들의 생각에 떠밀려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이 행복인지 모른채 지식의 굴레에 갇혀 있다.'  

뉴스에 어린이 범죄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학교에서 돌아와도 조금도 쉴 틈이 없는 아이들....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해주며 조금은 돌아가더라도 마음이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h********m 2008.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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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의 안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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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의 안개나라]   근래에 들어 초등5학년이 된 딸 아이를 보면서 함께 찾아 읽게 되는 책은 단연 역사와 과학에 관련 된 도서거나 간혹 성장소설을 꼽긴 한다. 성장소설이라 함은 자아와 세계의 관계에 대하여 미성숙하고 아직 어린 주인공이 일련의 경험과 시련을  통해 어른들의 세계로 편입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을 의미한다고 한다. '비트의 안개나라'는 숨가쁘게 달
"비트의 안개나라" 내용보기

[비트의 안개나라]

 

근래에 들어 초등5학년이 된 딸 아이를 보면서 함께 찾아 읽게 되는 책은

단연 역사와 과학에 관련 된 도서거나 간혹 성장소설을 꼽긴 한다.

성장소설이라 함은

자아와 세계의 관계에 대하여 미성숙하고 아직 어린 주인공이 일련의 경험과

시련을  통해 어른들의 세계로 편입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을 의미한다고 한다.

'비트의 안개나라'는 숨가쁘게 달려만 온 우리 현대인의 바쁘디 바쁜 일상사를

꼬집으며 진정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은 고찰을 안겨주는

동시에 판타지란 형식을 빌리어 어린 소년 비트를 통해 바라 본 세상에서

그 버겁고 힘겨움등을 지식이라는 굴레에 담아야만 하는 현실에서 비트의

어깨는 아직 뭔지 모를 수많은 것들의 지식의 창고가 되어만 간다.

이내 그것은 비트가 떠나는 모험 속에 본디 생긴 그대로의 타고난 상태의

모습과 만나는 과정 속에서 동방나라,이상한 나라,안개나라등으로 나뉘어

쉽게 이해를 구하고 있다.

각 나라에서 주어지는 임무에 의해 하나씩  삶을 살아가는 법과 얻음을 터득해

가는  소년 비트.

'비트의 안개나라'를 볼라치면 순간 이것이 소설인가?하고 의문을 담게 한다.

필시 책을 읽고 있는데 마치 영상으로 내 눈 앞에 아른거리는 그 무엇들의

잔상들이 서릿발처럼 번쩍이는 모험에서 곧 비트가 뛰쳐나와 나를 그 곳으로

데려갈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곤 한다.

수 많은 생각의 가지 끝에 매달려 있는 열매는 단 하나이다.

그것은 삶의 의미에서 '참된 이치'를 되새기게 하는 결실인 것이다.

또한 저자가 직업이 다양해서일까

읽는 행간에서의 상상력이 월등하게 도드라지는 것을 엿볼 수 있었다.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를 갖고서 과거,현재,미래를 경험하면서 갇혀있던

굴레에서의 벗어나 참된 이치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모험식으로 이끌어 낸

덕분에 수월하게 읽히어진 점도 없지 않아 존재한다.

비트는 말한다.

진정한 행복은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싶어 하는 욕망을 끝없이 채우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닌   자연과 하나가  되는 우리 마음 속에 있음을 알려준다.

그래서 이 세상은

더 이상 암울하지도,두렵지도 않다고 말이다.

 

 

 

 

'두렵니?'

'아니,두려움은 두렵다고 생각하는 나의 마음속에 있는걸.'

'그래,우리는 오늘을 통해 과거를 보았고,오늘을 통해 미래를 보았어.

k*****5 200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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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를 통해 본 현대인들의 자화상
"비트를 통해 본 현대인들의 자화상" 내용보기
오랜만에 어른들과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하는 판타지 소설을 접했습니다.   책 제목에서 처럼 소설이라 하기엔 아까울 정도로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와 자아를 깨닫게 해주는 계몽적인 이야기에 가깝네요.   이 책을 지으신 작가의 약력을 보니 시인,건축가,화가,공간철학자라는 직업에 걸맞게 책의 내용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 하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발휘 하게 해줍니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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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어른들과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하는 판타지 소설을 접했습니다.

 

책 제목에서 처럼 소설이라 하기엔 아까울 정도로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와 자아를 깨닫게 해주는 계몽적인 이야기에 가깝네요.

 

이 책을 지으신 작가의 약력을 보니 시인,건축가,화가,공간철학자라는 직업에 걸맞게 책의 내용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 하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발휘 하게 해줍니다.

 

주인공인 비트라는 어린소년의 눈으로 바라보는 현실의 바쁜 일상 생활,다람쥐 쳇바퀴처럼 하루 하루를 사는 사람들에게 삶의 의미를 부여 하고자 비트는 꿈과 현실을 드나 들며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제시 해줍니다.

 

꿈과 현실을 오갈 때 열두마디의 수레바퀴를 올라타고,동방 나라 ,이상한 나라

 

안개나라를 거치면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바라보며 현대인들이 잊고 살았던 시간의 소중함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었습니다.

 

이야기 중에 미처 깨닫지 못했던 하나가 우리 아이들이 매일 학교를 오가며

 

가방의 무게에 짓눌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오로지 한가지 길만 쫓다가

 

또다른 희망의 빛을 잃고 있지는 않은지 새삼 되돌아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것 같아요.

 

소녀가 비트에게 한 말처럼 시간의 속도에 끌려가지 않고 자신을 찾으라는 이야기는 곧 나와 가족들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한번쯤 생각할 기회를 주는 따끔한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j***0 200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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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진정성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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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자신이 무엇을 위해 살아가며, 누구를 위한 삶을 사는지를 망각하며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나 역시 예외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연한 계기로 읽게 된 비트의 안개나라는 나에게 그동안 잊고 있었던 올바른 삶의 모습을 생각하게 해주었다.   세상의 비리와 어두운 모습들을 어린소년의 모험을 통해 느끼고, 진정한 행복의 진리를 찾아가는 모습이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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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자신이 무엇을 위해 살아가며, 누구를 위한 삶을 사는지를 망각하며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나 역시 예외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연한 계기로 읽게 된 비트의 안개나라는 나에게 그동안 잊고 있었던 올바른 삶의 모습을 생각하게 해주었다.

 

세상의 비리와 어두운 모습들을 어린소년의 모험을 통해 느끼고, 진정한 행복의 진리를 찾아가는 모습이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특히, 어린 청소년들이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시점에서 한번쯤은 경험해볼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목적 없고 의식 없는 삶속에서 삶의 진정성이 무엇인지를 새삼 느끼게 해주는 좋은 책을 만나보았다.

p***0 2008.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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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현실사이를 넘나드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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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처음접했을땐 청소년 성장 소설이라해서 청소년들이 읽어야 할 필수 도서목록이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읽구 청소년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꼭한번 읽어봐야할 책인거 같다.   점점 물질주의 와 이기주의가 팽배해지고 있는 현대사회를 비판하면서 비트라는매개체로 희망을 비유하여 현대사회에 맑은미래를 암시하여 무미건조하게 살아가는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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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처음접했을땐 청소년 성장 소설이라해서 청소년들이 읽어야 할 필수 도서목록이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읽구 청소년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꼭한번 읽어봐야할 책인거 같다.

 

점점 물질주의 와 이기주의가 팽배해지고 있는 현대사회를 비판하면서 비트라는매개체로 희망을 비유하여 현대사회에 맑은미래를 암시하여 무미건조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삶을 다시한번생각하구 희망과 꿈을 갖게 해준다.

 

이런 내용들을 다양한 형식 철학,문학,신화,등의이야기들로 흥미롭게 풀어서 학업에 찌들어 있는 학생들에게 잠시 휴식과같은 도서가 될수 있을것이다.

 

감성이 부족한 현대사회에 감성을 불어 넣어줄 수 있는 도서 인 거 같다~~^^

n*******e 2008.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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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비트의 안개나라~
"<서평>비트의 안개나라~" 내용보기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뛰어넘어~신비롭다못해 기이하게까지 느껴지는 안개나라여행에서 이제서야 돌아오는 길입니다~ 한가로이<안개나라>여행을 즐기기엔 하루하루가 버겁다는 이유로 근 이주째~ 하루일과를 마치는 시간 에야 비트의 여행길에 끼여들곤 했어요~ 저보다 먼저 <비트의 안개나라>를 읽어보던 중1인 딸아이는 환타지라기보다는 뭔가 자꾸 생각해보아야만(?)할 것 같은 책
"<서평>비트의 안개나라~" 내용보기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뛰어넘어~신비롭다못해 기이하게까지 느껴지는 안개나라여행에서 이제서야 돌아오는 길입니다~
한가로이<안개나라>여행을 즐기기엔 하루하루가 버겁다는 이유로 근 이주째~
하루일과를 마치는 시간 에야 비트의 여행길에 끼여들곤 했어요~
저보다 먼저 <비트의 안개나라>를 읽어보던 중1인 딸아이는 환타지라기보다는 뭔가 자꾸 생각해보아야만(?)할 것 같은 책이라며 저에게 책을 넘기더군요~ 
제가 책을 읽어가면서야  딸아이가 무엇을 말하려했던지를 짐작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비트의 의도나 관심사와는 관계없이 펼쳐지는 시,공의 여행속에서 바로 지금 우리의 삭막한 현실과 우리가 겪어왔던 혼란한 과거,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결코 밝을 것 같지않은 미래의 모습을 복선으로 깔고 있음과  그 복잡하고 기이한 상황속에서 비트가 던지는 수많은 의문들이 바로 우리에게 던지는 철학으로의 입문임을...
이제 갓  중학생이 된 딸아이의 한마디야 말로 비트를 통해 저자가 처음으로 철학을 접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철학적의문을 느끼게 하려는 의도의 작은 성공이라해주는건 너무나 큰 억측일까요??
 
 
청소년의 첫 철학입문을   조금은 가볍게 이끌어 줄 이야기거리라고 해주고 싶군요~
처음 도입부분이 조금은 지루하고 어두웠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고 마지막 장을 닫는 순간~
중도에 책장을 덮은 딸아이를 소리쳐 불렀드랬습니다~
딸아이가 혼자서 다 읽고 나면 모녀지간에 조금은(?)어설픈 철학적인 대화를
나눠 볼 생각입니다!! 
 

r*******1 2008.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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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비트의 안개나라
"서평-비트의 안개나라" 내용보기
요즘 지치고 힘든 내생활을 돌이켜보고자 신청한 책이다. 막상 첫장을 넘기고나니 조금 무거운 내용이 아닌가 싶어서 책장을 덮었다. 그래도 많은 신청자중에 나에게 온 기회이니만큼 다시한번 읽어보기로 했다. 점점 책장이 넘어가면서 그동안 품었던 내 생각의 그릇됨을 느꼈다. 어릴적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면서 간간이 밤에 엄마가 잠든 우리들을 쓰다듬으면서 눈물을 보이던때가 있
"서평-비트의 안개나라" 내용보기
요즘 지치고 힘든 내생활을 돌이켜보고자 신청한 책이다.
막상 첫장을 넘기고나니 조금 무거운 내용이 아닌가 싶어서 책장을 덮었다.
그래도 많은 신청자중에 나에게 온 기회이니만큼 다시한번 읽어보기로 했다.
점점 책장이 넘어가면서 그동안 품었던 내 생각의 그릇됨을 느꼈다.
어릴적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면서 간간이 밤에 엄마가 잠든 우리들을 쓰다듬으면서 눈물을 보이던때가 있었다.
커가면서' 나는 절대 엄마처럼 힘들게 살아가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결국 나역시 세상이 변했다는 핑계로 그전철을 밟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어릴적 우리처럼 맘놓고 뛰어놀지도 못하는 우리아이들이 불쌍하기도하고,힘들어하는 나자신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란걸 느꼈다.
현실을 도피하고 움츠리기보다는 왜 지금 이 일들을 해야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깊이있는 책인거 같다.
모처럼 바쁜 일상에서 잠깐 멈춰서 자아를 찾아보게 해주신 작가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운영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p*********8 2008.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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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아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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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만 보았을 때는 요즘 많은 판타지 류의 책으로 쉽고 재미있는 책일거라고 생각했다. 막상 책을 보기 시작하니,결코 가벼운 읽을 거리의 책이 아니었다. 곳곳에 숨어 있는 상징과 생각할 거리가 나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비트란 소년이 (자아와 진리)를 깨닫기 위해 하는 꿈과 현실을 뛰어 넘는 시간여행으로,비트가 사는 (이상한 나라)는 우리의 현실 세계와 거의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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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만 보았을 때는 요즘 많은 판타지 류의 책으로 쉽고 재미있는

책일거라고 생각했다.

막상 책을 보기 시작하니,결코 가벼운 읽을 거리의 책이 아니었다.

곳곳에 숨어 있는 상징과 생각할 거리가 나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비트란 소년이 (자아와 진리)를 깨닫기 위해 하는 꿈과 현실을 뛰어 넘는

시간여행으로,비트가 사는 (이상한 나라)는 우리의 현실 세계와 거의 흡사하다.

물질 만능과 지식 만능을 추구하는 사회로 자연과의 교감은 생각 할 수 없는 사회.

지혜와 지식의 차이를 모르고 지혜 없는 지식을 추구하며 지식의 굴레에 갇힌 사회.

자연을 동반자 아닌 소유물로 생각하는 탐욕의 사회.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부모가 아이의 일생을 그리는 사회.

우리의 현실과 닮아 있어서,나도 그런 부모이어서 가슴이 무거워졌다.

멈추지 않는 기차처럼 질주하는 탐욕속에서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찾아 갈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자신의 자아 성립에 관심이 많을 중학생 이상의 학생과어른들이

꼭 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인간의 삶이 과연 무엇일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겠다.

그리고 아이에게 어떤 길을 제시 해줘야 할지에 대해서도...

b****5 2008.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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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삶을 사랑하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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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자기만이 중요하고 자신의 테두리 안의 것만이 중요한 세상에 던지는 질문과도 같은 책.. 진정 우리가 추구해가는 가치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 줄것인지 깊이 생각해보게 한다.결국 주변의 모든 일들이 자기로부터 시작되어진다는것. 사람마다 스스로의 삶을 생각하는 기준과 행복의 크기가 다르다는것과 이것을 인정하고 그곳에서 스스로 행복을 찾으면서 사회에 다시 환원
"행복은? 삶을 사랑하는것은?" 내용보기
요즘같이 자기만이 중요하고 자신의 테두리 안의 것만이 중요한 세상에 던지는 질문과도 같은 책.. 진정 우리가 추구해가는 가치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 줄것인지 깊이 생각해보게 한다.결국 주변의 모든 일들이 자기로부터 시작되어진다는것. 사람마다 스스로의 삶을 생각하는 기준과 행복의 크기가 다르다는것과 이것을 인정하고 그곳에서 스스로 행복을 찾으면서 사회에 다시 환원시키며 살아가는것이 바르게 성장하는것이라고 알려준다,모든이가 행복의 기준이 다르다는것도 인정을 해야한다.비트의 끊이지않는 의문과 주변을 사랑하는 맘이 결국은 모든걸 인정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그러는 동안 여러 이상한 나라들을 거치면서 우리가 알지못했던 우리 내면의 세계를 작가는 하나씩 보여준다. 지금 중학교 1학년을 둔 엄마로서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하는지 다시금 알게 해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