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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박사처럼 훌륭한 미생물박사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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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지도 너무 전문적이지도 않게   요즘 출판되는 어린이용 책을보면 만화식으로 그리다 못해 만화라는 느낌밖에 들지 않는다. 몇몇 도서들이 만화에 교육내용을 적용시키며 히트를 하자 여기저기서 어린이들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교육내용을 전달한다며 비슷한 그림의 비슷한 내용으로 책들이 출판되고 있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런류의 책이 없어서 안타까워 했는데
"광박사처럼 훌륭한 미생물박사가 될거에요" 내용보기

너무 쉽지도 너무 전문적이지도 않게

 

요즘 출판되는 어린이용 책을보면 만화식으로 그리다 못해 만화라는 느낌밖에 들지 않는다.

몇몇 도서들이 만화에 교육내용을 적용시키며 히트를 하자 여기저기서 어린이들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교육내용을 전달한다며 비슷한 그림의 비슷한 내용으로 책들이 출판되고 있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런류의 책이 없어서 안타까워 했는데 지금은 일일이 살펴보고 확인하지 않으면 책을 선택하기 어렵다.

 

'미생물 실험실이 수상해'는 딱딱한 미생물을 사진으로 보여주지 않고 전체 그림체에 맞추어 자세히 그러나 귀엽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렸다.

주인공들도 너무 이쁘거나 너무 우스꽝스럽지 않고 우리주변의 옆집아저씨, 옆집 언니와 같이 편하게 책속으로 독자를 인도한다.

 

내용의 흐름이 끊어지지 않으면서 하나의 작은 주제를 자연스럽게 이야기로 묶어내어 어른의 눈으로도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아이들 입장에서야 만화가 많이들어가고 코믹한 내용이 들어가면 손에서 책을 놓지않지만 좋은 책을 고르고 또 바르게 읽는법을 일깨워주기 위해서는 한권의 책을 선정하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어릴때 읽었던 동화책에서는 무슨무슨 박사님은 척척박사였고, 다들 어리다고 무시하는 어린 주인공이 탐험을 하는데 늘 든든한 조언자였다.

 

'박사님 처럼 훌륭한 사람이 될거에요.'

어릴적 나의 꿈을 되돌아보며 내 조카들도, 미래의 내 아이들도 이런 책을 읽고 꿈을 가질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c*****3 200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