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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니콘70S로 처음 DSLR에 입문하고 가입한 선사카페에서 추천해준 입문편을 먼저 접하여 보았는데 DSLR을 처음 접한 입문자라면 매뉴얼과 함께 필히 구비해야 할 필독서라 생각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왜 자꾸 촛점이 안맞지? 왜 자꾸 누렇게 사진이 나오는 거야? 하며 찍은 사진을 보며 실망하던 차에 선사카페의 초보딱지 떼주는 숙제를 따라하다보니 아! 이래서 사진이 이렇게 나와던거구나하며 그동안 장비만 탓하던 나에게 알지 못해던 것들을 실습을 통하여 하나씩 배웠던 기억이 남니다. 지금도 그리 잘 찍지는 못하지만 여러상황으로 숙제도 뜸하고 해서 이런것들을 모아 책으로 나오면 참 좋겠는데 하던차에 실습편이 나온다는 공지를 보고 이렇게 예약하여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 2/29에 배송되어 설레는 맘으로 책을 보니 내용도 좋고 부록또한 맘에 듭니다. 실습에 사용된 카메라와 렌즈또한 보급형으로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부담없어 좋고, 커스텀화밸에 사용할 화밸카드 또한 같이 있어 따로 돈들여 구입 할 필요가 없어서 좋고 책을 갖고 다니면서 저같이 출사갈 형편이 나 여견이 안되는 분들도 시간날때마다 주위물건들을 이용해 실습 또한 할 수있어 좋아 이런걸 보고 일석삼조가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은 외장플래쉬를 이용한 실습부분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아이들 사진을 많이 찍어주는 저같은 헝그리유저로서는 항상 아쉬운부분이 어두운 번들렌즈로 아무리 조리개를 개방하고 ISO를 올려도 셔속을 확보하기란 어렵더군요 그렇다고 외장플래쉬를 TTL모드로 찍어도 맘에 드는 사진을 건지기가 어렵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신다면 초보자를 위한 플래쉬 실습편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같이 DSLR을 접한지는 되는데 실력이 안느시는 분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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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글을 보시는 분들께 이렇게 설명을 드리고 싶네요..
제가 사진에 대해서 막연히 하고싶다라는 생각을 한것이 아마도 중2때 였습니다..친구아버님이 아마츄어사진작가로 개인전을 열정도로 굉장히 실력이 뛰어난 분이라 저도 그사진들을 보며 감동을 받아서 이다음에 나도 사진을 찍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다가 그동안에 많은 수의 카메라를 구입 해서 써보았습니다. 몰론 누구나가 아는 똑딱이사진? 아~그렇다고 해서 똑딱이 사진기가 안좋다는 이야기는 아님니다...
다만 구도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그냥 자동에 맞쳐서 사진을 찍는 누구나 같은 방식의 사진을 찍다가 어느날 저의 큰아들녀석 유치원 졸업식에서 DSLR로 찍고있는 학부모를 보면서 나도 한번 저런 카메라를 사야겠다라는 생각에 인터넷을 뒤적거리던중 직장의 동료분이 자기가 안쓰는 필카가 있는데 써보라며 준것이 계기 가 되어서 니콘을 선택하여 구입을 하였습니다...
콤펙트디카를 쓰는 입장이라서 필카는 그다지 맘에 안들고 해서 니콘의 D80을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어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카메라를 쓰는데 P,S,A,M 이기능은 뭐에 쓰는 기능인지도 모르고 있다가 카페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사용을 하였는데 기능이 익숙해지자 사진의 결과물은 점점 퇴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종류의 책을 구입을 해서 보았지만 전체적인 이야기 구성은 알겠는데 정말 초보자가 알고 싶어하는 디테일한 부분은 언제나 목이 마르게 하는 것이였습니다..여러분들도 책을 구입하여 보시다 보면 느끼실겁니다...
다른 책을 마스트하고 나면 무언가 부족해서 또다른 종류의 책을 사보고 그것도 안되면 카페에 가서 물어보고 누구나가 격는 일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고수라고 불리는 분들이 아무리 쉽게 이야기를 해주고 셋팅을 해주더라도 다른 상황이 되면 어쩔줄 모르는 경우를 우리는 너무나 쉽게 맞이합니다...
그래서 이책을 읽어보시면 처음엔 무엇인가? 라고 시작해서 책장을 덮을때는 ! 로 끝이나는 책이락 보시면 됩니다..
정말 초보자가 고가의 장비를 가지고 있으면서 콤펙트카메라처럼 쓰는일이 없도록 많은 유저들이 이책을 보시면서 실습도 해보시고 이해가 안되는것이 있으면 질문도 하고 그러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실력은 쑥쑥올라가리라 생각합니다..
이런말이 있습니다...자동으로 찍을거면 뭐하러 고가의 장비를 쓰냐고~?
많은 분들이 이책을 통하여 조금더 카메라 사용에 있어 재미를 느끼고 아~ 이래서 내가 고가의 장비를 쓴다.라는 말이 나왔으면 합니다...
제가 너무나 주저리주저리 많이 열거했네요.저의 글을 보고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보았으면 합니다...연습보다 좋은 벗은 없지않나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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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D를 구매하고 DSLR관련 서적을 구매해야 겠다는 맘을 먹고
첨 구매한 책은 사실 사진첩같은 방대한 사진만 있는 책이어서
곧바로 반품을 했다.
담으로 고르고 고른 책이 이책.
예약판매라서 리뷰도 없었지만 목차만으로 충분히 관심을 끌었다.
기다리던 책이 2/29 도착했다.
첫느낌은 참좋았다. page를 넘기자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
초급자에게는 이책만한 책이 없겠다 하는 생각이 든다.
조금은 쉬운듯한 하지만 꼭 필요한 내용들만 꼭집어서 쉽게 풀어놓았다.
사진기를 들고 주~욱 책장을 넘기면 그냥 눈에들어온다.
처음 DSLR을 샀다면 망설일 필요가 없는 선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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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다 보면 실력이 늘거 같아요.. ^^
일명 똑딱이라고 불리는 캐논 S40을 거금을 주고 결혼예물로 마련했더랩니다. 우리 각시 사진 찍어주고 가족들 사진찍고 즐겁게 지냈었죠..
근데 한두개씩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나마 똑닥이 중에서는 메뉴얼 기능이 강하다는 카메라였는데 말이죠..
2004년 거금을 주고 300D 내수를 구입했습니다. 근데 웬걸 S40으로 찍은 사진보다 맘에 안들더라구요 ㅡㅡ;
제 사진이 부족한 건 이론 때문이야~ 이렇게 생각하고는 그때부터 사진 실력은 안늘고 사진책만 늘어가더군요... 아마 사진찍는 것과 관련된 책들은 대부분 다 사서 봤습니다.
그 책들에는 결정적인게 부족했습니다. 초보를 위한게 아닌거 같다....라는 거죠.. 게다가 유명한 사진책 (포토샵 책 말구요) 들은 필름카메라에 대한 내용이 많이 들어있거나 어려운 사진용어가 아프리카 말로 보이고 들리는 경지... 이거 초보가 아니면 모릅니다. ㅠㅠ
초보에게 고수가 아무리 쉽게 설명해줘도 이해 못하는 게 있습니다.
주변에 사진 잘 찍는 사람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인터넷 카페 같은데서 고수들에게 물어보면 메뉴얼 30번 정독하라고 합니다. 메뉴얼 읽다보면 잠만 옵니다. 너무도 딱딱한 기계적인 말들...
'그래서 도대체 뭘 누르라는 거야?' '이걸 누르면 보인다구? 근데 왜 난 안보이지?'
그렇게 책만 모으는 책귀신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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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의 추천으로 이책을 사서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 사진 찍어주다 책 쓰게 되신 분이라고.. 새로 나왔는데 맘에 들거라며.. '
책을 받아보고 쭈욱 읽어보니.. 사진이 참 많습니다. 어떻게 알고.. 사진기도 딱 제가 새로 산 40D를 기준으로 적으셨더군요 ㅋㅋ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이해가 조금씩 됩니다. 책도 집에서 쓰신거 같습니다. 거실도 나오고, 종이에 펜으로 쭉 그어놓고 그걸로 초점잡는 연습도 하고, 애기들 책이며 장난감이 등장하는 것이 아주 정감이 갑니다.
역시 기초책이 맞습니다.
1부에서는 기초사용법이 나옵니다. 예를들어 측거점에 대해서만 거의 10페이지를 할애하고 있습니다. 다른 책 보면 반페이지 나오다 말 내용인데 말이죠..
노출이며, 측거점이며, 조리개며, 아주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2부에서는 초점 잡는법과 심도에 대해.. 나옵니다. 렌즈도 저렴하고 기본적인 번들렌즈가 기준입니다. 그리고 포토샵을 할 줄 몰라 힘든데.. 친절하게 포토X스란 걸 알려주시네요. 전에는 알X 라는 프로그램을 썼는데 포X웍스가 훨씬 좋네요..
그리고 3부부터는 좀 어려워 집니다. 등가 교환? 첫마디부터 어려웠지만 차근히 읽다보면.. 이해가 됩니다. 고수들은 M모드로 촬영하라고 하더군요.. 아마 필카 쓰던 시절에는 S모드,A모드 이런거 없었을테니.. 그게 맞았을 겁니다. 근데.. 저 M모드로 찍다가 사진 다 버렸습니다. 그래서 A모드에 대해 친절히 설명하는 이 책이 좋은 건가 봅니다.
4부에서는 셔터속도에 대해 나오네요.. 어떻게 흔들림을 막는건지..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아이들은 어떻게 찍는건지.. 물방울 찍기도 해봐야겠습니다. 싱크대에서 하면 되겠더군요..
5부에서는 조리개값에 대해 나옵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어떻게 찍으라고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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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보며 느낀 점 있습니다.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었구나.. 개념을 몰라서 그렇지 실제로 경험에 의해 현재 하고 있던 부분도 있었고 잘 못 이해해서 사용 못하고 있었던 것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항상 똑바로 서라고 짜증내고 화내고 했었는데.. 따님과 연출해서 사진 찍는 모습의 페이지에서는 정말 흐뭇했습니다.
혹시 이책을 살까 말까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으시면... 당장 결정하세요... 이책 지르시면 됩니다. 단, 본인이 조리개, 심도, 노출 이런걸 잘 아신다고 생각되시면... 다른 책 사세요 ^^; 그리고 아이 사진을 어떻게 포토샵할지 생각하시는 분도 다른책 사세요..
이 책은 카메라 사용법을 잘 모르시겠다는 분, 아이사진 찍어주려고 똑딱이에서 DSLR로 처음 기변하신 분, 메뉴얼이 잘 이해가 안되시는 분~
이런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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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는 사진 찍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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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을 쓰면서 어떤 렌즈를 고를 것인가 참 많이 고민이 된다. 렌즈의 종류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니콘이면 니콘 것만 끼는 것이 아니라 토키나, 탐론 등의 서드피티 렌즈군이 많은 것도 고민이다. 가격은 싼데, 싼 가격에 비해서 성능이 떨어지면 어떡할까 하는 걱정이 앞서기 때문이다. 미리 만나본 적이 없는 브랜드의 렌즈라면 그 불안감이 극에 달해서 가격도 좋고 성능도 좋은 렌즈인데도 불구하고 렌즈와 인연이 안 닿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수많은 종류의 렌즈를 직접 마운트하면서 써 본 경험을 담은 책이다.
렌즈에 대해서만 책을 한 권 쓴 만큼, 저자는 아주 상세하게 여러가지 렌즈들을 분류해서 각각의 특징을 적어놓았다. 개인적인 선호도도 허심탄회하게 말하고, 렌즈의 단점도 허심탄회하게 말해줘서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었다. 주변에 사진을 나보다 많이 아는 사람의 말이라고 해도 그 사람 말만 믿고 렌즈를 덥썩 지를 수는 없는 노릇인데, 이상하게도 이 분의 말은 참 신뢰가 있어 보인다. 카메라 유저들이 납득할 만큼 오랜 시간 동안 렌즈에 대해 연구했기 때문일 것이다.
렌즈의 분류도 상세하다. 보통 표준 줌 렌즈, 하면 아.. 하면서 그냥 분류해 버리는 경향이 있는데, 저자는 표준 줌 렌즈에 대해서도 보급형, 상용형, 고배율 표준줌, 대구경 표준 줌, 고배율 표준 줌 등 여러가지로 분류를 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50mm화각을 포함하지만 당연히 위와 같은 여러가지 렌즈가 있을 수 있고 각각의 쓰임이 다를 수 있다.
나는 대구경 표준 줌을 쓰고 있는데, 화각이 넓지는 않지만 조리개 값을 밝게 고정으로 쓸 수 있어서 좋았다. 나와 비슷한 렌즈 군에서 다른 렌즈들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많았는데 이 책을 보니 궁금증의 많은 부분이 풀리는 것 같다. 또한 다음에 어떤 렌즈를 사야할 것인지 생각해보면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사진을 찍다가 자신이 가진 렌즈의 부족한 점 때문에 답답한 마음이 생겨 다시 렌즈를 사야 하는 중급자 이상의 유저라면 분명 이 책이 충분히 큰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캐논과 니콘, 소니의 바디를 중심으로 그에 맞는 렌즈들의 장단점을 충분히 설명하고 있고, 그것을 별점으로 넣어 작가의 생각을 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작가가 오랜 시간동안 직접 찍어본 경험을 토대로 한 충고이기 때문에 분명 그의 생각을 납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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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에게 어울리는 책...
나 역시 초보이기에 이 책을 구입하였다.
대부분 보급기는 싸기 때문에 성능이 좋지 않다라는 선입견을 갖기 마련인데...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역시나 실력은 사진기의 성능을 다 끌어내는 사람만이 논할 수 있는 이야기 거리라는 걸 알게된다.
어떤일을 시작하든지 기초가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사진을 찍는 것도 기초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있을 때
"아~ 이런 내용이 있었지!" 라고 생각하는 것과...
아무것도 모르면서 "왜 안나오지?" 라고 생각하는 것은 천지 차이일 것이다.
흔히들 메뉴얼을 끝까지 읽어보라고 하는데... 그러기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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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이에서 dalr로 넘어가는 초보들의 탈출기로 딱이다 싶네요~
사진을 좋아했으나, 무엇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막연한 맘에...
주변의 dslr의 출사 사진들을 보고 막여히 dslr을 구입했으나...
비슷비슷한 사진들을 어렵게 찍을수 있었다... 그러나, 내가원하는 구도
내가 원하는 색감. 포인트 등 느낌을 제대로 살릴수 없었던 점이 가장 맘에 걸려
처음으로 dslr 관련 서적을 사고 그 느낌을 적어보고자 한다.
지금 소유하고 있는 dslr은 소니 a350 번들킷
본책에서 구현하고 있는 dslr은 니콘과 캐논 카메라의 오너라면 좀더 편하게 접할수 있겠지만, 기본적인 구성 및 사양은 비슷하기에 소니로도 충분히 그 가치를 느낄수 있었다..
또한 번들렌즈로 사용하는 여러가지 패턴들을 보면서 굳이 렌즈 지름신이 강림하지 않아도 번들렌즈로 충분한 퍼포먼스는 낼수 있다는 사실이 더욱 기분좋게 책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들수 있다.
초보자를 위한 딱 안성맞춤!! 번들렌즈로 최대한의 dslr을 즐기고자 한다면 이책을 통해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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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 실습’ 제목처럼 이 책은 숙제처럼 읽게 되는 책입니다.
그냥 읽어서 이해하는 책이 아니라, 직접 시도해봐서 정말 이렇게 나올까? 책의 예제처럼 사진이 나올까 확인해 보고픈 충동도 느끼게 합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장점은 그 동안 여러 DSLR 책들이 자주 설명하는 것과는 또 니콘과 캐논 카메라의 모델별로 (캐논은 보급형 400D와 40D, 니콘은 D80) 버튼의 위치까지 아주 자세히~ 사진으로 알려주는 면이 좋았습니다. 예제 사진도 많아서 넘 좋구요.. 그 점에서 이책이 정말 초보들에게 괜찮은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선*카폐라는 곳에서 초보딱지 떼주는 숙제를 해보면서도 이해가 안되는 몇가지가 있었습니다만, 이번에 이 책을 통해서 그 점도 정확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아니라는걸...-.-; 이해하게 되었지요. 측거점 이동을 도통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버튼의 위치도 이책의 자세한 사진을 보고 알았지요. 초보딱지 떼주는 숙제와 여기 책에서 중복되는 내용이 있기는 합니다만, 저한테는 중복되는게 그리 흠이 되지는 않았고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록으로 주어지는 커스텀 화이트밸런스 카드도 좋구요. 참 포토 상품권의 유효기간은 5월31일이네요...,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은 얼렁 구입하셔서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굳이 단점으로 꼽다면, 제가 조금 더 알고 싶었던건, 외장플래시의 사용방법인데...그 내용이 조금 아쉽습니다. 이 책 구입하셔도 후회안하실 듯합니다. 물론...저처럼 초보인 경우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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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의 친절한 길라잡이 "DSLR 카메라 실습"읽고... 디지털카메라가 취미 및 동호회 활동의 새로운 경향으로 자리잡으면서 Cannon, Nikon 등 여러 메이커에서 다양한 종류의 DSLR 카메라를 연이어 출시하고 있고, 신기종의 카메라는 DSLR 동호인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가슴을 설레게 하는 한편 상급기 또는 최신 기종으로 기변을 유혹하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DSLR 카메라가 지속적으로 출시되는 것을 보면 시장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요즈음 서점이나 인터넷 상에서 DSLR 관련 서적을 구입해 보면 사진이론 중심이거나 조금은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어, 사진을 전문으로 다루거나 DSLR에 관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반면에 이 책은 처음으로 DSLR 카메라를 구입하여 배우고자 하는 사람, DSLR 카메라를 조작하는 지식이 부족하여 애로사항이 있으신 분, DSLR 카메라로 양질의 사진을 얻고자 하는 분들이 필히 보아야 할 책이라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다. 이 책의 저자는 인테넷 포탈 “선명한 사진을 원하는 사람들”의 매니저 및 출판사의 기획실장 근무경력을 보유하고 계신 것으로 되어 있다. 인터넷 카페에서 아주 많은 동호인들이 DSLR 카메라를 접하면서 느끼는 카메라 조작법에 대한 궁금증을 파악하시고, 한편으로는 출판사에서 근무하신 경험을 잘 접목하여, DSLR 입문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그런 내용의 책을 만드신 것 같다. 이 책을 일어보면 처음 DSLR에 입문하시는 분들이 인터넷을 기웃거리며 찾아 보는 정보가 거의 망라되어 있는 것 같다. DSLR을 수 년간 다루어 오신 분들께서 주위에 권하는 책 중에 하나 이고 보면 나름 권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실습을 통해 사진을 배우려는 DSLR 초보자를 위한 카메라 입문서로 사진촬영에 필요한 개념정리와 사용법을 각 장에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먼저 1부에서는 기본적인 카메라 사용법을, 2부에서는 초점에 관해서, 3부에서는 노출을, 4부에서는 셔터속도에 관해서, 5부에서는 조리개를 설명하고 있다. 6부에는 종합활용편으로 멋진 사진을 촬영하고 훌륭한 결과물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각 장 앞부분에는 실습목표, 실습준비물, 실습과정, 실습응용에 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놓았으며, 스팟 측광이 가능한 카메라와 스팟 측광이 안 되는 카메라 두 가지로 내용을 전개하여 카메라에 구애 받지 않고 접할 수 있도록 배려도 하였다. 또. 한가지 중요한 점은 실습의 80% 정도가 실내에서 해볼 수 있는 것들로 예를 들었다. 사진기를 가지고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모든 실습을 해볼 수 있다는 점도 DSLR 카메라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이 책의 중요한 장점인 것 같다. 특히, 이 책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진이론에 대한 개념정리뿐만 아니라 실습을 병행하게 하여 거부감 없이 아주 재미있게 DSLR 카메라와 사진에 빠져들게 하였으며, 이 책을 통해 “M 모드 촬영법”과 “A 모드 촬영법” 그리고 “S 모드 촬영법”을 익히고 나면 가방을 꾸려 야외출사를 나가서도 주저함 없이 카메라 셔터를 누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추가하면 초보자는 이 책과 “DSLR 카메라 입문”을 같이 읽으시면 DSLR 카메라의 기본적인 개념정리가 되실 것으로 생각된다. 굳이 이 책에 대한 아쉬운 점을 지적한다면, 첫째 첨부된 사진의 내용이나 질적인 측면에서 신경을 조금 더 써주었으면, 둘째 글의 흐름이 조금 더 자연스러웠으면, 셋째 오자가 없었다면, 마지막으로 디자인측면을 조금 더 고려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렇지만 책을 보고 읽는데 문제점이나 애로사항은 전혀 없었으며 저자의 명쾌하고 쉽게 풀어가는 내용에 빠져 글을 읽는 재미가 나름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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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보다 더 자세한 사진촬영의 필독 매뉴얼이 탄생했다"
수 많은 사진관련 책이 시중에 넘쳐나는 Digital 시대다 그 많은 책중에 입문자 및 중급자를 위한 책이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위 전문가를 위한 인물촬영, 어려운 포토샵 보정의 책이 대부분이다.
사진을 취미로 하는 분들이 소위 디카,하이엔드 카메라에서 DSLR로 접근할 때 필름카메라에 익숙했던 분들은 그나마 쉽게 적응하지만 일반 유저의 경우 많은 시행착오와 혼란을 겪게 된다.
수 많은 시행착오와 혼란은 기초적 이론에 접근하지 않고 "기초적 이론은 등한시하고 경험에서 터득해라, 자신의 KNOW-HOW"라며 고급 응용만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 현실일지 모른다.
저자의 초기작 "선명한 사진 촬영과 보정을 위한 DSLR 카메라 입문"이 베스트 셀러에 올랐던 이유가 기초적 이론과 기본에 입각한 시각이 처음 입문하는 유저들에게 궁금증 해소에 청량제 역할을 했던 것이라 생각한다.
초기작의 보정편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이책은 완전히 다른 접근의 책이다. 실습강화를 위한 "보급형 카메라와 렌즈로 배우는 DSLR 카메라 실습"이 오랜 기간에 걸쳐 탄생을 하게 된 것 같다. 현재 많이 사용하는 기종과 렌즈로 접근을 한다는 것이 참신하며 초보의 유저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카메라를 처음 받고 선생님 없이 스스로 책을 보며 수업료를 내지 않고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
이 책은 기초적 이론과 실습을 통해 본인도 모르게 자기만의 표현을 할 수 있는 반열에 오르게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침서라고 생각된다. 또한 저자의 경험 및 KNOW-HOW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초급자의 위주로 지루할 정도로 많은 사진과 설명이 있다고 오해할 수도 있다. 선명한 사진을 담기 위해서는 반드시 습득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할 필수과목들이다.자칭 아마추어 고수라고 하시는 분들도 이책에서 배울 것이 많을 것이다.
저자가 개설한 네이버 카페의 "선명한 사진을 위한 DSLR 카페" [WWW.REALDSLR.COM]에 접속해 보면 그 명성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개설후 2년만에 6만명의 회원을 두고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놀랐다.
응용단계인 6부의 패닝을 활용한 사진을 보면 정말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부록으로 화이트밸런스을 위한 "화이트밸런스카드" 지급도 저자의 세심함이 묻어난다. 초.중급자에게는 인화권보다는 화이트밸런스가 얼마나 중요한 지 무엇인지 알려주는 것 같다.
아쉬운 것은 플래쉬 사용에 대한 후막, 선막 동조, 모드별(A,M,ETTL) 촬영사례 및 결혼식장, 돌 촬영시 응용방법 등이 자세히 기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풍경 및 접사에 촬영 방법도 다루워 주었으면 하는 욕심도 생겼다. 저자의 종합편의 출간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