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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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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의 증거라고 볼수가 있는 홀을 가지고 자신을 위협을 하는 적을 피하여서 계속이동을 하여야 하는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사랑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아나이드와 그러한 자신의 딸의 마음을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자신의 숨겨진 과거를 이야기를 하면서 딸과의 관계를 개선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셀레네의 로드무비가 펼쳐진다. 1. 아나이드의 탄생 친구의 애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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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의 증거라고 볼수가 있는 홀을 가지고 자신을 위협을 하는 적을 피하여서 계속이동을 하여야 하는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사랑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아나이드와 그러한 자신의 딸의 마음을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자신의 숨겨진 과거를 이야기를 하면서 딸과의 관계를 개선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셀레네의 로드무비가 펼쳐진다.


1. 아나이드의 탄생

친구의 애인이었던 군나르에 대한 사랑으로 친구를 배신을 하였던 셀레네는 그동안에 감추어진 자신의 어머니가 만들어 놓았던 계획안에서 그동안에 반항도 하고 생활을 하였다는 사실을 알게된 셀레네는 더욱 많은 충격을 받게 되는데 자신이 그동안에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위하여서 행하였던 모든 반항과 방황들이 실제로는 자신의 운명을 결정을 하고 계획을 만들어 두었던 어머니에 의하여서 움직였던 것들이라는 사실은 불안정한 상태에서 마음의 고통을 받고있던 셀레네에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만들어 간다.


2. 도피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도 사랑을 하는 상대라고 생각을 하는 군나르와 함께 어머니가 만들어 놓은 운명의 굴레를 벗고 자신들만의 새로운 인생을 설계를 하기로 결정을 한 그녀는 둘만의 도피를 행하지만 그녀가 만들어놓은 운명의 덫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계속하여서 혼란스러운 상황을 맞이한다.


아무런 준비가 없이 그동안 안전하게 보호가 되고있던 집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한다는 것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광야로 자신의 몸을 밀어넣는 경우가 발생을 하지만 그러한 광야에서의 여행을 통하여서 자신의 존재의미를 알게되고 언제가는 홀로 일어나야 하는 상황에 대한 대비를 이룰수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들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자유를 억압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 부모의 품을 벗어나서 모험을 영위를 하였지만 나이를 먹고 자식을 키우면서 자신또한 자식이 가지고 있는 그러한 억압에 대한 저항감을 파악을 못하고 계속하여서 같은 행로를 걸어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부모가 자식을 위하여서 사랑을 주는것을 자식들의 입장에서는 올바로 알수가 없고 자신의 의지를 억압을 하는 것으로 파악을 할수가 있다는 사실과 그러한 억압되는 입장을 벗어난다고 하여도 계속 돌아가는 순환의 고리처럼 또다시 같은 행동을 반복을 하면서 자신의 자식에게도 똑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현실을 보여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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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들의 전쟁4] 얼음 사막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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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에 도착한 다음에도 셀레네는 어머니 데메떼르의 손아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의심한다. 오마르 먀녀들이 셀레네에게서 오디시의 냄새를 맡고 아이를 없애려고 하는 것을 안 셀레네는 군나르와 함께 도피를 시작한다. 사실은 그의 어머니 얼음 귀부인에게 가는 것이었지만. 뱃속에 있는 딸 디아나 덕분에 유령도 보고 동물들의 말도 들을 수 있게 딘 셀레나는 단
"[마녀들의 전쟁4] 얼음 사막 하" 내용보기
아이슬란드에 도착한 다음에도 셀레네는 어머니 데메떼르의 손아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의심한다. 오마르 먀녀들이 셀레네에게서 오디시의 냄새를 맡고 아이를 없애려고 하는 것을 안 셀레네는 군나르와 함께 도피를 시작한다. 사실은 그의 어머니 얼음 귀부인에게 가는 것이었지만. 뱃속에 있는 딸 디아나 덕분에 유령도 보고 동물들의 말도 들을 수 있게 딘 셀레나는 단편적으로 모이는 정보에 의지하면서 앞으로 가지만 점점 얼음 귀부인에게 가고 있음을 안 것은 한 오두막에서 나타난 에메랄드의 종 아루크 덕분이었다. 하지만 다른 종 셸더는 이를 군나르에게 알려 뒤쫓도록 한다. 이제 아나이드에게 전달된 반지를 문지르자 유수프 벤 타슈핀이 나타나고 바깥에 아버지 군나르가 왔음을 알려준다. 셀레나와 타슈핀은 만나지 말라고 하지만 아나이드Anaid(디아나Diana)는 문을 열고 아버지를 껴안는다.

항상 나오는 것이지만 정보의 부족(특히 어머니의 딸에 대한 미전달 메시지와 주관에 의한 일방적 판단)이 대화의 단절뿐만 아니라 위기를 불러일으키네요. 작가가 우리에게 알려준 내용이니 독자는 양쪽의 마음을 읽게 됩니다. 그래서 열불이 나거나 울화가 치밀어 오르게 됩니다. 누구에 대해서? 작가에 대하여.

결국 3부작이네요. 아참, 전에 나왔던 끄리스띠네 올라브가 바로 군나르의 어머니로 데메떼르에 의해 봉인되어 데메떼르가 죽을 때까지 갇혀있었던 오디시 마녀입니다. 할머니와 외할머니 모두 손녀를 보호하기 위해 대결을 한 것이죠.
k****8 200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