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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과 관련이 있는 사건들을 위주로 하여서 왜 그러한 현상이 발생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죽은이들의 마음이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은 살아있는 사람들의 마음이고 살아있는 사람들이 죽어있는 사람을 이용을 하여서 만들어가는 사건의 연속성을 보여줍니다. 야쿠모와 깊은 관련이 있는 여성인 하루카가 교생실습을 위하여서 찾아간 학교에서 경험을 하는 일들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관련이 되어버리는 심령현상과 관계를 하여서 알려주고 있는 사실은 교생실습을 위하여서 찾은 학교가 화재로 인하여서 죽은 학생과 관련이 되어있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학교이고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다는 것인데 자신이 속하는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에 대하여서 상당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하루카는 학생을 위하여서 자신이 할 수가 있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상당한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러한 교생의 모습에 대하여서 희망을 주어야 하는 위치에 있는 교감은 교생의 행동에 대한 불만을 보여주고 자신이 학생의 신상에 대하여서 희망을 가지고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하여서 일종의 위화감을 느끼게된 하루카의 고민을 들은 야쿠모가 학교로 출동을 하면서 사건의 장이 열립니다. 학교안에서 발견이 된 모든 것이 재로 변화가 되고 오로지 손목만을 남긴 시체의 정체와 학급에서 자신의 위치를 의심을 하고 자신의 주변에 있는 사람은 저주를 받아서 죽는다고 생각을 하는 소년을 둘러싼 이중의 사건을 풀어가는 모습과 왜 그러한 일들을 벌이고 사건에 대한 진상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의문의 인물들에 대한 속사정이 다음권을 향하여서 더욱 진행이 되는 징검다리로 작용을 하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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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야쿠모를 만나던 시절로 부터 일년이 흘렀고 그 사이 하루카는 교생실습을 하러 초등학교를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만난 의문의 소년에게서 하루카는 야쿠모와 닮은 모습을 발견한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자신이 저주받았다고 믿는 그 소년에게서 느낀 이상한 기운, 하루카는 심령탐정 야쿠모에게 그 의뢰를 하게 되고 학교를 방문한 야쿠모와 하루카에 의해 ’인체자연발화’ 된 시체를 발견 경찰에 신고하기에 이르렀다. 사건을 일으키는 생부, 그 사건들을 해결하는 야쿠모, 그들의 이상한 대결은 어떻게 그 끝을 맺을 것인지 그리고 모든 일에서 벗어나 야쿠모가 평범한 행복감을 누릴길은 없는것인지 야쿠모가 자꾸 눈에 밟혔고 그래서 더욱 그의 행보를 따라가게 되었다. 복수를 위해 선그라스를 낀 남자의 말을 들었던 많은 사람들, 그 복수가 왼성되던 실패라던 그들의 인생은 절대 행복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왜 눈앞의 복수에 자신의 인생을 걸고 있는 것일까? 하긴 책을 읽는 나도 그 사연에 빠져 이해를 하게 되버렸다(나라도 복수를 택할수 밖에 없었겠다고~). 윗대에서 연결된 악연이 2대에 걸쳐 펼쳐졌다. 삶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 질까, 어느 누구도 행복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더 슬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