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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발매중인 미하라 미츠키 작가분의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7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중화도국의 개입으로 동서전은 휴전의 기미가 짙어지게 되지만 일본은 국토를 빼앗기죠. 카즈키는 다시 시작될 전쟁을 대비해 로테와 함께 야마토의 신기가 보관되어 있는 이소노카미신궁에 급습 및 탈환 작전을 실행하게되는 등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다음권도 어서 읽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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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권으로 결국 종전이 아닌 휴전... 그건 언제든 다시 전쟁의 불씨가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있을 수도 있다는 증거다.
복잡한 마음으로 읽은 7권이었다는 것이다.
전쟁은 일어나지 말아야 하지만. 카즈키가 있는 세상속의 일에서도 일어나지 말아야 할 부분임을 보여주고 있다.
마법 선진국에 각 선진국에 따른 비실레우스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던 6권 7권이다. 왕이지만 너무나 약한 왕.. 카즈키. 앞으로 왕으로써 걸어갈 일이 순탄지는 않다.
국가의 각료들은.. 존심 세우기에 바빠서. 카즈키와 계약한 "레메" 라는 디바를 왕의 디바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즉. 어린 학생이 디바의 왕이라는 칭호를 가진다는 것이 싫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마법 선진국의 대사로써 온 왕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화를 해야 할 그런 자리임에도 치사하고 옹졸한 늙은 각료들이.. 카즈키를 빼버리고 지들끼리 타국의 왕을 만나고 있던 것이다.
그러니 이탈리아 왕 "레지나" 가 카즈키를 대놓고 무시할 정도로 나온다. 물론 레지나가 계약한 디바가 그만큼 강한 디바이기에 그런 것이지만. 실지 강한 디바라고 해도.. 그렇게 개무시할 까? 하는 정도니.
얼마나 약하고 약한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힘에서도, 능력에서도, 국가에서도.. 무엇 하나 하나도 강하지 않다.
아주 단순하게 말해 그냥 하렘왕일 뿐이지.. .. 그것도 1명에 한하여 절대적인 힘이다. 다른 디바와 디바이스 링크를 한다고 해도 극중 미오만큼은 아니다.
그러니.. 알마나 약한 왕인지 보여주는데 7권에서 이만큼의 약함을 보인 카즈키가 얼마나 성장 할 수 있을련지를 다 보여준다면. 앞으로 몇 권이 더 나와야 할지 걱정이다.
자상함이 동료를 다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보여지는데.. 한번 쯤 그 자상함이 독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배웠음 하는 생각도 든다.
리뷰를 정리하면서....
이전 1 ~ 6권 까지 여러 여성캐릭터의 호감도가 나왔으며 미오가 가장 높은 150 이상이었지만 다른 여성들의 호감도가 올라가긴해도 미오 이상으로 오르진 않았다. 7권 끝 페이지 에서 로테의 호감도.. . 로테의 하트를 사로 잡은 카즈키..
다음 8권에서는 150 이상의 여성이 2명이 되었으니 축하할 일이 나오겠다. 9권은 언제 나오려나? 9권 나오는 소식이 있어야 8권을 읽게되는데 이거 포장 뜯고 8권 읽어 버리는건 쉬운데. 번역서가 느리게 나오는게 탈이라.. 읽기가 두려운.. (기다리는게 너무 싫어서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