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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베 미유키 / 김혜신 역의 만화책 팔견전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완독 후 작성하는 리뷰지만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도 편하게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팔견전을 한권 한권씩 모으면서도 모으는 속도가 팔견전이 완결나는 속도보다 빠를까봐 그게 하나 무섭더라구요.. 대체 언제 완결이 날런지는 모르겠지만 출판사가 포기하지 않아줬으면 좋겠습니다 ㅠ 느리게 나오더라도 구매할게요 제발 내주기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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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매할까 고민하다가 뒷권이 계속 안나오길래 말았던 책인데 다시 계약이 된건지 1권부터 다시 나오네요 개인적으로는 개정판.. 이라고 해야하나 다시 나온 버전이 표지모양도 더 예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모으고싶었는데 이렇게 다시 나오게되서 너무 좋아요 그림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새삼 느낀건데 컷 하나하나가 꽉 차 있는 느낌이예요 배경에 빈 부분이 없어요 대단하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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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로 향한 일행은 5년전 사건에서 만난 적이 있는 사토미 리오와 만나게 됩니다 시노가 생각하기에 여전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그에게 시노와 소스케가 태어날때부타 가지고 있었지만 어느 사인가 잃어버린 줄 알았던 구슬들을 돌려받고, 그런형태의 구슬이 여덟개가 있으니 모두 찾으라는 의뢰(?)를 받게 됩니다 한편 일행은 제도의 도깨비 소동에 휘말리는데... 제국을 쥐락펴락하는 제국교회가 있는데 승려들이 존재해서 놀랐네요 제국교회는 아무리봐도 현실의 강성할때의 모 종교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것 같아서 그렇게 느꼈습니다 이 세계관의 여우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확인한 권이였습니다 하마지가 강해서 다행입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