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치즈키 준 작가의 작품은 처음 만났습니다 좀 오래된 작품 같은데 그림이 뭔가 현란한 듯한 느낌이지만 동시에 순정만화의 느낌도 납니다 내용도 여러가지 요소가 다 있는 것 같습니다 드라마와 액션 코믹 등이 골고루 있습니다 나름대로 재미있게 본 만화입니다 |
| 한 권 꽉 전개되는 흥미진진+은근코믹+다양한 캐릭터(구분도 딱딱 확실히 됨)+과거+반전 반전 새로움 배신 통수 반전 통수 반전. 와 이만큼 여기까지 반전 통수였네, 이렇게 배신이 되네...했는데 아님! 아님! 한 권 내에서 이렇게 전개할 수 있다니. 혹 앞 뒤 이어지는 권이나 세계관 동일한 작품이 있나? 싶었는데 그것까진 아닌가봐요! 밀레니엄 시대 작품 본 느낌이고 캐릭터들 좀 더 알고 싶어졌어요. 마음아프기도 함ㅠㅠㅠ 이 단 권 안에서 크게 나오지 않은 캐릭터가 무척 마음에 들어서 더 보고싶음! 매력터지는데 더 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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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 저자의 크림슨 셀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판도라 하츠 라는 작품을 재밌게 봤었는데 이번 작품 역시 특유의 작화가 잘 살아있어서 좋네요. 색깔도 잘 쓰고 인체 표현도 인상적인 작화 입니다. 이 작품의 메인 키워드는 '흑장미' 입니다. 시작부터 상대를 불태우며 흑장미에게 감염된 슬픈 자여, 가시에 감싸여 편히 쉬어라 라는 멘트가 나오는데 웅장하고 멋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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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작가님의 또다른 작품 크림슨 셀 입니다. 작가님의 고유의 그림체도 잘 살아있고, 단편이라서 금방 읽어냅니다. 굉장히 초기 작품인거처럼 보이는데 내용자체는 단순한 내용이지만, 재미가 없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소장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나름 재밌게는 읽었습니다. 킬링용으로 가볍게 읽는 다면 추천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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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모치즈키 준 작가님은 판도라 하츠 작가님으로 아마 제일 유명하시지 않을까 저도 판도라 하츠로 입덕해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 찾아보다가 작가님의 첫작품인 크림슨 셀을 알게 되었어요 2008년에 종이책으로 한국에 발매된거라 지금은 품절 상태에요ㅜㅜ 그런데 e-book으로 나와 있더라구요! 작가님만 믿고 바로 구매했어요 판도라 하츠를 보면 초반과 후반의 그림체가 많이 달라요 오랜시간 연재하시다보니 그림체가 엄청 달라졌는데 크림슨 셀에서는 초반의 그 풋풋한 그림을 다시 만날 수 있어요ㅎㅎ
단편이라도 반전이 조금 있구요 모치즈키 준 작가님 작품 답게 너무 슬퍼요 자꾸 주인공에게 소중한 사람들을 자꾸 죽여요ㅜㅜㅜㅜㅜ 약간 피폐한 느낌 뒤에 내용이 좀 더 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드는 작품이에요 판도라 하츠를 보신 분들은 한번쯤 보면 작가님 작품 고유만의 슬프고 아련한 느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