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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좀더 친숙하고 편하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해주고 싶어 많은 도서를 살피던중 이 책을 접했습니다. 사실 오랜 시간 동안 영어를 접하였지만 그리 일상에서 사용 할일이 거의 없었던 30대의 부모님들께 일상 영어로 유아 때부터 자주 듣도록 하여 아이의 귀에 익숙해져 나중에 자라서 라도 영어를 자연스럽게 표현 하길 원하는 부모님께 권해 드리고 싶을 만큼 책의 짜임새 와 기초적인 일상 영어를 총 망라 되어 나도 몰랐던 또는 알지만 활용을 하지 못했던 그런 단어적 이며 문법에 구애 받지 않으며 간단하게 구사 할수 있는 문장으로 구성 되어 저두 아이에게 책의 문장 을 구사 하며 배울수도 있어 참 좋더군요...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가르키며 함께 영어로 간단 하지만 한국적인 일상에서도 많이 사용 하는 문장을 영어로 대화 한다는게 너무 즐겁더군요. 아이두 따라 하며 즐거워 하구 요즘은 아침에 아이가 저를 깨울때 영어로 깨운 답니다. 많은 부모님들께 정말 권해 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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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엄마표로 영어하고 있는 6세,4세 키우는 맘입니다.
이 책 제목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유아영어표현이라...
아침부터 잠자기 전까지의 생활영어 제목처럼 어렵지 않고 간단하게 나와있어요
저처럼 영어울렁증 있으신 맘들 쉽고 간단한 생활영어 익히시기 딱인듯 싶습니다.
영어표현도 영어표현이지만 저는 아이들하고 놀수 있게 주제에 맞게 놀이가 하나씩
들어있어서 넘 좋았어요^^
사실 영어하면 저부터도 겁이 덜컹 나는데.. 엄마랑 영어로 간단한 이런 놀이를 한
다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영어가 아닌 놀이로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질 수 있으니
까요 거부감 없이...
저는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즐겼으면 하거든요
별것 아닌것 같지만 제가 집에서 엄마표 해본 결과 절대 무시 못합니다.
더불어 이 책보며 저도 영어공부 좀 될 것 같은데요^^
생활영어cd는 시간나대로 자꾸 들으려구요
자꾸자꾸 듣다보면 언젠간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을까요?
그날을 기다리며 이책으로 즐공하겠습니다.^^ |
| 저는 아주큰선물이라는 출판사에서 나오는 영어책 시리즈를 다 사서 읽고 있어요.처음에는 따라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책에 나온 내용대로 매일 조금씩 아이와 하니 어느새 아이와 저 사이에 영어로 말해서 통하는 이야기들이 하나 둘씩 늘어가고 있는 것을 느껴요. 아이가 어릴수록 더 도움이 될 듯해요. 아이와의 생활안에서 생기는 대부분의 생활이 다 들어 있어서 찾아가며 활용해 주니 마치 저의 참고도서가 되었네요. 시리즈로 계속 출판되어 연계해서 활용하고 있어요. 많은 돈 안들이고 아이와 영어 안에서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는 좋은 선물이 될 듯해요.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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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살짜리 딸을 키우는 엄마랍니다. 이명진 저자가 쓴 영어책을 사서 그대로 따라하고 있어요. 저자가 저와 같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서 그런지 책마다 우리 아이와 저의 모습을 그대로 그려놓은듯해서 친숙하게 느껴진답니다.
이번 책도 제가 아이와 늘 하는 대화가 그대로 나와 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반복도 가능했답니다.
저번주에 사서 아이와 영어로 대화하고 있는데 오늘은 아이가 저에게 영어로 말을 걸어오더군요. 책에 나온 그대로요. 아이도 자기가 늘 듣는 대화여서 쉽게 익히는 것 같아요.
엄마가 아이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교 입학전 아이를 가진 엄마에게 특히 강추입니다.
이명진 저자의 다음 책을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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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절대 영어학원은 안 보내야지 싶었다. 집에서 꼭 생활영어를 사용해서 아이들이 영어도 국어처럼 받아들이게 하고 싶었다. 하지만 우선 나조차도 일상 생활영어가 입에 붙지 않았는데 나중이라 한들 내 아이들이 영어를 생활 속에서 익히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서 간단한 간단하고 쉬운 생활영어책을 찾다 보게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정말 나에게 딱 맞는 책이었다. 제목은 초등학생도 아니요, 유치원생도 아니요, 어린이도 아닌 유아를 위한 영어표현이라고 되어 있지만, 내 수준에는 이만큼만 되도 충분했다. 가만 생각해보면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말들이 있다. 씻자, 운동하자, 아침 먹자, 나갈 준비하자, 외식하자 등등. 거의 무의식적으로 반복해 사용하는 말들을 이 책은 영어로 표현해놓았다. 너무나 쉬운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막상 하나의 문장으로 표현하려면 쉽게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 말들을 영어로 표현해놨기에 일상생활영어를 익히기에는 더없이 좋은 교과서였다.
한 장, 한 장 그림과 함께 짤막하게 정리되어 있는 영어 문장들은 항상 ‘영어책’하면 부담감에 한 장을 넘기기 힘든 어른들에게도 안성맞춤이었다. 그리고 각 장마다 우리의 생활공간이 되는 부엌이며 거실이며 침실, 화장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에 대한 영어표현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생활 속의 영어공부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아이스크림이라는 영어 단어처럼 다른 사물들의 영어 단어도 당연하다는 듯이 잘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힘들게 영어를 익혔지만, 우리의 아이들은 공부로서의 영어가 아닌 생활 속의 영어를 할 수 있다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선 아이들보다 어른들의 몫이 참 크다. Let's study English~
- 연필과 지우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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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아이와 함께 고민합니다
어떻게 하면 영어를 제대로 받아들일수 잇을지 말입니다.
5살과 8살을 둔 엄마인데요
아이들에게 엄마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여..
우선 이책을 접하고서...
몇번을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하려고 노력했구여.
영어는 많이 듣고 많이 읽어보는것이 최고라고 합니다
냉장고는 우리가 무엇을 외울때 가장 유용하게 쓰게되는 물건입니다
여기엔 냉장고 차트까지 함께 있어서
아주 좋은 기회가 되는 듯 합니다.
cd도 반복해서 듣고 따라하고..
영어도 하나의 문자이기에 자연스러워 지려면
계속 말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책을 보면서 더 연습해 보려고 합니다.
그때 되면 더 좋은 리뷰를 약속하면서 이만 마칩니다.
후회없는 선택이 되실 겁니다.
대한민국 엄마들과 아이들이 모두 영어에 자연스러워 지길 바라면서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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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자의 책 '영어놀이터'를 앞서 구입한 사람이다. 하루 24시간동안 사용되는 영어 표현을 아이와 함께 따라하다보니, 어느 새 외국에 사는 것 처럼 느껴질 정도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빠와 함께 모두 간단하게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영어 대화를 나누게 되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 회회에 익숙해져 가는 것 같다. 친절한 표현 하나하나가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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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보려고 샀어요. 영어는 넘 힘들어요. 재미있지만 힘들어요. 왜 영어를 해야하는지... 영어없으면 편할텐데... ^^
cd가 있어서 차안에서 이동할때 들어야 겠어요. 냉장고에도 붙였어요. 어디있는지 한참찾았더니 뒷장에 있더라구요. 유아시기는 지났지만 그래도 일상적인 대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호기심에 사봤어요. |
| 영어놀이터나 영어그림책은 그런대로 만족스럽지만 이 책은 그닥 새로울 것이 없네요. 그냥 생활영어책 집에 있던 거 보면 될 것같아요. 다른 책에 비해 내용이 참신하지 못한데 가격은 똑같네요.13800원..가격을 좀 내리는 것이 좋겠네요.그리고 자르는 면이요, 외국책은 그냥 가위없이 뜯을 수 있도록 나오는데 우리나라는 그렇게 못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