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차라리 이게 3집보다 훨씬낫다!!
3집이 평가가 안좋았다는걸 알았나???
일렉트로니카로 거의 중무장하다시피하여 반성한 티가 많이 난다.
다이시댄스와 프리템포도 참여했고 상당히 세련됐다.
차라리 할려면 이렇게 하지 3집은 너무 밋밋했다.
앞으로 요런식의 재미있고 독특한 노래를 많이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
크리스티나가 여러곡을 불렀다는 점에서도 일단 만족이다 호란의 목소리가 마음에 들지를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서태지나 신화를 좋아하듯이 어떤 가수들은 거기에 담겨있는 추억만으로도 좋은 법인데 그런 점에서 크리스티나의 귀환이 좋다는 뜻이다 (뭐가 이리 거창하냐) 사실 클래지콰이3집은 조금 덜 만족스러웠는데 1,2집과 비교해서 특별히 다른점을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자기 음악색을 고수하는 것과는 좀 다른 문제다 2nd remix 였던 [pinch of your soul] 같은 경우에는 되려 굉장히 다른 음악이라서 좋아했으니, 뭐. 3.5집은 일본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만큼 음색도 다르거니와 mondo grosso, m-flo 같이 원래 즐겨듣던 사람들의 remix 이다보니 더욱 익숙하기도 하고 점점 연예인이 되어가는 호란과 알렉스에 대한 걱정을 접어두라는 듯이 DJ 클래지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사살. 이라는 느낌이다 후후 개인적으로 좋았던 곡은 track2. iconic love : 중간중간의 "그만.그만"이 뇌리에 제대로 박힌다 track5. why : 노래도 단순하고 보컬도 좋고 track6. beautiful stranger : 그옛날 MP3 로 공유하던 클래지느낌이다 track10. Fiesta : 굉장히 흥겨워서 같이 흥얼거리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