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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공부를 마쳤다. 영어 공부용 책이기도 하지만 영어 성경을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했다. 주제별로 되어 있어 성경 내용을 이해하기에도 편했고 주제별로 되어 있어 비슷한 내용을 많이 접할 수 있기에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책은 여러 번 읽을 수록 좋다. 처음에 보지 못한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회화와 영어 듣기 관련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보조 자료도 있으니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어 성경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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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예전에 영어를 싫어했나 보다. 청소를 하다 또 이런 책을 찾았다. 분명 읽기는 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냥 어딘가 책장 속에 두고 잊고 있던 책이다.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며 집에 이런 책이 있었다는 것을 다시금 알게 된다. 그때 분명 영어 공부 하면서 성경도 영어로 읽어 보자는 마음으로 샀을 것이다. 그런데 워낙 영어를 싫어하다 보니 그때는 그냥 흥미를 금방 잃어버렸던 것 같다. 지금 보니 새롭게 느껴지도 지금 보니 보물책 같다. 지금이라도 찾아서 다행이다. 이 책은 문법, 독해, 작문, 듣기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하나의 지침서로 삼고 읽어 나가도 될 것 같다. 지금 강성태 시리즈(3권)와 술술 풀어 가는 영어성경 영문법, 그리고 이 책으로 영어 공부 재미있게 해봐야 겠다. 그리고 나니아 연대기 원서를 주문했다. 예약판매하는 다른 책과 같이 주문해서 오는 데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그 책도 재미있게 읽으며 공부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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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워낙 좋아하구 성경공부를 하고 싶고 그래서 선택한것이 이 책입니다. 두마리 토끼를 잡자는 심산이었죠. 우선 주기도문, 사도신경을 외웠구요. 목차에서 내가 정말 필요한 챕터를 뽑아 공략..물론 외우는건 아니지만, 힘들때 행복할때 기쁠때.. 이런식으로 뽑아서 공략하니깐. 영어성경이 더 새롭게 느껴지고, 재미도 느껴졌습니다. 저 처럼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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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태신앙이지만 성경책은 자주 읽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기회에 영어도 공부하고 성경공부도 할겸 이 책을 사서 읽어보았습니다. 부담없이 자기전에 누워서도 읽을수있고 영어에 취약한 분들이라도 상세하고 알기쉬운 설명에 쉽게 성경이야기를 이해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말 신앙과 영어를 둘다 잡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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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역본은 NIV로 무난하며, 함께 들어있는 CD를 통해 듣기까지 할 수있어 금상첨화라 하겠다. 글씨도 큼지막해서 보기좋지만 디자인은 책이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라 그런지 아쉬운 면이 있다. 문법, 단어의 난이도또한 쉬워서 굳이 책을 구입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지만, 아는 내용을 복습한다는 개념에서 보아도 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