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소논문 소논문 하기에 도대체 소논문이 뭐야?라는 생각으로 구입한 책.
절반 쯤 읽었다. 소논문이 뭔지 이제야 이해가 된다.
좋은 점은 논리적인 글쓰기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어서 좋다.
그리고 어렵지 않다? 보통 이런 책은 딱딱하고 어렵기 마련인데? 저자가 내공이 느껴지더라
아쉬운 점은 표지디자인?? 개인적으로 핑크색을 싫어하기 때문 ㅋㅋㅋ
다 읽고 고3 조카에게 줄 예정. 가격대비 괜찮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