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가보고 싶은 나라...
"꼭 가보고 싶은 나라..." 내용보기
나는 베낭 여행을 간다면 가장 먼저 가고 싶은 나라가 중국이다. 굉장히 중국에 대한 관심이 많다. 그래서 중국에 관한 책을 많이 사서 보곤한다. 이책은 나를 책으로나마 중국을 여행하게 해 주었다. 넓디 넓은 중국을 동북, 화북, 화중등등으로 나누어 소개하는데 내용자체가 너무 흥미있고 재미있었다. 책을 읽고 다시한번 중국만큼은 꼭 여행하리라는 다짐이 섰다. 또 이책은 중국을
"꼭 가보고 싶은 나라..." 내용보기
나는 베낭 여행을 간다면 가장 먼저 가고 싶은 나라가 중국이다. 굉장히 중국에 대한 관심이 많다. 그래서 중국에 관한 책을 많이 사서 보곤한다. 이책은 나를 책으로나마 중국을 여행하게 해 주었다. 넓디 넓은 중국을 동북, 화북, 화중등등으로 나누어 소개하는데 내용자체가 너무 흥미있고 재미있었다. 책을 읽고 다시한번 중국만큼은 꼭 여행하리라는 다짐이 섰다. 또 이책은 중국을 여행하기전 비자나 여권, 여행준비물같은것도 책을 시작하기앞서 소개되어있고 중국의 기초정보라던가 10대 명승지, 숙박, 교통등도 소개하고 있어 중국여행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f*****e 2003.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로 쓰는 정직한 여행서
"발로 쓰는 정직한 여행서" 내용보기
작년 9월부터 이번해 2월까지 중국에서 어학연수를 했다. 간간이 여행도 다니기 위해 중국에 가기전 서점에 들러 이런 저런 중국에 대한 책들을 뒤지게 되었다... 처음으로 고른 책은 당연히 여행자들의 고전인 'Lonely Planet'(영문판임.)이었고 다음으로 고른 책은 전체적인 개괄서인 "한국사람 중국가기". 하지만 이 외에도 한국사람들의 정서에 맞는 여행가이드북이 한권 더 필요했다
"발로 쓰는 정직한 여행서" 내용보기
작년 9월부터 이번해 2월까지 중국에서 어학연수를 했다. 간간이 여행도 다니기 위해 중국에 가기전 서점에 들러 이런 저런 중국에 대한 책들을 뒤지게 되었다... 처음으로 고른 책은 당연히 여행자들의 고전인 'Lonely Planet'(영문판임.)이었고 다음으로 고른 책은 전체적인 개괄서인 "한국사람 중국가기". 하지만 이 외에도 한국사람들의 정서에 맞는 여행가이드북이 한권 더 필요했다. 이때 눈에 뜨인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사실 솔직한 마음으로 이야기한다면 기존에 나와있는 여행서들은 거개가 외국서를 그대로 직역하거나 베껴오거나 짜집기한 것 들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한국적 정서가 아닌 것은 물론이거니와 (중국에서 백두산을 찾는 것은 거의 한국인들뿐이다), 업데이트가 안되거나 정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여행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사항인 "시류성"(현지사정은 계속 변화한다!)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도 당연하다. 대충 모양만 갖춘 빈 껍데기 여행서들에 비하면 배상일씨가 몸으로 뛰어 쓴 이 책은 정말 봐줄만 했다. 하지만 여러가지 장점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다닌 여행으로 쓰는 책에는 역시 한계가 있다. 본인취향의 여행로로 이루어져 있고 바라보는 시각 또한 그러하다. 당연히 볼만한 곳을 추천하는 시각이 고정된다. 또한 론리플래닛처럼 현지 정보원이 많지 않으므로 역시 업데이트되지 않은 정보들로 금새 가득 차게 된다. 중국처럼 하루하루가 다른 곳이라면 더더욱... 그리고 무엇보다 출판사에 부탁하고 싶은 것은 책이 "무겁다"는 점이다. 압축지를 써서 가벼운 책을 만드는 것이 여행자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르는 것일까? 조금이라도 짐을 줄이고 싶은 여행자를 고려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현지에서 얻은 "신기하게 생긴" 지도보다는, 딱 봐서 전체적인 상황이 눈에 들어오는 "실용적인"지도, "자세한" 지도를 넣었다면 좀더 좋았을 것을. 그러나 앞에서 말한 어떠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배상일씨의 여행안내서는 정성껏 직접 쓴 여행서이기에 그 어떤 기타 안내서보다도 도움이 되었다. (한마디 덧붙이자면, 여행안내서를 쓰는 분들은 다음번에 중국에 간다면 현지 유학생들을 찾아가 그 지방의 진수들을 보여달라고 부탁하길 바란다. 여행자는 결국 여행자일 뿐이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중국의 일부분을 한달 가량 배낭 여행한 사람으로서 먼저 한마디 하고 싶다. "여행은 관광가는 구분되어야 한다. 그러나, 여행은 고생과도 구분되어야 한다. 여행은 꼭 고생스럽게 해야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이 말은 아직도 기차와 버스와 적은 경비와 튼튼한 두 다리로 중국과 싸우는...... 지난 여름 나와 함께 여행을 한 후배와 또 다른 배낭 여행자들에게 해주고 싶다. 각설하고, 중국의 수없이 많은 산중에 가장 뛰어나다는 저자의 말에 항주에서 삼일동안의 빡빡한 일정으로 다녀온 항산은 아직도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힘겨움으로 자리잡고 있다. (중략) 물론, 뒤늦게 돌아보는 그때의 배낭여행이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추억이 되고는 있지만 오십대에 접어든 나의 체력에 맞는 여행경로와 여행일정을 넉넉히 잡아서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는 지혜가 아쉬웠다.
e*****d 2000.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낭여행 중국
"배낭여행 중국" 내용보기
배상일 지음 / 선 미디어중국 여행 당시만 3번 읽었던 책이다. 라싸에서 형들과 헤어지면서 형들이 준 책이다. 기차에서도 심심할 때 읽고, 여행지 가서 숙소에서도 읽으면서 많이 도움이 되었던 책. 몇 년 지나서 현지 정보가 이제는 소용이 없지만, 관광지와 도시에 대한 설명이 남아 있어서 여행 때를 생각하며 다시 한 번 읽어보게 되었다. 책을 보면서 이런 저런 정보를 외우는 것보
"배낭여행 중국" 내용보기
배상일 지음 / 선 미디어

중국 여행 당시만 3번 읽었던 책이다. 라싸에서 형들과 헤어지면서 형들이 준 책이다. 기차에서도 심심할 때 읽고, 여행지 가서 숙소에서도 읽으면서 많이 도움이 되었던 책. 몇 년 지나서 현지 정보가 이제는 소용이 없지만, 관광지와 도시에 대한 설명이 남아 있어서 여행 때를 생각하며 다시 한 번 읽어보게 되었다.

책을 보면서 이런 저런 정보를 외우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역시 현지에서 겪는 것이겠지만, 이 책으로 인해서 그 때 그 때 도움을 많이 받았다. 솔직히 티벳에서 성도로 나올 때까지는 그냥 심심해서 읽었지만, 소주와 항주를 나설 때는 단체여행 가이드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질 수 있을 정도로 자세히 소개가 되어 있었다. 그래서 소주에서 호구탑에 가서 이 책 내용 때문에 가이드도 설명 안 해주고 가는 부분을 한국에서 오신 분들께 해드렸던 기억이 난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다녔던 곳은 ‘아~’하면서 기억을 떠올리며 그 모습과 상황이 기억이 나게 된다. 정말 여행이라는 것이 살아 있는 교육이라는 것을 이렇게 알게 되는 것 같다. 책만으로는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자신이 얼떨결에 한번이라도 지나쳐 본 곳이라면 금방 관심을 가지게 된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다른 부분은 그냥 넘겨도 내가 다녔던 지방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며 읽었다.

앞으로 1년 반 후, 내가 소집해제를 하고 나서 중국여행 나갈 때는 현지정보가 뒤떨어진 책으로 소용없게 생각 되겠지만, 내 생애 가장 처음으로 혼자 해외여행을 하면서 같이 추억을 만들어간 책이었기 때문에 버리지 못할 것 같다. 점점 보면 볼수록 중국여행을 하고 싶게끔 만드는 책^^
z*******2 2009.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국여행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었던 책
"중국여행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었던 책" 내용보기
중국에서 4년을 살면서 연휴때마다 이책 하나 달랑들고 이리 저리 헤메이던 기억이 있네요.. 중국이 워낙에 빨리 발전하다 보니.. 책의 내용과 맞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지만.. 숙소는 이책에서 나오는거 거의 못찾아 가봤는데.. 가격도 책에는 50원 이라고 되었는데.. 지금 가보면 250원 정도는 할겁니다. 길 찾는건 현지 지도 한장 사서 보고... 꼭 가볼만한곳 꼭꼭 챙겨주는 ...
"중국여행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었던 책" 내용보기
중국에서 4년을 살면서 연휴때마다 이책 하나 달랑들고 이리 저리 헤메이던 기억이 있네요.. 중국이 워낙에 빨리 발전하다 보니.. 책의 내용과 맞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지만.. 숙소는 이책에서 나오는거 거의 못찾아 가봤는데.. 가격도 책에는 50원 이라고 되었는데.. 지금 가보면 250원 정도는 할겁니다. 길 찾는건 현지 지도 한장 사서 보고... 꼭 가볼만한곳 꼭꼭 챙겨주는 ... 필자가 발로 뛰어 직접 보고 만든 책이라서 그런지.. 않가본 곳도 마치 내가 가본것 처럼 생생하게 기억되고.. 중국여행자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이었습니다.
g***i 200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