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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있는 즐거운 가이드북, 디스 이즈 오키나와, 정말 좋네요!
"믿을 수 있는 즐거운 가이드북, 디스 이즈 오키나와, 정말 좋네요!" 내용보기
이번에 새로 나온 '디스 이즈 오키나와' 정말 좋습니다. 2001년에 오키나와를 처음 여행한 후, 지금까지 15년 동안 수없이 오키나와를 여행하며 오키나와 덕후가 된 저자의 내공이 잘 드러나는 책이네요. 저는 저자를 아는 사람으로서 이번 책이 나오는 과정을 지켜본 사람입니다. 저자의 오키나와에 대한 애정을 잘 알고, 지난 2년 동안 우여곡절 끝에 힘들게 책이 나오는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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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나온 '디스 이즈 오키나와' 정말 좋습니다.

2001년에 오키나와를 처음 여행한 후, 지금까지 15년 동안 수없이 오키나와를 여행하며 오키나와 덕후가 된 저자의 내공이 잘 드러나는 책이네요.

저는 저자를 아는 사람으로서 이번 책이 나오는 과정을 지켜본 사람입니다. 저자의 오키나와에 대한 애정을 잘 알고, 지난 2년 동안 우여곡절 끝에 힘들게 책이 나오는 과정을 지켜보았기에, 정말 책이 나온 것에 대해 박수 쳐주고 싶은 사람입니다. 여행 정보를 넘어서 저자의 오키나와에 대한 진한 애정이 느껴지고, 가이드북 읽는 재미가 납니다. 애정과 글솜씨가 어우러져서 가기도 전에,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요.제가 이책이 나오기 전인 2016년 2월과, 5월에 두차례 여행을 했는데 아, 이책이 그때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저자로부터 개인적인 도움도 받았지만 이렇게 책으로 나왔으면 훨씬 더 많은 도움을 받았을 겁니다.

지역별로도 소개가 되어 있지만, 주요 관광지, 아름다운 비치, 레스토랑, 카페, 숙소 이런 것들이 잘 나눠져서 가시는 분들에게 편리합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 말고도 독특하게 인상적인 곳이 보입니다. 날씨, 계절 이야기가 잘 정리되어 있네요. 사실 오키나와 여행 하려면 날씨가 애매해서 무슨 옷을 입을까 고민하거든요. 옷차림에 소개, 계절, 기후 소개가 잘 되어 있어서 인상적이었어요.

렌터가 빌리고, 이용하는 정보도 아주 잘 되어 있지만, 버스여행을 즐기는 저는 실제로 필요한 버스 여행 정보가 듬뿍 담겨져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저자는 15년 동안 렌터카 이용은 물론, 오키나와 전국을 버스 타고 여행하면서 얻은 풍부한 정보를 잘 편집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15년 동안 수없이 드나들면서여행하면서 직접 먹고, 오키나와 친구들과 사귀며 그들과 함께 먹고, 경험하는 가운데 얻은 풍부한 음식 소개들도 좋구요,지도도 시원하게 잘 나와 있더군요.

 저자가 최초로 한국인들에게 블로그로 소개했던 오키나와 북부의 '무스미야 게스트 하우스'도 잘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일본인은 물론 한국인들에게도 유명한 곳이 되었는데 쉬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전번에 제가 아는 후배는 딸 데리고 가서 일주일 내내 여기서 쉬다 왔답니다. 몇달씩 묵는 사람들도 있구요.이런 숙소, 음식점, 관광지, 비치를 한번 갔다 오고, 사진찍어서 소개한 것이 아니라 지난 15년의 세월 동안 수없이 드나들면서 썼다 하니 믿음이 갑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렇게 버스 여행자들을 위해서 콕 집어 소개를 해줍니다.

 

 오키나와 본도는 물론, 오키나와 본 섬 근처의 좋은 섬들도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이에섬,  도카시키섬 - 이곳은 저같은 백패커스를 위한 저렴한 숙소도 소개해 주어서 다음에 가면 꼭 묵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자마미섬, 구다카 섬 등 다음에 가면 꼭 가볼 생각입니다.

야에야마 제도의 이시가키섬, 다케토미섬, 이리오모테섬은 당연히 떠오르는 관광지니까  자세하게 잘 나와 있구요.

 

자전거 타고 신나게 달렸고, 별모래도 보았고, 환상적인 곤도이 비치도 보았던 다케토미섬 정말 좋습니다.

크루즈 배타고 망그로브 숲 관광도 하고 물소차 타고 바다를 건너 유부섬도 가보는 이리오모테섬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소개가 되었구요.


 전번에 여행 갔다왔고 앞으로도 오키나와를 기회만 되면 계속 가고 싶은 저로서는 이런 책이 나와서 정말 반갑습니다.렌터카 여행, 버스 여행 그 어떤 여행이든 다 해결해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이책에는 오키나와를 좋아하는 저자의 애정과 사계절 수없이 드나든 사람의 내공이 듬뿍 담겨져 있습니다.

오키나와는 대단한 걸 보겠다, 의미를 두겠다 하는 거창한 마음으로 가면 조금 맥이 빠질 수도 있지만 겸손하고 소박한 마음으로 가면 위로받고 치유받을 수 있는 곳이란 생각이 드네요. 자연이 아름답고, 사람들 친절하고, 편안하고, 변방, 경계 지대의 여유로움 같은 것도 느낄 수 있고, 물가도 한국과 비슷하고(일본 본토보다 싸고). 제가 두번을 가본 후, 이 섬은 휙 보고 끝내는 섬이 아니라 두고두고 가고 싶은 섬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아내와 함께 가고 싶은 곳입니다.

  '디스 이즈 오키나와' 갖고 가시면..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특히 버스 정보가 저는 마음에 들어요. 처음에 가서 버스 정보가 없어서 많이 헤맸었거든요. 버스 노선은 물론, 버스비 내는 방법(한국 여행자들이 돈을 어떻게 내는 지 몰라 헤매는 것을 보았는데 여기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오키나와 전체 버스 노선도가 한눈에 잘 요약되어 있습니다.


저는 전번에 나고를 거쳐, 헨토나에서 오쿠선 미니버스를 타고 헤도곶(헤도미사키)- 오키나와의 최북단- 에 갔는데 그런 정보도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버스가 많지 않으니, 헨토나에서 11:30분 출발 버스를 타면 12:04분에 헤도 곶 하차....그리고 늦어도 16:14에는 출발해야 함.

 제가 전번에 여행을 두차례 해서...이런 게 자세하게 보입니다. 모르는 분들은잘 안 보일 거에요. 그러나 이런 자세한 정보들은 실제 여행에서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버스터미널 지도도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네요.


국제거리 통과하는 버스 소개도 되어 있구요. 잘만 이용하면 굳이 버스터미널까지 안 가도 됩니다.국제 거리 근처에서 숙소를 잡은 사람들은 지방으로 갈 때 이 거리에서 버스를 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책을 보고 나니 오키나와 여행의 폭이 확 넓어진 느낌이 듭니다.

 

오키나와는 렌터카 이용하면서 리조트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장점이 많아요. 이책에는 그런 것도 자세하게 소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여행의 단점도 있지요. 낯선 곳에서 운전하는 스트레스...그런데 저처럼 운전 잘 못하고, 여행 자체만 즐기며 자유를 맛보고 싶은 분들은 버스 여행도 충분히 가능한 곳입니다.

 앞으로 이책을 들고 종종 오키나와에 갈 겁니다. 오키나와는 정말 좋은 여행지입니다. 바쁜 삶에 지쳤을 때 가서 쉬며...빈둥거리며..위로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제가 좋아하는 타이완과 함께)

 

관광지 소개, 음식 소개는 너무도 다양하고 풍부해서, 여기 소개를 못하네요.

그건 너무 기본 중의 기본이라 소개를 안 했는데...하여튼... 믿을 만한, 즐거운 가이드북입니다.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r****8 2016.06.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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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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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입장에서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할 드라이브 코스, 비치 선택 등 테마별 여행지를 알차게 수록했다. 사진만 보아도 아는 최고의 명소부터, 2016년 새롭게 떠오른 핫플레이스, 현지인과 저자만이 알고 있던 숨은 맛집까지. 그저 오키나와가 좋아서 계절이 멀다 하고 비행기에 몸을 싣는 저자의 15년 오키나와 여행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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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입장에서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할 드라이브 코스, 비치 선택 등 테마별 여행지를 알차게 수록했다. 사진만 보아도 아는 최고의 명소부터, 2016년 새롭게 떠오른 핫플레이스, 현지인과 저자만이 알고 있던 숨은 맛집까지. 그저 오키나와가 좋아서 계절이 멀다 하고 비행기에 몸을 싣는 저자의 15년 오키나와 여행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m*******o 201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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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떠난 첫 해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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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와 함께 떠난 여행. 아기와 떠나는 첫 여행이라 긴장되기도 했고 오키나와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이도저도 안될것같아 출발 전 디스이즈 오키나와를 읽으며 전체적인 오키나와 개념을 익혔다. 관광지 소개에만 그치지 않고 역사와 문화를 다룬점이 좋았다. 추천일정 중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이 있어 참고했고여행 일정은 느슨하게 짰고 가서도 돌발 상황이 생겨 일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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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와 함께 떠난 여행. 아기와 떠나는 첫 여행이라 긴장되기도 했고 오키나와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이도저도 안될것같아 출발 전 디스이즈 오키나와를 읽으며 전체적인 오키나와 개념을 익혔다. 관광지 소개에만 그치지 않고 역사와 문화를 다룬점이 좋았다. 추천일정 중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이 있어 참고했고여행 일정은 느슨하게 짰고 가서도 돌발 상황이 생겨 일정대로 되리라는 기대는 하지 않았다. 아이와 함께라 많은 곳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책을 참고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었다. 오키나와 여행에 추천.

b**********l 2016.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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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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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설희의 프롤로그를 읽으며 왜 제가 설레는지 몰라요. 오키나와는 아마도 대부분 사람들이 가보고 싶은 여행지 아닐까 해요. 일본이지만 일본과는 또 다른 모습이기도 하고 아름다운 바닷가, 휴양지, 일본 최남단 등 많은 수식어가 따라붙지요. <디스 이즈 오키나와>의 저자 박설희는 라디오 리포터라고 해요. 2001년 처음 첫 해외 여행지로 오키나와를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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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설희의 프롤로그를 읽으며 왜 제가 설레는지 몰라요.

오키나와는 아마도 대부분 사람들이 가보고 싶은 여행지 아닐까 해요.

일본이지만 일본과는 또 다른 모습이기도 하고 아름다운 바닷가, 휴양지, 일본 최남단 등 많은 수식어가 따라붙지요.

<디스 이즈 오키나와>의 저자 박설희는 라디오 리포터라고 해요.

2001년 처음 첫 해외 여행지로 오키나와를 다녀와 사랑에 빠졌고, 그 당시 그닥 유명하지 않던 오키나와는 지금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지만 천편일률적인 여행을 바꾸고 싶었다고 합니다.

개성이 다양한 오키나와의 해변, 유명 맛집에 뒤지지 않는 섬 곳곳의 소박한 카페와 식당들, 오키나와 도로의 숨은 풍경과 이야기도 들려주고 싶었답니다.

어느샌가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여행도 어딜 가나 똑같은 맛집에 똑같은 코스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패키지 여행이 아닌 자유여행인데도 패키지 여행을 한 듯한 느낌이 항상 들죠.

여행가서까지 맛집에 줄어 서야 하는 상황. 사실 전 달갑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 <디스 이즈 오키나와>는 제게 설렘을 주었느지 모르겠습니다.

 

 

 

 

 

 

 

 

 

 

큼지막한 오키나와 지도, 그리고 뒷장엔 오키나와 위치정보 인덱스가 있네요.

이거 한장이면 오키나와 어디든 가겠어요.

​우리나라 제주에 불고 있는 이주 열풍과 비슷하게 일본도 오키나와로 이주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하네요.

일본 속 또다른 일본. 태평양 위에 덩그러니 일본과 멀찌기 떨어져 있는 오키나와는 원래 류큐라는 이름의 독립 왕국이었는데 메이지 정부에 의해 일본에 편입되었다가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패해 미국령이 되기도 했는데요.

1972년 다시 일본으로 반환되었다네요.

 

 

 

 

 

 

오키나와를 여행 할 2박 3일, 3박 4일등 여행 일정을 즐길 추천 루트가 다양하게 나와있어 오키나와 초보 여행자에게 좋을 것 같아요.

오키나와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다 볼 수 있으니 선호하는 계절을 선택해서 여행할 수도 있겠죠.

드라이브 코스나 바닷가 코스는 그냥 책을 보는 것만으로 눈이 호강하는데요.

정말 아름답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아요.

오키나와는 오키나와 본섬과 여러 섬들이 있더라구요.

예전에 지인이 미야코 섬에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바로 여기더군요.

​두 시간이면 가는 오키나와, 느낄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있는 것 같아요.

 

 

 

 

 

 

 

 

 

 올해 겨울 우리딸이 좋은 소식을 들려준다면 일본 여행 계획을 하고 있어요.

일본이라고만 정했지 어디가 될지는 모릅니다.

다만 우리딸은 남들 다 가는 동경, 오사카 말고 다른곳을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추운 것을 무척 싫어하는 딸의 성향상 오키나와도 후보지 중에 하나지요.

아마 이 책을 본다면 오키나와로 가자고 할 것 같은데요.​

​저자 박설희가 오키나와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정말 꼼꼼하게 오키나와만을 정리하고 구석구석 알려주는 정성에 감동한 책 <디스 이즈 오키나와>였습니다.​

 

 

s*****1 201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키나와를 사랑하게 되는 책, 정보성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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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대박이다.여행을 갈때 보통 꼼꼼하게 계획을 세우는 편인데 하물며 해외여행은 그 몇 배로 정보를 찾고 계획을 세운다.그러다보니 준비하는 시간도 엄청 걸리고, 여기저기 필요한 정보가 흩어져있다보니 다 찾아서 정리하는 것도 오래걸린다.일본을 좋아하는 지인으로부터 "오키나와"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막연하게 '언젠가 찾아봐야지, 언젠가 가봐야지'했었
"오키나와를 사랑하게 되는 책, 정보성도 최고!" 내용보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대박이다.

여행을 갈때 보통 꼼꼼하게 계획을 세우는 편인데 하물며 해외여행은 그 몇 배로 정보를 찾고 계획을 세운다.

그러다보니 준비하는 시간도 엄청 걸리고, 여기저기 필요한 정보가 흩어져있다보니 다 찾아서 정리하는 것도 오래걸린다.

일본을 좋아하는 지인으로부터 "오키나와"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막연하게

'언젠가 찾아봐야지, 언젠가 가봐야지'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반드시 가봐야 할 곳이다.

일본에 그렇게 여행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단연 "오키나와"에 끌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이 한 권의 책에 전부 담겨 있다.

여행서답게 필요한 정보가 모두 담겨 있고, 문화나 역사이야기가 살짝 곁들여져 있는 부분도 있어서

읽는 재미도 좋다.

그리고 엄청난 사진으로 인해 홀딱 빠져서 한없이 바라보기를 수십번하게 되는 책이다.


여행서에 필요한 지도, 주소, 홈페이지, 가격, 추천, 특징, 사진, 시간등 정말 필요한 정보가 가득 담겨있다.

그리고 추천코스와 깨알팁은 페이지수를 채우기 위함이 아닌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라

저자님이 얼마나 좋은 정보를 담으려고 노력했는지 알 수 있다.

​자칫 정보성만 가득 담겨 있으면 지루하거나 휘리릭 넘길 수도 있는데 테마에 맞게, 깔끔한 주제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참 재밌었다.


다른 여행 정보 책들도 많지만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맨 첫장에 지도가 있다는 점이다.

단순히 지도만 있었다면 그런가보다 했을텐데 그 진가는 책을 읽다가 발견된다.

책을 읽다보면 장소에 대해서 나올때 전체적인 지도에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때 발견한 "map 대형 D3"이라는 표시.

바로 이 표시가 첫 장의 큰 지도 위에서 어느곳인지 찾아볼 수 있는 위치를 표현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중점적으로 잘 찾아볼 수 있도록 책 뒤에 index도 깔끔하게 표시되어 있고,

사진과 글들의 배치도 눈에 잘 들어오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참 편했다.


좋은 정보, 알찬 정보뿐만 아니라 정말 오키나와를 사랑하는 저자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책 속에 느껴져서 너무 좋았다.

책의 디자인, 구성, 내용에서 오키나와가 얼마나 좋고 사랑스러운 곳인지 알려주고 싶은

저자님의 마음이 독자들에게는 배려로서 다가와서 즐거웠다.

'정말 일본에 이런곳이 있단 말이야?'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멋진 오키나와!!

언젠가가 아니라 반드시 꼭 가야겠다.

그때는 딱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될 것 같다.

이 책으로 알게된 "디스이즈 시리즈". 나에게 여행 관련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d****i 2016.07.04.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오키나와 여행 준비는 THIS IS OKIN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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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오키나와를 가장 사랑하는 1인으로서, 이 책이몹시 반갑다.오키나와 여행책은 시중에 잘 없고, 그나마 내용도 알차지 못하여 오키나와 여행을 준비할때도 인터넷으로 항상 준비를 했었다.오키나와에 대해서라면 알만큼 안다고 생각한 나로서, 이 책은 신세계다. 내용이 어찌나 알차고 꼼꼼하게 쓰여 있는지, 책을 읽으면서도 몇번이나 오키나와 항공권을 찾아 봤는지 모른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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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오키나와를 가장 사랑하는 1인으로서, 이 책이
몹시 반갑다.
오키나와 여행책은 시중에 잘 없고, 그나마 내용도 알차지 못하여 오키나와 여행을 준비할때도 인터넷으로 항상 준비를 했었다.
오키나와에 대해서라면 알만큼 안다고 생각한 나로서, 이 책은 신세계다.
내용이 어찌나 알차고 꼼꼼하게 쓰여 있는지, 책을 읽으면서도 몇번이나 오키나와 항공권을 찾아 봤는지 모른다. 책을 쓰기 위해 몇년을 제 집처럼 오키나와를 다녀오지 않고서는, 오키나와를 사랑하지 않고는 이렇게 속이 꽉 찬 내용을 쓸 수 없겠구나하고 이 책의 저자가 진심 존경스럽고 부러워진다.
항상 여름에만 갔던 오키나와, 올해는 겨울에 한번 가볼까한다. 오키나와의 사계절을 느껴보고 싶어진다.


s*************g 201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와처음가는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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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하는 해외여행이라 부담이 있었는데 자세하게 코스도 정하고 꼼꼼한 일정을 짜기 꼭 맞는 책이었어요친구에게도 추천해줬네요중간에 계획했던 길이 아닌 다른길로 들어서 길을 헤맬때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책이 자세히 되어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다음에 다른 코스로도 또 다시 가고싶어요
"아기와처음가는해외여행" 내용보기
가족들과 함께하는 해외여행이라 부담이 있었는데 자세하게 코스도 정하고 꼼꼼한 일정을 짜기 꼭 맞는 책이었어요
친구에게도 추천해줬네요
중간에 계획했던 길이 아닌 다른길로 들어서 길을 헤맬때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책이 자세히 되어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다음에 다른 코스로도 또 다시 가고싶어요
l***j 2017.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