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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험에서 우리나온 좋은 내용이 책이다. 우리는 삼시 세끼에 너무 익숙해져있다.
원래 인류가 하루 세끼를 먹기 시작한지는 얼마되지 않았다. 먹고 살만해지니까 세끼를
먹은 셈인데, 그 결과 비만을 초래하여 많은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자의 저자인 나구모 요시노리 교수는 1일 1식으로 소식을 하면서도 활동적이고 정열적
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하루 세끼를 먹는 것은 시간낭비와 영양과잉, 나아가서는 성인병을 초래하는 주요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저자는 역설하고 있는데, 100% 공감가는 내용이다.
몸무게 80킬로가 넘어가면서 몸이 둔해지고, 피곤함을 빨리 느끼게 되었는데,
저자의 책을 읽고 실천하기로 마음 먹은 끝에 2년여의 다이어트를 진행중에 지금은
71~72킬로를 유지하고 있다. 목표체중은 68킬로인데, 일단은 69~70킬로는 꾸준히
유지하면 마무리 하려고 한다. 이야기가 엉뚱한 데로 흘렀다. 소식을 통해서 삶의 개선하
려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아니, 그런 목적 없이 그냥 읽어도 매우 좋은 내용의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