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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닥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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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하여금 보신탕을 끊게 만들어준 책이다 어릴때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친구들과 우르르 보신탕 먹으려가기도 했다  펫 닥터스 읽으며 이리도 강아지를 사랑하는 분들도 있구나? 내가 보신탕을 먹는게 이 분들한테 상처를 주는거구나! 나같은 사람떔에 식용견농장이 존재하구나! 나 땜에 복날 강아지가 거꾸로 매달려 몽둥이로 무지막지하게 두드려 맞다 죽는구나!--생각하니 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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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하여금 보신탕을 끊게 만들어준 책이다

 

어릴때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친구들과 우르르 보신탕 먹으려가기도 했다  펫 닥터스 읽으며 이리도 강아지를 사랑하는 분들도 있구나? 내가 보신탕을 먹는게 이 분들한테 상처를 주는거구나! 나같은 사람떔에 식용견농장이 존재하구나! 나 땜에 복날 강아지가 거꾸로 매달려 몽둥이로 무지막지하게 두드려 맞다 죽는구나!

--생각하니 개고기 먹기가 싫어졌다 개고기 아니고도 세상은 먹을것이 많다 이제 더 개를 식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마지막 개인적인 소망은~ 펫 닥터스를 읽고 내 자녀가 수의대쪽으로 진로를 정했으면 한다

 

하지만 성적이 턱 없어 그게 제일 큰 고민이다

YES마니아 : 골드 g******i 2016.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곁에 두고 오래도록 자주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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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10년째 함께 살고 있는 강아지가 한마리 있다.태어난 지 얼마 안된 어릴 때부터 키웠기에 남다른 애정이 가는 녀석인데강아지에게 10년이란 시간은 사람으로 치면 노년이기에 최근엔 부쩍 걱정이 늘었다. 그러던 차 <펫 닥터스>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무엇보다 현직 수의사들이 쓴 책이라는 점이 가장 믿음이 갔고반려 동물과 인연을 맺는 순간부터 노후 관리까지 쉽고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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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10년째 함께 살고 있는 강아지가 한마리 있다.

태어난 지 얼마 안된 어릴 때부터 키웠기에 남다른 애정이 가는 녀석인데

강아지에게 10년이란 시간은 사람으로 치면 노년이기에 최근엔 부쩍 걱정이 늘었다.

 

그러던 차 <펫 닥터스>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무엇보다 현직 수의사들이 쓴 책이라는 점이 가장 믿음이 갔고

반려 동물과 인연을 맺는 순간부터 노후 관리까지 쉽고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 좋았다.

강아지를 키우는 내내 좋은 주인이 되기 위해 나름 많은 정보들을 접하고 공부해왔지만

아직도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은 견주인 내게 읽는 내내 많은 깨달음과 반성을 하게 만들었다.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사료나 목욕용품 등에 대한 구체적인 추천도 있으면 좋을 것 같지만

특정 제품을 홍보할 수 없기에 아쉽지만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다.

<펫 닥터스>는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곁에 두고 자주 읽어야 하는 책이다.

이번에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남은 시간동안 우리 강아지와 좋은 시간을 많이 만들어야겠다.

같은 제목의 TV 프로그램도 있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그 또한 챙겨 봐야겠다.

 

 

i*******6 2016.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오래 살기 위한 맞춤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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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반려묘)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고..우리 반려견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주길 바라는 마음..누구나 같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대한민국 최초 본격 반려동물 종합 컨설팅 프로그램 펫 닥터스가책으로 출간되었다. 올해로 14년째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갑자기 아프기라도 하면어디에 이상이 있는건지 잘 몰라 난감하기만 했다.펫 닥터스에서는 반려동물 입양에서부터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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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반려묘)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고..
우리 반려견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주길 바라는 마음..
누구나 같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최초 본격 반려동물 종합 컨설팅 프로그램 펫 닥터스
책으로 출간되었다.

올해로 14년째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갑자기 아프기라도 하면
어디에 이상이 있는건지 잘 몰라 난감하기만 했다.

펫 닥터스에서는 반려동물 입양에서부터 처음 맞이할 때 준비해야할 사항,
반려동물 똑똑하게 돌보는 방법, 질병과 응급처치
성장과 출산, 노화까지..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도 다루고 있어서
관심있는 부분부터 읽어나갔다.

우리집에서는 슈나우져를 키우고 있다.
벌써 14살이 된.. 이름은 쿠키

12살이 되던 해에 에반스증후군으로 아주 힘든 시간을 6개월정도 보내야 했다.
이제 좀 괜찮을까.. 했는데 13살 되던 해엔
갑자기 등이 터져 고름도 나오고 여기저기 갑작스레 터져 피가 나는 부분도 늘었다.
또.. 신부전으로 지금껏 치료중이다..

나이가 들어가니 아픈데도 많아지고
갑자기 이상증세를 보일때면 정말 난감하기만 하다.

5년 전 갑작스럽게 떠난 쿠키의 어미만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앞을 가릴 정도인데
펫 닥터스를 읽으면서 먼저 떠난 아이의 모습을 떠올리니
증상이 나타났던 이유가 분명 있었을텐데 왜 빨리 손을 못썼을까..
하는 후회도 밀려왔다.

질병에 대한 전조증상을 보일 때 빨리 캐치해서 더 큰 병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게 사람들이 해 줘야할 몫이지 않나 한다.

반려동물이 흔히 걸릴 수 있는 피부질환이나 귓병에서 부터
암, 신장질환, 관절질환 등 알아두면 유익한 내용이 많아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면 한번즘은 읽어보면 좋을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우리가 반려동물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무한한 사랑을 주는것은 당연하고
우리 곁은 떠나는 그 날까지 건강하게 살다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것이 아닐까 한다.

a*******7 2016.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펫닥터스와 함께라면 반려동물과의 생활 어렵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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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의 생활 어렵지않아요~~ 천만 애견, 애묘인들을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만들어주는 지침서                                                                                                                                                                  이 책은 천만 애견, 애묘인들의 사랑을 받은 '펫닥터스' 라는 TV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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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의 생활 어렵지않아요~~

 

천만 애견, 애묘인들을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만들어주는 지침서

 

 
                                                                                                                                                             


 

이 책은 천만 애견, 애묘인들의 사랑을 받은 '펫닥터스' 라는 TV프로그램 내용을 정리한 책으로

입양에서부터 식사, 목욕, 산책, 배변, 임신과 출산, 노화, 질병, 응급처치까지 총망라 되어 있는 반려인들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이다.


총 다섯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는데


part1. 반려동물 입양하기 에서는 반려동물의 의미에서부터 다양한 품종, 입양방법, 건강한 반려견 알아보는 방법 등에 대해 정리되어 있다.

각 파트 마지막에는 special page가 있어 정말 궁금하면서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는데 파트1에서는 개와 고양이를 함께 키워도 되는지에 대한 답이 있다.


part2. 반려동물 처음맞이하기 에서는 반려동물을 위한 준비사항, 상식, 첫만남 등에 대한 내용이 있으며 펫닥터스노하우로 문어장남감 만들기도 있다.

 special page에는 동물보호법에 대한 설명이 있다.


part.3 반려동물 똑똑하게 돌보기 에서는 정말 꼭 알아야할 식사법, 홈케어, 산책과 외출, 비만과 다이어트에 대한 내용이 있다.

펫닥터스 노하우코너에서는 약이되는 영약특식 만들기를 사진과 그림등으로 자세한 레시피를 알려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part4 반려동물의 질병과 응급처치 코너에서는 구토로 확인하는 질병, 질병징후, 피부병, 귓병, 관절질환, 신장질환, 암, 기생충, 스트레스 등 질병별 자세한 증상 및 대처법, 예방법까지 수록되어있으며, 반려동물의 생명을 좌지우지하는 응급처치에 대한 내용도 이 파트에 실려있다.

 

part5 변려동물의 성장과 출산.노화 에서는 성장 단계 및 출산, 중성화수술, 노화예방 및 장수비법을 알수있다.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은 반려동물들을 위해 꼭 알아두어야할 내용이 가득들어있는 파트이다.


이 책의 장점은 이렇듯 꼭 필요한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는 점과 독자의 이해를 돕기위한 사진과 그림이 자세하고도 적절하게 들어있다는 것이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딸이 입양한 푸들과 5년을 넘게 생활하고 있지만 간혹 딸의 부재시 대신 해야하는 양치법이나 항문낭짜는 법, 귀청소하는  법 등은 아직도 낯설고 어려운데 이 책에는 사진을 통해 과정샷을 보여주고 있어 정말 이해하기 쉽고 따라하기 좋았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반려견에 대한 다양한 상식을 접하고 나니 사랑하는 마음도 더 커지고 자신감도 생기는것 같다.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삶을 계획하고 있거나, 혹은 현재 함께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책으로 강력 추천하고 싶다.


b*****m 2016.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타북스] 펫닥터스
"[비타북스] 펫닥터스" 내용보기
대한민국 천만 반려인을 위해 최고의 수의사 군단 '펫 닥터스'가 뭉쳤다! 몇달전 친척집에 있던 해피가 강아지의 나이 20세를 채우기 2년전 조용히 하늘의 별이 되었다. 그 장면을 보진 못했지만 이모님의 설명을 들어보니 나도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해피는 다른 강아지들에 비해 작은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준 요크셔테리어였다. 해피가 죽기 몇달전부터 서서히 눈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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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천만 반려인을 위해 최고의 수의사 군단 '펫 닥터스'가 뭉쳤다!

 

몇달전 친척집에 있던 해피가 강아지의 나이 20세를 채우기 2년전 조용히 하늘의 별이 되었다. 그 장면을 보진 못했지만 이모님의 설명을 들어보니 나도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해피는 다른 강아지들에 비해 작은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준 요크셔테리어였다. 해피가 죽기 몇달전부터 서서히 눈이 보이지 않기 시작했고 피부에 오돌토돌한 돌기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점점 귀가 들리지 않게 된후부턴 가족들이 집에 들어와도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지 못했고 깨어있는 시간보다 잠들어 있거나 한쪽 구석에 조용히 앉아있는 시간이 늘었다고 하나. 사람처럼 기능이 서서히 떨어져 가던 해피는 사람이 옆에와서 자신을 만져주면 그때서야 인기척을 느끼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고 한다. 그리곤 어느날 이모님의 다리에 기대어 쉬는듯 하다 고개를 가누던 힘이 빠진 후.. 그 이후엔 깨어나지 않았다고 했다.

 

해피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제 2살밖에 되지 않은 '봉구(말티즈)'를 다시보게 되었다. 사람과 함께 사는 기간이 길어야 20년이 되지 못하는 데 짧은 시간을 함께 지내며 건강하고 즐겁게 살고싶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해졌다.

 

평소 TV를 즐겨보지 않는 내가 주말이면 딸아이와 함께 보는 몇 안되는 방송중 하나가 '동물농장'이다. 그런데 왜 이 프로그램은 몰랐을까.. 「펫 닥터스」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도 '펫 닥터스'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 조차 몰랐다. 다른 책들에선 주로 반려동물을 대하는 요령이나 기본적인 사항들 그리고 훈련 시키는 방법등을 다뤘다면 이 책은 그 내용들을 조금더 깊이있게 다뤘다는 느낌이 들었다. 반려동물의 입양, 맞이하기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들, 동물 보호법에 관한 내용들, 반려동물을 똑똑하게 돌보는 방법, 질병과 응급처치법, 성장과 출산·노화에 관한 이야기들을 깊이있게 다뤄 주었다.

 

다른 책들은 반려동물이 생긴 후 당황스러울 때 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을 했던 반면 이 책은 반려동물을 맞이 하기 전 꼭 한번 읽어보고 깊이있게 생각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첫장 반려동물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글귀를 보고, 반려동물을 맞이하기전 꼭 한번 생각해보고 맞이하길 바란다. 너무 쉽게 마음먹고 반려동물을 맞이한채 감당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말못하는 반려동물들을 길거리에 버리는 사람들을 보며, 가족이라면 저럴까 라는 생각과 함께 상처받았을 반려동물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답답해진다. 가족이라는 의미보단 내 아이들의 장난감이나 나의 외로움을 달래줄 도구? 쯤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다.

 

책을 통해 그동안 내가 봉구에게 잘못했던 행동들을 알게 되고.. 내가 제대로 알지 못했던 일들을 알게 되었다. 또한 강아지 질병에 대한 제대로 된 상식이 없었던 나에게 많은 것들을 알게 해준 책이다. '봉구'와 함께 건강하고 즐겁게 오랫동안 함께 하기 위해 보기 시작한 책들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나의 얕은 생각들을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런 책의 내용들을 펫닥터스 시즌 1,2를 통해 봤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라는 아쉬움도 남지만 책을 통해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너무 알차게 잘 읽을 듯 하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면 키우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d******5 2016.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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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닥터스(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오래 살기 맞춤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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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천만 반려인을 위해 최고의 수의사 군단 '펫 닥터스'가 뭉쳐 만든 애견인, 애묘인 필수 시청 프로그램 <펫 닥터스> 시즌 1, 시즌 2를 한 권에 담아낸 펫 닥터스!!! 입양에서부터 식사, 목욕, 산책, 배변, 임신, 출산, 노화, 질병, 응급처치까지 사랑하는 나의 강아지, 고양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돌보기 위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오래 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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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천만 반려인을 위해 최고의 수의사 군단 '펫 닥터스'가 뭉쳐 만든

애견인, 애묘인 필수 시청 프로그램 <펫 닥터스> 시즌 1, 시즌 2를 한 권에 담아낸

펫 닥터스!!!


입양에서부터 식사, 목욕, 산책, 배변, 임신, 출산, 노화, 질병, 응급처치까지

사랑하는 나의 강아지, 고양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돌보기 위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오래 살기 위한 맞춤 지침서랍니다.^^

 

천만 반려인을 위한 정보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느낀  sky Pet park에서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 펫 닥터스>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평소 <펫 닥터스>를 즐겨 보는 애청자로 시즌 1, 시즌 2의 핵심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책으로 담아내고

미처 방송에서 다루지 못한 소소한 정보까지 꼼꼼하게 소개했다고 하니

반려동물과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지침서가 아닐까 싶어요~ㅎㅎ

 

방송을 통해서 자주 뵈었던 대한민국 최고의 수의사 군단

펫 닥터스랍니다.^^

 

책으로 출간된 <펫 닥터스>는 5가지 파트로 나눠져 있어요~


part 1. 반려동물 입양하기

part 2. 반려동물 처음 맞이하기

part 3. 반려동물 똑똑하게 키우기

part 4. 반려동물의 질병과 응급처치

part 5. 반려동물의 성장과 출산, 노화

 

천만 반려동물 시대를 살아가면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의 변화도 많이 바뀌고 있지만

여전히 가슴 아픈 사연을 접하게 될 때면

조건 없는 무한한 사랑을 주는 반려동물보다도 못한 인간들이 정말 싫어질 뿐입니다.


반려동물은 물건이 아니랍니다.

한번 키우기 시작하면 끝까지 책임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키워야 한답니다.


그저 예쁜 외모에 마음을 빼앗겨 키우는 장난감이 아님을 인지하고

반려동물의 의미를 꼭!!!! 새겨보시길 바라요^^

 

책 <펫 닥터스>는 방송을 통해 소개되었던 핵심 정보들을 꼼꼼하게 담고 있답니다.
방송에 소개된 영상을 자료화면으로 활용하여 보다 현장감 있게 케어 방법을 소개하고 있고

방송에서 다루지 못한 소소한 팁들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시즌 1, 시즌 2의 모든 방송을 다 시청하지 못했지만

<펫 닥터스> 방송의 엑기스만을 담아 놓은 듯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필요한 정보들이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답니다.

예전에는 집에서 키우는 개와 강아지를 애완동물이라 부르며

마치 주인 마음대로 다뤄도 되는 소유물이라는 의미가 컸지만

이제는 평생을 같이 한다는 의미로 반려동물이라고 부르고

조건 없는 사랑을 주고받는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아졌답니다.

반려동물에게서 가족과 같은 위안을 얻기도

더없이 소중한 친구가 되어 주기도 한답니다.


반려동물을 기른다는 것은 육아와 많이 닮아있다고 합니다.

보호자가 기울인 노력과 사랑만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기쁨도 커질 거예요~

평생을 책임지고 돌봐야 하는 가족을 맞이하는 일이므로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결정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반려동물과 가족이 되기로 했다면

건강하게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반려동물을 위해

<펫 닥터스>와 동행해 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q******h 2016.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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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닥터스 - 펫닥터스 제작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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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면서 가장 답답할 때는 .. 애가 말을 못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가장 힘들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보니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그런 부분을 해결해주는 책 펫닥터스 ! 이제는 애완동물이라는 단어보다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쓰는 시대가 왔다. 등록제가 되었기때문에 동물을 키울 때 좀 더 책임감도 갖고 키워야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만큼 애견인, 애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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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면서 가장 답답할 때는 .. 애가 말을 못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가장 힘들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보니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그런 부분을 해결해주는 책 펫닥터스 !

이제는 애완동물이라는 단어보다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쓰는 시대가 왔다.
등록제가 되었기때문에 동물을 키울 때 좀 더 책임감도 갖고 키워야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만큼 애견인, 애묘인 필수 시청 프로그램인 펫닥터 시즌1, 시즌2에 방영했던 내용들을 중점으로 책한권으로 나온 펫닥터스 !

일단 방송에 나왔던 내용들 중에서 나 역시도 신문기사나 짧은 영상으로 봤던 것들도 있었고
읽기 편하게 책에 방송분을 조그맣게 캡쳐해둔 것도 있었어서 보는데 정말 편했던것 같다.

읽으면서 이런 부분이 있구나! 라는걸 정말 많이 깨달게 해줬던 펫닥터스 !
정말 기본적인 내용으로 담고 있기때문에 강아지의 모든것이라고 볼 수는 없었지만
정말 입양에서부터 식사, 목욕, 산책, 배변, 임신, 출산, 노화, 질병, 응급처치까지 !
중요 부분만 콕 집어서 한번에 담고 있는 책이다보니 애견인이라면 한권쯤 괜찮지 않을까 싶었다.

일단 첫번째에서 알려주는 부분이 집에서 키우기에 편하기도 하고 인기있는 애견종부터 알려주는게 매력있었던 펫닥터스~
그리고 기본적인 개매너!에 대한 부분도 많이 다루고 있었고~
애견을 키우는 사람들에게는 괜찮은 부분이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이 느끼는 입장도 간단하게 다뤄줬다보니
애견을 키우는 사람들에게도 또 다른 생각을 주지 않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개를 오랫동안 키웠으면서도 새로운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고~
목욕 씻길 때마다 항문낭을 짜줘야하는 것도 알고는 있었고 하고 있었지만
꼬리를 12시방향으로 위로 잡아 올린 후에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4시와 8시 방향으로 항문낭을 잡아 주머니가 잡히면 위쪽으로 짜는 것 !
정말 오늘 씻기면서 했더니 평소보다 더 수월하게 짜졌어서 괜히 뿌듯해했었었다~

더불어 개들의 비만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었는데
개가 1키로 찌고 빠지고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게 미안해졌었다.
사람의 20분의 1밖에 안되기때문에 5키로였던 개가 6키로가 된다면 ㅡ
70키로인 사람이 84키로가 되는정도의 무리라는 것 ...
이렇게 사람으로 정확하게 수치를 알려주다보니 개들의 체중이 늘었을 때를
조금 더 신경쓸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었다.
그리고 무턱대고 고기와 국밥이나 과일도 사람의 양을 생각해서 주면
개들에게는 비만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았다.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많았던 만큼 조금은 부끄러워지기도 했던 시간이였던 펫닥터스 !
읽으면서 ㅡ 우와~ 그랬구나! 아~ 이런 식의 말을 많이 하게 되는 시간이였다.

c****i 2016.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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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닥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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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이 책 [펫 닥터스]를 통해서 수의사 선생님들의 동물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 책은 정말 아이들이 친구처럼 생각하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잘 담아내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인기가 좋은 것 같아요! 강아지, 고양이들은 정말 인간과 가까운 반려동물들이지요! 그래서 그러한 반려동물들에 대해서 수의사 선생님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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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이 책 [펫 닥터스]를 통해서 수의사 선생님들의 동물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 책은 정말 아이들이 친구처럼 생각하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잘 담아내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인기가 좋은 것 같아요! 강아지, 고양이들은 정말 인간과 가까운 반려동물들이지요! 그래서 그러한 반려동물들에 대해서 수의사 선생님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책이 되니 더욱 좋았답니다. 그래서 수의사가 되고 싶어하고 요즘은 강아지 키우자고 성화인 저희애랑 같이 보면서 동물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한꺼번에 할 수 있었고 또 반려동물 키우기에 대한 마음이 굴뚝 같아져서 정말 아이와 즐겁게 같이 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동물들은 가족 이상의 의미를 부여해주고 또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멋진 존재이기에 더욱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 정말 수많은, 천만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반려인들을 위해서 수의사 군단이 이 책의 제목처럼 '펫 닥터스'로 뭉쳐서 반려동물들의 건강과 질병에 대한 정보들은 물론이고, 올바른 관리법까지도 제대로 알려주고 있으니 배우고 느끼는 것이 많아서 정말 좋아요! 이 책은 '국내 최초 본격 반려동물 컨설팅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반려동물의 입양과 식사, 목욕, 배변 등등의 많은 문제들을 배우고 익힐 수 있어서 반려동물들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돌볼 수 있도록 잘 도와주고 있답니다. 임상경험이 풍부한 수의사 선생님들의 노하우와 반려동물에 대한 정보들을 깊이있게 잘 다루고 있으니 반려동물 돌보기에 너무너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수의사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는 아이들에게도 정말 좋은 책친구가 되어주는 것 같아 더욱 든든하고 고맙더라고요!

r********7 2016.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견인에게 추천하는 도서 펫닥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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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도 늘어나고반려동물을 위한 카페, 호텔 등 반려동물에 관한 관심은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데요.저는 불과 일 년 전 강아지를 독초로 인해 떠나보내고 반려견 건강에 매우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요.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펫 닥터스는 먼저 TV프로그램으로 있었다는데요. 책으로 나올 정도면 대단하다...반려인 이라면 누구나도 꿈꿀 반려견과 행복하게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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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도 늘어나고
반려동물을 위한 카페, 호텔 등 반려동물에 관한 관심은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데요.
저는 불과 일 년 전 강아지를 독초로 인해 떠나보내고 반려견 건강에 매우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펫 닥터스는 먼저 TV프로그램으로 있었다는데요.
책으로 나올 정도면 대단하다...
반려인 이라면 누구나도 꿈꿀 반려견과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기!
이를 위한 지침서 펫 닥터스 읽어봤답니다.

 

 

펫 닥터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수의사 분들이 모여 집필하신 책으로
입양에서 식사, 목욕, 산책, 배변, 임신과 출산, 노화, 질병, 응급처치까지 강아지와 고양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돌보기 위한 모든 것이 담아져 있어요.

요즈음에는 인터넷이 발달해있고 스마트폰이 있기 때문에 무슨 일 이 있으면 바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는데요 인터넷에는 정확하지 않은 정보도 수두룩하고 이게 옳다 저게 옳다 식의 글들이 많아 자칫하면 더 큰 사고가 날 수 있어요. 그 예로 사과와 포도, 우유 등을 들 수 있는데요.
펫 닥터스는 전문 수의사 분들이 작성하신 거라 신뢰가 갔답니다.
또 제가 늘 궁금해했던 중성화 수술 옳은가 옳지 않은가를 장점과 단점을 비교 수록함으로써
옳은 선택을 할 수 있었고 응급상황과 먹으면 안 되는 것들이 내용에 있어 수시로 책을 펼쳐 찾아볼 수 있었어요.
응급처치 등 건강과 관련된 것들 뿐아니라 입양전 강아지를 이해하려면 강아지의 종 특성을 알아야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으로 키우는 강아지 종류들의 대한 설명과 놀이방법 등 초보 애견인을 위한 내용도 있답니다.

글만 있는 재미없는 책이 아닌 사진 첨부로 눈의 피로감과 지루함을 줄였고
하단의 Tip으로 포인트를 잡아내어 더욱 집중하고 머리에 남아서
좋은 책!!
애견인이라면 필수로 집에 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 된 서평입니다.

 

 

 


h******e 2016.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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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기대했었던 책인데 그닥 와 닿지가 않았다..내가 너무 잘 알고 잇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서인지 그리 새롭지가 않았다..너무 기본적인 이야기만 다루어서 나보다는 초보자를 위해서는 좋은 책일 듯..마사지나 귀건강 목욕 등등 다른 곳에서도 얼마든지 반려인이라면 쉽게 얻을 수 잇는 상식을 그냥 주저리 주저리 적은 책이라 감명 깊지가 않았다..하나 특이했던 건 머핀 놀이..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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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기대했었던 책인데 그닥 와 닿지가 않았다..내가 너무 잘 알고 잇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서인지 그리 새롭지가 않았다..너무 기본적인 이야기만 다루어서 나보다는 초보자를 위해서는 좋은 책일 듯..마사지나 귀건강 목욕 등등 다른 곳에서도 얼마든지 반려인이라면 쉽게 얻을 수 잇는 상식을 그냥 주저리 주저리 적은 책이라 감명 깊지가 않았다..하나 특이했던 건 머핀 놀이..그러나 우리애가 그 공들을 보면 기겁을 할 것 같아 그것도 패쓰..그냥 노즈워크 담요로 놀아주는 게 나을 듯..별로..

s*******1 2017.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