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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하여금 보신탕을 끊게 만들어준 책이다
어릴때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친구들과 우르르 보신탕 먹으려가기도 했다 펫 닥터스 읽으며 이리도 강아지를 사랑하는 분들도 있구나? 내가 보신탕을 먹는게 이 분들한테 상처를 주는거구나! 나같은 사람떔에 식용견농장이 존재하구나! 나 땜에 복날 강아지가 거꾸로 매달려 몽둥이로 무지막지하게 두드려 맞다 죽는구나! --생각하니 개고기 먹기가 싫어졌다 개고기 아니고도 세상은 먹을것이 많다 이제 더 개를 식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마지막 개인적인 소망은~ 펫 닥터스를 읽고 내 자녀가 수의대쪽으로 진로를 정했으면 한다
하지만 성적이 턱 없어 그게 제일 큰 고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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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10년째 함께 살고 있는 강아지가 한마리 있다. 태어난 지 얼마 안된 어릴 때부터 키웠기에 남다른 애정이 가는 녀석인데 강아지에게 10년이란 시간은 사람으로 치면 노년이기에 최근엔 부쩍 걱정이 늘었다.
그러던 차 <펫 닥터스>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무엇보다 현직 수의사들이 쓴 책이라는 점이 가장 믿음이 갔고 반려 동물과 인연을 맺는 순간부터 노후 관리까지 쉽고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 좋았다. 강아지를 키우는 내내 좋은 주인이 되기 위해 나름 많은 정보들을 접하고 공부해왔지만 아직도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은 견주인 내게 읽는 내내 많은 깨달음과 반성을 하게 만들었다.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사료나 목욕용품 등에 대한 구체적인 추천도 있으면 좋을 것 같지만 특정 제품을 홍보할 수 없기에 아쉽지만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다. <펫 닥터스>는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곁에 두고 자주 읽어야 하는 책이다. 이번에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남은 시간동안 우리 강아지와 좋은 시간을 많이 만들어야겠다. 같은 제목의 TV 프로그램도 있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그 또한 챙겨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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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반려묘)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고..
올해로 14년째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갑자기 아프기라도 하면
반려동물이 흔히 걸릴 수 있는 피부질환이나
귓병에서 부터 암, 신장질환, 관절질환 등 알아두면 유익한 내용이 많아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면 한번즘은 읽어보면 좋을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우리가 반려동물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무한한 사랑을 주는것은 당연하고 우리 곁은 떠나는 그 날까지 건강하게 살다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것이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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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의 생활 어렵지않아요~~
천만 애견, 애묘인들을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만들어주는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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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천만 반려인을 위해 최고의 수의사 군단 '펫 닥터스'가 뭉쳤다!
몇달전 친척집에 있던 해피가 강아지의 나이 20세를 채우기 2년전 조용히 하늘의 별이 되었다. 그 장면을 보진 못했지만 이모님의 설명을 들어보니 나도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해피는 다른 강아지들에 비해 작은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준 요크셔테리어였다. 해피가 죽기 몇달전부터 서서히 눈이 보이지 않기 시작했고 피부에 오돌토돌한 돌기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점점 귀가 들리지 않게 된후부턴 가족들이 집에 들어와도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지 못했고 깨어있는 시간보다 잠들어 있거나 한쪽 구석에 조용히 앉아있는 시간이 늘었다고 하나. 사람처럼 기능이 서서히 떨어져 가던 해피는 사람이 옆에와서 자신을 만져주면 그때서야 인기척을 느끼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고 한다. 그리곤 어느날 이모님의 다리에 기대어 쉬는듯 하다 고개를 가누던 힘이 빠진 후.. 그 이후엔 깨어나지 않았다고 했다.
해피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제 2살밖에 되지 않은 '봉구(말티즈)'를 다시보게 되었다. 사람과 함께 사는 기간이 길어야 20년이 되지 못하는 데 짧은 시간을 함께 지내며 건강하고 즐겁게 살고싶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해졌다.
평소 TV를 즐겨보지 않는 내가 주말이면 딸아이와 함께 보는 몇 안되는 방송중 하나가 '동물농장'이다. 그런데 왜 이 프로그램은 몰랐을까.. 「펫 닥터스」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도 '펫 닥터스'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 조차 몰랐다. 다른 책들에선 주로 반려동물을 대하는 요령이나 기본적인 사항들 그리고 훈련 시키는 방법등을 다뤘다면 이 책은 그 내용들을 조금더 깊이있게 다뤘다는 느낌이 들었다. 반려동물의 입양, 맞이하기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들, 동물 보호법에 관한 내용들, 반려동물을 똑똑하게 돌보는 방법, 질병과 응급처치법, 성장과 출산·노화에 관한 이야기들을 깊이있게 다뤄 주었다.
다른 책들은 반려동물이 생긴 후 당황스러울 때 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을 했던 반면 이 책은 반려동물을 맞이 하기 전 꼭 한번 읽어보고 깊이있게 생각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첫장 반려동물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글귀를 보고, 반려동물을 맞이하기전 꼭 한번 생각해보고 맞이하길 바란다. 너무 쉽게 마음먹고 반려동물을 맞이한채 감당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말못하는 반려동물들을 길거리에 버리는 사람들을 보며, 가족이라면 저럴까 라는 생각과 함께 상처받았을 반려동물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답답해진다. 가족이라는 의미보단 내 아이들의 장난감이나 나의 외로움을 달래줄 도구? 쯤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다.
책을 통해 그동안 내가 봉구에게 잘못했던 행동들을 알게 되고.. 내가 제대로 알지 못했던 일들을 알게 되었다. 또한 강아지 질병에 대한 제대로 된 상식이 없었던 나에게 많은 것들을 알게 해준 책이다. '봉구'와 함께 건강하고 즐겁게 오랫동안 함께 하기 위해 보기 시작한 책들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나의 얕은 생각들을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런 책의 내용들을 펫닥터스 시즌 1,2를 통해 봤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라는 아쉬움도 남지만 책을 통해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너무 알차게 잘 읽을 듯 하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면 키우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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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천만 반려인을 위해 최고의 수의사 군단 '펫 닥터스'가 뭉쳐 만든
애견인, 애묘인 필수 시청 프로그램 <펫 닥터스> 시즌 1, 시즌 2를 한 권에 담아낸
펫 닥터스!!!
입양에서부터 식사, 목욕, 산책, 배변, 임신, 출산, 노화, 질병, 응급처치까지
사랑하는 나의 강아지, 고양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돌보기 위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오래 살기 위한 맞춤 지침서랍니다.^^
천만 반려인을 위한 정보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느낀 sky Pet park에서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 펫 닥터스>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평소 <펫 닥터스>를 즐겨 보는 애청자로 시즌 1, 시즌 2의 핵심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책으로 담아내고 미처 방송에서 다루지 못한 소소한 정보까지 꼼꼼하게 소개했다고 하니 반려동물과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지침서가 아닐까 싶어요~ㅎㅎ 방송을 통해서 자주 뵈었던 대한민국 최고의 수의사 군단 펫 닥터스랍니다.^^ 책으로 출간된 <펫 닥터스>는 5가지 파트로 나눠져 있어요~ part 1. 반려동물 입양하기 part 2. 반려동물 처음 맞이하기 part 3. 반려동물 똑똑하게 키우기 part 4. 반려동물의 질병과 응급처치 part 5. 반려동물의 성장과 출산, 노화
천만 반려동물 시대를 살아가면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의 변화도 많이 바뀌고 있지만 여전히 가슴 아픈 사연을 접하게 될 때면 조건 없는 무한한 사랑을 주는 반려동물보다도 못한 인간들이 정말 싫어질 뿐입니다. 반려동물은 물건이 아니랍니다. 한번 키우기 시작하면 끝까지 책임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키워야 한답니다. 그저 예쁜 외모에 마음을 빼앗겨 키우는 장난감이 아님을 인지하고 반려동물의 의미를 꼭!!!! 새겨보시길 바라요^^
책 <펫 닥터스>는 방송을 통해 소개되었던 핵심 정보들을 꼼꼼하게 담고 있답니다. 방송에서 다루지 못한 소소한 팁들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시즌 1, 시즌 2의 모든 방송을 다 시청하지 못했지만 <펫 닥터스> 방송의 엑기스만을 담아 놓은 듯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필요한 정보들이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답니다. 예전에는 집에서 키우는 개와 강아지를 애완동물이라 부르며 마치 주인 마음대로 다뤄도 되는 소유물이라는 의미가 컸지만 이제는 평생을 같이 한다는 의미로 반려동물이라고 부르고 조건 없는 사랑을 주고받는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아졌답니다. 반려동물에게서 가족과 같은 위안을 얻기도 더없이 소중한 친구가 되어 주기도 한답니다. 반려동물을 기른다는 것은 육아와 많이 닮아있다고 합니다. 보호자가 기울인 노력과 사랑만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기쁨도 커질 거예요~ 평생을 책임지고 돌봐야 하는 가족을 맞이하는 일이므로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결정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반려동물과 가족이 되기로 했다면 건강하게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반려동물을 위해 <펫 닥터스>와 동행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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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면서 가장 답답할 때는 .. 애가 말을 못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가장 힘들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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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이 책 [펫 닥터스]를 통해서 수의사 선생님들의 동물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 책은 정말 아이들이 친구처럼 생각하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잘 담아내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인기가 좋은 것 같아요! 강아지, 고양이들은 정말 인간과 가까운 반려동물들이지요! 그래서 그러한 반려동물들에 대해서 수의사 선생님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책이 되니 더욱 좋았답니다. 그래서 수의사가 되고 싶어하고 요즘은 강아지 키우자고 성화인 저희애랑 같이 보면서 동물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한꺼번에 할 수 있었고 또 반려동물 키우기에 대한 마음이 굴뚝 같아져서 정말 아이와 즐겁게 같이 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동물들은 가족 이상의 의미를 부여해주고 또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멋진 존재이기에 더욱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 정말 수많은, 천만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반려인들을 위해서 수의사 군단이 이 책의 제목처럼 '펫 닥터스'로 뭉쳐서 반려동물들의 건강과 질병에 대한 정보들은 물론이고, 올바른 관리법까지도 제대로 알려주고 있으니 배우고 느끼는 것이 많아서 정말 좋아요! 이 책은 '국내 최초 본격 반려동물 컨설팅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반려동물의 입양과 식사, 목욕, 배변 등등의 많은 문제들을 배우고 익힐 수 있어서 반려동물들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돌볼 수 있도록 잘 도와주고 있답니다. 임상경험이 풍부한 수의사 선생님들의 노하우와 반려동물에 대한 정보들을 깊이있게 잘 다루고 있으니 반려동물 돌보기에 너무너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수의사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는 아이들에게도 정말 좋은 책친구가 되어주는 것 같아 더욱 든든하고 고맙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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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도 늘어나고
펫 닥터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수의사 분들이 모여 집필하신 책으로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 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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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기대했었던 책인데 그닥 와 닿지가 않았다..내가 너무 잘 알고 잇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서인지 그리 새롭지가 않았다..너무 기본적인 이야기만 다루어서 나보다는 초보자를 위해서는 좋은 책일 듯..마사지나 귀건강 목욕 등등 다른 곳에서도 얼마든지 반려인이라면 쉽게 얻을 수 잇는 상식을 그냥 주저리 주저리 적은 책이라 감명 깊지가 않았다..하나 특이했던 건 머핀 놀이..그러나 우리애가 그 공들을 보면 기겁을 할 것 같아 그것도 패쓰..그냥 노즈워크 담요로 놀아주는 게 나을 듯..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