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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발에 맞으면 그 신발을 신어라. 하지만 발에 맞지 않으면 미련을 두지 말고 버려라.’
쿠퍼박사는 자신에게 잠재되어 있는 거인을 깨우라고 한다.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데 써야 한다는 것이다.
삶에서 겪는 수 많은 사소한 일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으며, 따라서 그 차이를 아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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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뭔가 잘못되어 가는 것 같아 바로 잡고 싶어 읽기 시작한 100퍼센트 인생경영...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아니면 어느 책에서 인가 한번씩 들어본 얘기이다. 안 들어 본 얘기도 있지만...대다수가 살아가면서 알고 있지만 실천을 못하는 ... 시간 관리를 위해서 프랭클린 플래너란 걸 알고 그 것 때문에 알게 되어 읽었던 책들과 비슷한 맥락이며,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책 같다. 책을 읽다 보면 번역을 한 책이라 그런지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 다. 그렇다고 이해 못하진 않지만...너무 어려운 책도 아니다. 지금도 기억나는 건 머리만으로 생각이 아니라 심장과 내장..... 내 식으로 이해를 한건... 가슴으로도 생각할 수 있다는 것 같다. 가끔 드라마에서 보면 가슴이 짖어진다는...표현이랄까? 정말 머리가 아닌 가슴과 내장도 생각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까지 살아온 날들보다 앞으로 살아야 할 날이 많기에 읽었던 책이라 신중하게 골랐고 또 신중하게 열심히 읽었으며, 미흡하지만 리뷰까지 작성해봤다. 영화에선 별 5개로 최고 점수를 준다면 내가 생각하기엔 이 책에게 별 4개를 주고싶다. 왜!? 한국인 작가가 번역해서 쓴 책이므로.... 이렇게 처음 써보는 리뷰라 뭘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두서없어 써봤습니다. 혹 이 책을 읽으시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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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끓는 점은 섭씨 100도 부터이다>
<머리가 아닌 심장의 목소리를 들으라>
<이젠 '하라'에 익숙해 질 때> 이 책은 그냥 쉽게 읽어서는 안된다. 지금의 자신의 모습을 비쳐주는 거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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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소개하는 저자인 로버트 쿠퍼(Robert K. Cooper)의 화려한 경력만큼이나 내노라하는 동기부여 강사나 성공적인 삶을 살아온 인사들의 ‘코멘트’가 이 책의 가치를 짐작하게 한다. 368쪽의 짧지 않은 분량이면서도 4개의 장으로 나뉘어 각 장별로 핵심 주제들을 뽑아 모았다. 적절한 인용구와 이해와 흥미를 돋우는 사례나 예화, 자신의 경험담 등을 통하여 부드러우면서도 설득력과 강한 인상을 남기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태산을 움직이는 것도 동기부여가 먼저다”라는 말이 있다. 바로 이 책은 내면의 움직임을 호수에 돌맹이를 던지듯 물결처럼 일렁이게 한다. 바로 자신의 내면에 동면하고 있는 무한한 가치를 두들겨 삶의 새로운 눈뜸을 갖게 해주는 책이다. 자기 계발을 위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적지않은 책들과 그 아류에 뒤이은 범람하는 성공학관련 책이나 자기 발전을 위한 숱한 책들은 지극히 단편적일뿐이라는 생각이 들만큼 놀랍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깨우치려고 애쓰는 마음의 문을 여는 실천 방법과 그 놀라운 효과를 믿을 수만 있다면, 그리고 그대로 실행하여 그 10분의 일이라도 자신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면 그는 이미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음이 틀림없다. 인간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하고 후회없는 삶을 살기를 원하지만, 자신의 기대치에서 언제나 멀찌감치 뒤쳐져 있다는 불만과 새로워져야겠다는 각오로 가끔씩 자신을 뒤돌아 보며 회한과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산다. 100퍼센트의 완벽한 삶! 그런 삶을 원하는 분이라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원칙과 실천방법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키고 실천하라! 이 책은 ‘100퍼센트 인생 경영’을 위한 4가지 원칙, 즉 신뢰, 에너지, 통찰력, 담대함을 제시하고, 각 원칙에 따른 단계별로 26가지의 세부 실천사항들을 통하여 자신을 가치를 극대화 시키고 타인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이끌어가는 기술을 삶의 일부로 승화시키게 한다. 그동안 자신의 능력의 10%, 또는 3%밖에 쓰지 못하고 죽는다고 알고 있었던 사실에 있어 만분의 1밖에 쓰지 못한다는 쿠퍼 박사의 주장은 내 자신의 능력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믿음을 갖게 해주고 새로운 삶에 대한 가능성에 부딪쳐보고자 하는 변환점으로 생각해 보게 된다. 저자가 서두에서 밝힌 어렸을 때 할아버지가 남겨주신 글귀 “최선을 다해 살아라, 그러면 최고가 결과가 돌아올 것이다.”라는 말을 내 할아버지가 남겨주신 말처럼 마음을 때리는 삶의 동기부여가 되기에 충분하였다. 개발되지 않은 나의 능력은 무엇일까! 과연 내가 믿고 행동할 수 있는 나의 내면의 자신감과 열정을 쿠퍼 박사의 가르침으로 불지필 수 있을까! 뜨겁게 달구어 잠자고 있는 90%의 능력을 깨워 남아있는 인생에 새로운 꿈을 향해 자신을 불태우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그냥 지나치지 않기를 권한다. 책의 말미에 “당신은 지금 이 순간을 위해 태어났습니다.”라는 말은 내 인생의 소중함과 살고있는 이 순간이 나 자신은 몰론이려니와 타인을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에 대한 의미를 새삼 되새기게 한다. 쿠퍼 박사가 인용하며 권하는 시처럼 새로운 도전과 열정을 이 책을 통해 지펴볼 일이다. .... 본보기를 보이며 솔선하라. 영원히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사랑하라. 돈은 전혀 필요없다고 생각하며 일하라.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꿈꾸어라. 절대로 어른이 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며 즐거워하라. 아무도 듣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노래하라. 모두가 당신의 관심을 바라고 있다고 생각하며 관심을 가져라. 그리고 한번도 깃발이 휘날리지 않는 곳에 깃발을 꽂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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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퍼센트에 도전하는 것은, 도전하는 것이 그 무엇이 되든간에 어려운 일이라 생각한다. 때문에 사실 책 제목이 마음에 팍 꽂힌다거나 그러진 않았다. 오히려, 정말 그게 가능할까? 저자는 그 어려운 제목으로 무얼 말하고 싶은 걸까? 하는 약간의 의구심으로 읽기 시작했다. 또한, 책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많은 유명 인사들이 추천한 글이 조금은 이 책에 대해 약간의 신뢰감을 느끼게 한 것도 있다. 책은 크게 네 가지의 원칙- 신뢰, 에너지, 통찰력, 담대함 - 을 기준으로 총 2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자기계발서들과 무엇이 다를까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다가, 저자만의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섬세한, 그리고 비교적 부담이 적으면서도 따라하기 쉬운 지침내용들이 조금씩 머리와 가슴에 차곡차곡 쌓이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지루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간결하게 정리가 되어 가는 것을 보고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쌓여가는 것들이 행동으로 표현되고, 습관이 되면 정말 내 잠재능력 100% 가까이 꺼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도달하게 되었다. 다 읽고 나니 책 표지에 조그맣게 써있는 "모두가 믿는 상식이라고 해서 나까지 그대로 하라는 법은 없다"라는 말에 무한한 신뢰감조차 느껴진다. 나 너무 이 책에 빠져버렸나봐 ^^... 그럼에도 별이 4개인 이유는 내용에 삽화가 한개도 없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의 이유이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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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믿는 상식이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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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란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기초를 닦고 계획을 세워 어떤 일을 해나감.” 이라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인생경영이란 무엇일까? “좋은 인생을 가지기 위한 여러 가지 기초를 닦고 인생의 목표를 세워 목표에 이를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따라 인생을 살아가는 것” 일까? 그렇다면 로버트 쿠퍼 박사의 인생 경영은 무엇인가? 그는 4가지 원칙을 이야기하고 있다. 첫 번째 원칙 : 신뢰 두 번째 원칙 : 에너지 세 번째 원칙 : 통찰력 네 번째 원칙 : 담대함 나는 ‘신뢰’와 ‘에너지’를 “기초”라고 생각한다. 타인을 신뢰하지 않고서는 사회적동물인 인간이 어떻게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며 자신을 신뢰하지 않고서 무슨 일을 자신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인가? 연료 없는 차가 갈 수 없듯이 에너지가 없는 인간은 자신의 목표를 향해 갈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통찰력’을 “계획”이라 생각한다. 미래에 있을 나의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자신과 주변에 대한 통찰력이 없다면 불가능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담대함’은 일을 해 나가는 “실천”이라고 생각한다. 역경이 있으며, 한계라고 느껴질 때도 있고, 잘못된 판단을 내리기도 하고, 많은 시험이 우리에게 주어질 것이다. 그럴때마다 포기하지 않는 담대함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네 가지 원칙과 네 가지 원칙을 이루게 하는 26가지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책을 읽다보니 자신이 실제 살아오면서 느낀 경험에서 우러나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저자의 약력을 다시 보니 신문배달원, 페인트공, 국가대표 운동선수, 월남전 참전 해병대원, 신문 칼럼니스트, 세계기술컨소시엄 컨설턴트, 기업대변인 등 다채로운 경력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리고 책 중간 중간 각 단계에 필요한 방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네모 칸에 넣어 내가 무엇에 대한 설명을 보고 있는지 집중력을 높이고 있다. 매일매일 쏟아져 나오는 자기계발서 중에서 기초가 충실한 책이라 느껴진다. 저자의 할아버지가 저자에게 했던 이야기로 끝을 맺겠습니다. “ 우리가 풍향계처럼 행동하기란 정말 쉽단다. 바람의 방향에 따라 움직이는 풍향계처럼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수시로 자신의 믿음과 말을 바꾸기는 쉽단다. 하지만 우리는 풍향계가 아니라 등대가 되기 위해 태어난 거란다. 네 심장 한가운데 내면 깊숙한 근원에서부터 너의 가장 높은 이상까지 수직으로 솟아 있는 기둥이 있다고 상상해보렴. 그게 바로 네 등대란다. 그것은 네가 이 세상에서 단단히 설 수 있게 해주고 날씨가 변할 때마다 방향이 바뀌지 않도록 너를 지탱해준다. 그리고 그 등대 안에는 렌즈와 불빛이 있단다. 그 빛은 아무도 보아주지 않을 때도 네가 누구인지를 나타내준단다. 그 빛은 아무리 어둡고 아무리 거세게 폭풍이 몰아친다 해도 항상 밝게 빛나야만 하는 거다. 내면에서 그 빛을 찾게 되면 너도 알게 될게다. 또 그 누구도 네 빛을 흐리게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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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여정이 긴 사람이나 짧은 사람이나 각자의 인생을 살아오면서 후회되는 순간들이 있었을 것이다. 심지어는 시간을 뒤로 돌리고 싶은 마음도 적지 않을 것이다. 다시 한 번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면 이런 인생은 살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인간이란 참 고집이 센 존재같다. 자신에게 확실히 해가 될 줄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행동을 수정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난 뒤에라야 그 점을 깨달으니까 말이다. 아마도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반성하는 말을 하면서도 여전히 과거의 삶을 반복하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놓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재확인하게 해주고 삶의 방향을 바로잡을 수 있게 만들어준다. 100% 인생경영이라는 책의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책의 곳곳에서 저자의 삶에 대한 지혜를 발견할 수 있다. 저자는 100% 인생 경영에 있어서 네 가지의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신뢰, 에너지, 통찰력, 담대함이 그것이다. 네 가지 원칙들을 통해 인간관계, 열정, 비전, 잠재력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각각의 원칙에 따른 저자의 이야기가 곁들여 있어서 구체적으로 상황을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느낌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이야기를 조각조각 나누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다.
나에게 있어서는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방법론들이 이해하는 데 방해가 되기도 했다. 방법론을 제시함에 있어서 페이지에 명암을 넣어서 명확하게 구분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들은 실용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시되고 있어서 구체적인 실천을 원하는 독자에게 적당한 책인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을 쓸 수 있도록 만든 것은 바로 할아버지와의 약속이라고 했다. 저자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은 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인 것 같다. 이야기의 가장 큰 줄기는 언제나 두 분과의 경험을 토대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저자의 두 할아버지를 멘토라고 부르고 싶다. 삶의 방향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만들어주고,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잊지 않을 수 있게 조언을 해주는 그들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아마도 로버트 쿠퍼 박사는 이 책을 통해서 그의 할아버지들이 해주신 멘토의 역할을 우리에게 하고 싶은 것이리라.
나무를 보고 있으면 숲을 보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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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을 다해 살아라. 그러면 최고의 결과가 돌아올 것이다." 신뢰형성을 위해 자신에게 실행력 강한 메카니즘 즉 " 내가 이번주에 한 가장 특별한 일은 무었이었나? " 다음주에 할 가장 특별한일은 무었이 될 것인가? "를 끊임없이 반복해서 자신의 가치를 인식하고 타인과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함으로써 타인의 가치도 존중하는 방법을 찾는다. 당신은 세상에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 p353 1.날마다 자신에게 과제를 던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