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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문법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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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관 교수와 고영근 교수가 공동으로 집필한 우리말 문법론은 문법영역 중 형태 및 통사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몇 년전까지 구본관 교수가 임용출제자로 들어가면서 아주 주목받았던 책이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수험생들이 이 책을 필수 개론서로 보고 있는데, 형태, 통사를 공부하기에는 좋은 책입니다. 단, 다소 어렵기는 하지만, 수준별 교육에 있어서는 최고라고 자부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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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관 교수와 고영근 교수가 공동으로 집필한 우리말 문법론은 문법영역 중 형태 및 통사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몇 년전까지 구본관 교수가 임용출제자로 들어가면서 아주 주목받았던 책이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수험생들이 이 책을 필수 개론서로 보고 있는데, 형태, 통사를 공부하기에는 좋은 책입니다. 단, 다소 어렵기는 하지만, 수준별 교육에 있어서는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d********2 201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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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깊게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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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살때는 목차를 제대로 보지 않았더니, 음운론이 포함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몰랐다. 형태론과 통사론만 좀더 깊이 있게 서술된 책이었다. 문법중에 가장 어렵다는 양대 산맥이 형태론과 통사론이라 깊이 있는 공부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책인 것 같다.   다양한 이설을 설명하기 보다, 학교문법에 초점을 두고 설명하고 있다. 7차문법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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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살때는 목차를 제대로 보지 않았더니, 음운론이 포함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몰랐다. 형태론과 통사론만 좀더 깊이 있게 서술된 책이었다. 문법중에 가장 어렵다는 양대 산맥이 형태론과 통사론이라 깊이 있는 공부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책인 것 같다.

 

다양한 이설을 설명하기 보다, 학교문법에 초점을 두고 설명하고 있다. 7차문법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하다. 다만 높임법 체계를 서법과 함께 아우르며 설명하고 있어, 7차 학교 문법을 공부하던 사람들에게는 조금 어렵고 혼란을 줄 수 있는 것 같다. 이 경우 고영근, 구본근의 개인적 견해가 강하게 반영되어, 7차 학교문법과 다른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 서법을 제외한 다른 부분에서는 다양한 예와 구체적 설명으로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다만 연습문제의 수준이 애매했다. 아주 간단한 정의를 묻는 연습문제가 대부분이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논란이 될 부분이나 더 생각할 부분을 짚어 준다는 점에서 깊은 사고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는 하다.

 

그리고 홀로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해 연습문제의 답을 집문당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었다. 공부를 하다가 이해가 어려운 부분을 참고하기 좋았다.

d*******8 2009.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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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이 영어보다 어렵다는 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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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든 언어는 어렵다.아무리 공부해도 모국어로 사용하는 이들을 능가하기는 어렵다.가끔 국어 문법이 영어 문법보다 어렵다고 토로하는 사람을 만나는데,솔직히 그렇게 한심해 보일 수가 없다.영어 문법 공부에 투자했던 시간의 10분의 1만 국어 문법 공부에 투자해도그런 소리를 할 수 없을 것이다.띄어쓰기나 불규칙 활용 등 영어에 없는 문법 요소가 많지만,모국어 사용자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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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든 언어는 어렵다.

아무리 공부해도 모국어로 사용하는 이들을 능가하기는 어렵다.


가끔 국어 문법이 영어 문법보다 어렵다고 토로하는 사람을 만나는데,

솔직히 그렇게 한심해 보일 수가 없다.


영어 문법 공부에 투자했던 시간의 10분의 1만 국어 문법 공부에 투자해도

그런 소리를 할 수 없을 것이다.


띄어쓰기나 불규칙 활용 등 영어에 없는 문법 요소가 많지만,

모국어 사용자로서의 이점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우리말이니 문법 공부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띄어쓰기가 어렵네, 높임법이 어렵네, 맞춤법이 어렵네 하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기도 한다.


사실 이 책은 국어 임용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많이 보는 책이지만,

일반인들도 참을성 갖고 일독하면 국어 문법에 눈이 뜨일 것이다.


그리고 적어도

국어가 영어보다 쉽다는 말은 하지 않게 될 것이다.

h*******h 201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