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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분기 기대작인 '퀄리디아 코드'의 3진영 중 한축을 맡고 있는 사가라 소우&칸토쿠 (변웃고 콤비)의 J노블 6월 신작입니다. 그럼 서론을 마치고 리뷰입니다.
대략적인 퀄리당 코드의 줄거리 By 아키: 글러먹은(주관적) 인류에 대한 박애애를 실천하고 있는 포지티브 쓰레기와 순종적인 초! M(마조)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의지만으로 모든 것을 능가하는 천사?의 언노운이 지속적으로 침공하는 항만 방위도시 도쿄의 학원에서 벌어지는 일상 변태 러브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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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4월에 발매된 프로젝트 퀄리디아 그 첫 작품이자 프리퀄에 해당하는 [쓰레기와 금화의 퀄리디아] 이하 쓰금퀄의 뒤를 잇는 세 작품중에 하나가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의 작가는 변웃고로도 유명한 사가라 소우님의 작품으로, 같은 세계관의 도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역시 작가 특유의 드립이 이번에도 빠지지 않는군요 한정판이므로 구성도 매우 충실하고 퀄리티도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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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호화로운 부록들로 찾아온 변태왕자의 작가님의 새로운시리즈 그런 세계는 부숴버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뭔지 하면서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요 구성품도 상당히 좋더군요! 아물론 구성품뿐 아니라 내용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역시 전작의 필력은 어디 가시는게 아닌가봅니다!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제일 최애캐라고 생각합니다! 잘한다 주인공! 그페이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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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의 내용이 기대되서 라기보다는 일러스트 작가의 네임밸류를 보고 샀다고 하는게 맞을것 같다. 글작가의 전작품인 변웃고의 경우는 개인적으로 크게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용은 크게 기대하지 않았을 뿐더러, 대형 프로젝트 작품의 경우,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다고 생각보다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편견이 있었기 때문에 기대감은 현저히 적었다. 시리즈의 시작이기도 하기에 사실 엄청난 에피소드는 없다. 세계관의 설명 및 등장인물들의 소개라고나 할까. 작중의 인물들의 심리의 변화에 초점을 맞춘듯 했으나 실제로 핵심요소는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기 때문에 겉핥기 식으로 끝났다는 느낌이라고 할까. 일단 시리즈의 초반이고, 해당 프로젝트의 다른 작품들도 나올 것이기 때문에 다른작품도 읽어봐야 정확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현재로서는 이도저도 아닌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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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장 인기를 몰고있는 퀄리디아 코드 시리즈 중 일부인 그런 세계는 부숴버려를 읽어보았다. 배경은 언노운이 출현한 미래의 도쿄. 방위도시의 거점이 있는 곳이라고 한다. 주인공인 스자쿠 이치야는 인류를 사랑하는 소년으로 인류외에 개인개체나 사람 한 명 등의 개인에게 관심이 없다. 그래서 작품이 시작할때 츠구미가 스자쿠에게 고백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매몰차게 거절하고 오히려 엄청난 질문세례를 던지고 만다. 하지만 스자쿠의 성장 배경을 생각해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이유이다. 어렸을 때 도시가 파괴되는 것을 목격하고 쉘터에 피난 했다면 어렸을 때의 기억때문에 고통을 느꼇을 수도 있고 그렇기에 인류를 사랑하게 됬을 수도 있다. 물론 그의 매몰찬 성격은 너무하다고 생각하지만 난 이해하고 있다. 아마 다음권에서는 카나리아와 서로를 알아보고 동행하지 않을까 싶다. 빨리 2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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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그런 세계는 부숴버려 1권 입니다.
변웃고에서 봤던 사가라 소우와 칸토쿠가 작업을 했더군요.
역시 그림체는 갓토쿠.... 좋습니다ㅋ
내용은 솔직히 리뷰할게 많이 없습니다.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굉장피 프롤로그적인 내용만 있어서 앞으로 어찌 흘러갈지 종잡을 수가 없군요. 마치 종말에 뭐하세요? 1권을 보는 느낌입니다ㅋ 그나마 볼수 있었던건 등장인물들의 내면...가치관? 이런것과 심리 정도이죠. 그냥 누가 변태고 누가 정상인인지 보는 정도입니다ㅋ 카나리아는 중증이더군요 ㅋㅋ
2권이 얼른 나와서 읽어봐야 제대로된 이해가 될거같군요.
빨리 2권을.... 작가를 쪼아서 쓰게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다음 리뷰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