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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곱하기 쇼는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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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곱하기 쇼는 쇼, 쇼 곱하기 쇼는 쇼...... 얼마 전에 등장했던 모 CF처럼 이 책에서도 신기한 이야기들이 끊임 없이 쏟아져 나온다.   과학이라기보다는 마치 마술처럼 신기하고 따라해보고 싶은 내용들이 가득하다. 읽다보면 과학적인 상식도 얻을 수 있고, 잘 기억해두면 친구들이나 이성 앞에서 자랑할 수 있을 만한 간단한 마술도 익힐 수가 있을 것 같다.   일러스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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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곱하기 쇼는 쇼, 쇼 곱하기 쇼는 쇼......

얼마 전에 등장했던 모 CF처럼 이 책에서도 신기한 이야기들이 끊임 없이 쏟아져 나온다.

 

과학이라기보다는 마치 마술처럼 신기하고 따라해보고 싶은 내용들이 가득하다.

읽다보면 과학적인 상식도 얻을 수 있고, 잘 기억해두면 친구들이나 이성 앞에서 자랑할 수 있을 만한 간단한 마술도 익힐 수가 있을 것 같다.

 

일러스트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직접 따라해보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사이즈도 적당해서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거나 지하철에 서서 읽기에도 편해서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j*****8 2008.02.2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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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따라해보는 재미가 있는 과학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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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쓴 과학 교양서를 좋아한다. 가끔 내 독서 행태가 소설이나 에세이 등 너무 읽기 쉬운 쪽으로만 편중되는 것 같아, 가끔 ‘과학’ 관련 서들을 집어 들긴 하지만 곧 몇 페이지 못 읽고 나자빠지기 일쑤다. 그런 면에서 지난 해 읽었던 <시크릿 하우스>는 아주 만족스러웠다. 재미있게 쓴 과학 교양서에서 깊이 있는 지식까지는 기대할 수는 없지만, 수험생도 아니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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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쓴 과학 교양서를 좋아한다.

가끔 내 독서 행태가 소설이나 에세이 등 너무 읽기 쉬운 쪽으로만 편중되는 것 같아, 가끔 ‘과학’ 관련 서들을 집어 들긴 하지만 곧 몇 페이지 못 읽고 나자빠지기 일쑤다.

그런 면에서 지난 해 읽었던 <시크릿 하우스>는 아주 만족스러웠다.

재미있게 쓴 과학 교양서에서 깊이 있는 지식까지는 기대할 수는 없지만, 수험생도 아니고 관련 직업 종사자도 아니면서 자발적으로 과학 근처라도 기웃거릴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도 끝까지 읽을 수 있는 과학 책을 만나는 건 큰 수확이다.

 

 

이 책은 <시크릿 하우스> 이후 오랜만에 만난 재미난 과학 책이다.

대부분의 주제들이 읽는 사람의 머리 속에 ‘설마 그게 가능하겠어?’라는 물음표를 띠워놓고 시작해서, ‘설마...’하던 것이 구현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무척 흥미진진하다.

나처럼 의심 많은 사람은 ‘정말 그렇단 말이지?’라고 의심을 품고 또 따라해 보게 되고... 그렇다보니 책이 두꺼운 건 아닌데 한번에 다 읽기엔 좀 많이 벅차다.

의심을 품고, 따라해 보고, 확인하는 이 과정에서 얻는 쾌감이 상당해서 가급적이면 직접 확인 절차를 걸치다보니 시간이 좀 걸린다.

350가지라는 데 진짜 다 직접 확인해 보려면 일년 쯤 걸리지 않을까?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수학 쇼가 제일 흥미로웠다.

‘당신이 선택한 수에 5를 더하고, 10을 빼고, 일의 자리와 10의 자리 수를 더하고... 당신이 선택한 숫자는 *이지요?’

뭐 이런 식으로 보지 않고 상대편이 고르거나 맘속에 찍어둔 숫자를 맞히는 내용이 많다.

맞히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 ‘그렇구나!’하고 고개를 끄떡이게 되지만, 방법을 몰랐을 때는 엄청 신기한다.

내 머리로는 수학으로 이런 규칙을 만들어 낸 사람들의 머리가 정말 궁금할 뿐이다.

그리고 수학 쇼가 가장 재미있었던 건 내용이 신기하기도 했지만, 달력이나 종이만 있으면 주변 사람들한테도 쉽게 해볼 수 있고, 결과가 나왔을 때 반응도 가장 좋았기 때문이다.

재미 말고 이 부분이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다.

남에게 내가 알고 있는 걸 멋지게 뽐낼 수 있다는 거! ~^^~

 

 

유익하면서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읽어 볼만하다.

학교 다닐 때 과학 선생님이 과학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줬더라면 지금 이렇게 쉬운 과학 교양서만을 찾아 헤매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영양가 없는 상상도 해 본다.

YES마니아 : 로얄 w*******a 2008.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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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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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고 한번 집에서 해보고 싶은 실험들이 존재한다.  친구들 한테도 한번 이용해 볼만한 재미잇는 실험들도 나오고.. 착시현상등 재미있는 과학 들이 나온다. 과학이라고 학교에서 배우는 그런 과학이아니라 그냥 즐기면서 상식도 키워가는 공부가 하는 재미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자세한 설명 외에도 그림을 통한 세세한 설명이 더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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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고 한번 집에서 해보고 싶은 실험들이 존재한다.  친구들 한테도 한번 이용해 볼만한 재미잇는 실험들도 나오고.. 착시현상등 재미있는 과학 들이 나온다. 과학이라고 학교에서 배우는 그런 과학이아니라 그냥 즐기면서 상식도 키워가는 공부가 하는 재미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자세한 설명 외에도 그림을 통한 세세한 설명이 더 이해를 돕는다.

k****6 2012.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