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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이 넉넉치 못했던 어린 시절에는 왕성한 호기심과 지식욕구를 TV로 달랬수 밖에 없었다. 재미있는 만화나 오락프로그램을 주로 보긴 했지만 꼭 빼놓지 않고 봤던 것이 바로 시사프로그램과 역사 다큐멘터리였다. 뭔가를 머릿속에 넣고 판단한 후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는데 오락프로그램은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생각의 여지도 주지 않았기에 특정 요일 특정 시간에 하는 시사와 역사에 관한 프로그램은 절대 놓치지 않고 시청했었다. 희안하게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보고 나면 왠지 쁘듯했고 기분이 좋았다. 독서를 본격적으로 접한 고등학교때에 난 왜 내가 그토록 그런 프로그램에 연연했는지 알 수 있었다. 지식에 목말랐던 것이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좋았고 모르던 것을 알아가는 과정이 너무나 즐거웠다. 그리고 아는 것을 친구들에게 이야기해주고 느낀 바를 들려주는 것이 재밌었다. 한 10년지기 친구는 그런 나를 보고 선생을 권한 적도 있다. 그 친구는 지금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다.
그 당시에 읽었던 책이며 그 안의 내용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왜 그런 것일까? 왜 가장 머리가 좋은 시절에 읽었던 책이 떠오르지 않는 것일까? 그리고 그 안의 교훈은 다 어디로 사라져버린 것일까? 그 이유는 그때는 실제로 겪은 경험이 미약했기 때문이다. 단순히 읽고 아는 것과 읽고 느끼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는 것을 나중에서야 깨달았다. 10대에는 특별히 크게 실패하거나 좌절해서 괴로움을 느껴본 적이 없었기에 난 그 당시에 읽은 교훈적인 책을 지금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 책은 수많은 유용한 단어와 그에 관련명언을 제시하면서 독자가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주로 경영에서 쓰이는 단어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직장인이 아니어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주옥같은 이야기를 많이 다루어져 있다. 솔직히 교훈적인 내용이 너무 많아서 과부하가 걸릴 지경이었다. 역시 무엇이든지 지나치면 부족함만 못하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느꼈다. 취사선택해서 읽지 않으면 흘려버릴 수 있는 내용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래도 단점보다는 장점이 훨씬 많다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필요하고 자신이 느끼기에 옳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내것으로 만든다면 이 책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삶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그러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이 책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다. 총 8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꿈과 신념을 가져라"라는 타이틀로 저자는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내가 주목한 부분은 "기회란 그것을 잡을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경험을 쌓고 능력을 향상시키면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라는 곳이다. 내가 행시를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집안 형편이 나아졌기 때문만은 아니였다. 대학다니면서 남들이 놀때 안 놀고 성실히 공부하면서 미래를 준비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그리고 기초를 쌓는데 노력을 기울였고 모자란 부분을 메꾸었기에 행시를 꿈꿀 수 있었던 수 있었다. 물론 지금도 많이 부족하다. 그렇지만 처음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할때와 비교하면 천지차이다. 그때 힘들게 바탕을 닦은 것이 지금에 커다란 힘이 되어주고 있다. 만약 그때 제대로 준비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 시험을 준비한다는 것 자체를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다.
한편 저자는 어떤 길을 가더라도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려면 인내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남들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포기할 때에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모든 역경을 묵묵히 견뎌내며 오랜 시간 노력하는 사람만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말해주고 있다. 내가 요즘 공부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고시에서 합격하는 것은 머리가 월등이 뛰어나고 똑똑해서가 아니라 고통을 인내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합격수기를 보더라도 그렇고 내 주변에서 잘 된 경우를 보더라도 남들이 뭐라고 하든간에 신경쓰지 않고 묵묵히 자기 길을 포기하지 않고 간 사람이 결국엔 합격의 기쁨을 맛봤다. 나도 이 힘든 과정을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서 꼭 원하는 시기에 합격할 것이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재능과 실력을 연마하라."라는 주제로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있다. 저자는 "누구나 행복한 처지에서 직업과 지위에 어울리는 행동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누구이며 어떠한 재능과 능력을 갖고 있는지 좀처럼 알기 힘들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면서 자기 자신을 잘 파악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함을 피력하고 있다. 난 커다란 몇번의 실패를 통해서 뼈아픈 좌절을 경험했다. 너무나 괴롭고 힘들어 삶을 포기하려고까지 했었다. 그런 과정에서 난 내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과연 나는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능력을 지녔는지 살아온 세월을 되돌아보면서 알았다. 다행히도 그때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능력을 가졌으며 무엇에 재능이 있는지를 발견했다. 침대에 누워서 식음을 전폐하면서 보낸 며칠동안 난 내 자신을 확실히 알게 된 것이다. 덕분에 난 시련을 딛고 일어설 수 있었고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20대 초반의 실패는 좌절을 맛보게 해주었지만 나 자신을 바로 볼 수 있게 해줬고 덕분에 대학 생활을 순탄히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평소 업무에 정진하라."라고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하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곳은 "네가 저지른 실수를 솔직히 인정하고 반성하고, 그 힘든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진보할 수 있고 마지막에 큰 열매도 손에 쥘 수 있다."라고 한 부분이다. 지금은 실수를 잘 저지르지 않지만 과거에 난 꽤 많은 실수를 저지르면서 살았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여자친구와 심하게 다투고 헤어질 뻔한 지경에 이른 일이다. 만약 그때 내 주장을 굽히지 않고 내 사고방식이 고집했다면 거기서 인간관계는 끝났을 것이다. 하지만 난 바로 내 실수를 인정했고 사과하고 용서를 빌었다. 다행히 여자친구는 나를 이해해줬고 사과를 받아줬다. 그리하여 짧게 단발성으로만 이어졌던 연애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었다.
한편 저자는 야단과 책망에 대해 "수단과 방법의 잘못은 야단쳐도 인격을 짓밟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라는 규칙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이 글을 읽는 순간 대학교 입학 면접때가 떠올랐다. 면접 담당 교수님이 누구였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내가 받았던 질문은 아직까지 생각이 난다. 전공 관련 질문을 마치고 부가적인 질문을 할 시간에 한 면접 담당 교수님이 "자네는 체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라고 나에게 질문하셨다. 그때 난 망설임없이 "감정이 없는 체벌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교수님은 기분 좋게 웃으시면서 자기 자식도 감정이 섞여서 때리면 바로 알더라고 내 말에 동의해주셨던 기억이 난다. 미리 준비한 대답이 아니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생각을 얘기한 것인데 칭찬을 받아서 그런지 몇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잊혀지질 않는다.
네 번째 파트에서는 "고객의 마음을 잡아라."라고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늘어놓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그 사람이 성실하게 자신의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할 때 신용은 자연히 얻어지는 것으로, 쉽게 생겨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신용은 의도적으로 단기간에 쌓을 수 있는 것도, 돈으로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라는 부부만 눈여겨 볼만하다.
다섯 번째 파트에서는 "좋은 인간관계와 팀워크를 다진다."라는 제목으로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말하고 있다. '다진다'를 '다져라'고 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 책에서 제일 핵심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부분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난 망설임없이 이 다섯번째 파트를 꼽을 것이다. 저자는 "현명한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자각하기 때문에 겸허해질 수 있다. 자신의 한계와 부족함을 깨닫고 모든 사람에게서 배우려고 하는 마음자세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역설하고 있다. 그리고 "남을 존경하는 마음이 말투나, 행동, 동작에서 자연스럽게 배어 나온다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더 배운 사람일수록 겸손해야 하고 예의밝게 행동하라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평소에 감사하는 마음을 잊고 살고 있고 은혜를 입는 것에 익숙해져서 당연한 것으로 간주해버리며 심지어 그러한 사실조차 깨닫지 못할 때가 많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받는 여러 가지 도움과 은혜를 잊지 않기 위해서도, 감사의 마음을 겉으로 표현하기 위해서도 "고맙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이 두 마디를, 따뜻한 마음으로 기분 좋게 말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라고 권고하고 있다. 이 말이 난 가슴에 강하게 와닿았다. 가장 가까운 부모님에게 조차 난 이 말을 잘 하지 않았었다.어머니는 한때 "넌 무엇을 해줘도 고마운 줄 모른다."고 말씀 하시면서 언짢아 하신 적이 있었다. 그땐 난 내가 무엇이 문제인지 몰랐다. 당연한걸 받는데 왜 고맙다고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문제가 있는 사고라는 것을 친구를 관찰하면서 알게 되었고 그 후로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부모님이 주시는 것을 받고 있다.
한편 저자는 충고는 하는 것도 듣는 것도 매우 어렵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솔직하고 겸허하게 듣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충언역어이'라는 말이 있다. 이건 내가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에게 충고해주면서 늘 써먹었던 고사성어인데 나도 또한 예외일 수 없었다. 살짝 돌려서 충고를 해주면 기분 좋게 받아들이지만 직설적으로 나의 문제점을 충고랍시고 말해주면 나중에야 고맙게 생각했지만 듣는 당시에는 기분 나빠했고 화난 표정을 숨기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가끔 표정관리가 안될 때가 있긴 하지만 충고에 대해선 잘 받아들이는 편이다. 다행히도 나의 벗들은 완곡한 표현으로 나의 문제점을 지적해주었고 알려줘서 기분 좋게 난 충고를 받아들일 수 있었다.
여섯 번째 파트에서는 "경영과 기업에 정통하다."라는 주제로 저자는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여기선 저자의 "자본=자금이 없기 때문에 사업을 시작할 수 없다는 말은 통용되지 않는다. 자본은 그 사람에게 신용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모이기 마련이다. 자본이 없기 때문에 사업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자신의 무능력함과 의욕이 없음을 보여주는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라는 이 말이 가장 눈에 들어왔다. 내가 경영대에 입학했던 것은 사업가가 되기 위해서였다. 부푼 꿈을 안고 경영대에 입학을 했는데 막상 공부를 하고 사업을 하려고 보니 자본이 없이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물론 저자의 말이 일리가 있긴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신용이 있어서 주변에서 돈을 빌려주거나 든든히 자본을 밀어주면 모르겠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기란 하늘에 별따기고 은행에서 돈을 빌려쓴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다. 그래서 이 부분은 동의할 수가 없다.
일곱 번째 파트에서는 "여유 있는 생활을 즐겨라."라는 말로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것은 습관과 우정에 관한 부분이다. 저자는 "좋은 습관이나 나쁜 습관이나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버리는 것은, 그 습관에서 나름대로의 만족감과 기쁨, 쾌감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습관은 기술이라는 새로운 각성을 가져옴으로써 어떤 의도나 목적을 갖고 특정한 습관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습관은 기술이므로 자신의 의지와 노력에 따라서 얼마든지 자유롭게 가질 수 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습관을 고치기도 무척이나 힘들지만 새로 길들이는 것도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공부에 흥미를 갖지 못못했던 나는 수능에서 큰 좌절을 겪고도 좀체 공부에 습관을 들이지 못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다른 방향에서 해결책을 찾았다. 그것은 바로 컴퓨터 게임을 통해서다. 한때 난 24시간 게임하고 12시간 자는 정신나간 짓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 부모님은 나를 야단치시거나 혼내시기는 커녕 신기하게만 바라보시고 잠은 자고 먹을 것은 먹어가면서 하라고 권하셨다. 내가 무엇에 오랫동안 끈질기에 집중하는 것을 대견하게 보셨던 것이다. 덕분에 난 실컷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비록 그때 시간을 낭비하긴 했지만 큰 것을 두가지나 얻었다. 그것은 바로 오랫동안 책상 앞에 앉아 있는 버릇하고 노트를 하는 버릇이다. 전에는 1시간을 책상에 붙어 있지 못했고 노트를 하는 것은 딴나라 얘기였는데 게임이 나를 바꾸어 놓은 것이다.
다음으로 저자는 진정한 친구가 있다면 확실히 멋있는 인생이 펼쳐질 것이 틀림없으므로 친구를 만드는 것은 노력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주장한다. 다만 속 깊은 친구관계를 유지하려면 친밀함에 너무 익숙해지거나 자기중심적인 행동에 빠지지 말라고 하면서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라."라는 말을 인용하고 있다. 내가 늘상 친한 동생들에게나 후배에게 하는 말이 바로 이 말이다. 친구 사이에도 난 이 말을 적용하고 있다. 중학교 시절 아픈 기억이 남아 있는 나는 아무리 친해도 욕을 하면서 친분을 과시하거나 함부로 막대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한다. 기분 좋을 때야 욕이 친분을 상징할지 몰라도 어디 사람이 항상 기분이 좋을 수 있겠는가 말이다. 한번의 실언으로 친구관계가 허물어지는 것을 겪어본 사람은 무슨 뜻인 줄 알 것이다.
마지막 여덟 번째 파트에서는 "운명을 개척한다."라는 제목으로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마무리하고 있다. 여기서 눈여겨 볼 만한 것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생각이다. 마쓰시타는 일이 잘 풀렸을 때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고, 반대로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았을 때는 그 원인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면서 엄격하게 반성을 하며 자기연마를 했다고 한다. 이것은 쉬운 듯 보이는 사실은 참으로 하기 힘든 생각이다. 보통 사람들은 일이 잘 풀리면 자신의 실력이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반면에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으면 운을 탓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왜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대단한 인물로 추앙받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 책은 어느 것은 간과해도 무방한 것도 있고 어느 것은 따로 적어서 기억해두면 삶에 지혜가 될 만한 이야기도 담고 있다. 삶의 교훈과 지혜를 얻고자 하는 사람은 한번쯤 읽어보길 권한다. 그러나 취사선택을 잘해야 할 것이다. 너무나 내용이 많아서 어느 것이 진정 교훈이고 지혜인지 헛갈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상적인 어구
"좋은 약은 입에 쓰다. 충고는 귀에 거슬리지만 그것에 따른다면 반드시 도움이 된다."
"남의 험담을 하면 반드시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명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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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현명한 아내, 자애로운 엄마,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기에는 선인들의 주옥같은 명언들을 가슴 속에 새기고 그대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책을 읽다가 책 속에서 한 줄의 명언을 발견했을 때의 벅찬 감정을 느껴본 적이 있다. 그리고 자신을 반성하고 그 한 줄의 명언처럼 행동하려고 노력한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게 된 것인지도 모른다.
나는 요새 나의 삶의 방식들 중에서 생활방식을 바꾸려고 노력중이다. 삶에 지쳤는지 점점 게을러져 가고 핑게만 늘어가는 나의 생활 방식에 염증을 느끼고 있는 즈음에 이 책 속에서 발견한 한 줄, '내 인생의 성공의 비결은 항상 15분 먼저 도착한 덕택이다' 라는 넬슨의 명언을 보고 '그래, 인생에서 15분은 그리 긴 시간이 아니잖아.'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별 말이 아닐수도 있지만 15분을 먼저 준비하고 나와서 일을 시작하고, 사람을 만나게 됨으로 인생의 변화가 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주 중요한 일을 하지는 않을지라도 부지런하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준비된 자는 기회를 잡는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중요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을지 몰라도 자신이 진정 하고싶은 일을 위한 준비를 계속 한다면 분명 언젠가는 기회가 올 것이다. 그러면 능력을 갖춘 그 때, 기회를 잡는 것이다. 이제야 그 말 뜻을 알 수 있었다. 너무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준비와 노력은 틈틈히 해야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꿈과 신념을 갖고 재능과 실력을 연마하며 평소에 업무에 정진한다. 그리고 일을 할 땐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좋은 인간관계와 팀워크를 다진다. 경영과 기업에 정통하고 여유있는 생활을 즐긴다. 우리 인간들은 운명을 개척하며 살아야 한다. 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한 것들을 다 열거해 놓은 내용이 담겨 있다. 그렇게 살아가기 위한 다짐이 되는 주옥같은 명언들이 성공한 사람들의 입을 빌려서 이 책에 다 씌여 있다. 지혜를 얻은 느낌이다.
평소에 모르는 말들이 아니다. 하지만 본받을 만한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관이 담긴 말들을 읽어 본다는 것만으로도 내게 지혜로 다가온다. 알고 있는 말들이지만 단지 잊고 지내고 있는 말들이다. 하지만 내겐 명언을 읽는다는 것이 끊임없이 일깨우고 나의 의지를 다잡는데 도움이 되는 것을 안다. 나를 빛나게 하는 위대한 지혜를 읽고 실천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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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에 말만 보아도 뭔가 대단한 가르침을 줄것만 같은책이다. 책에 겉표지에있는..... <말이갖고 있는 힘은 대단하다.말 한마디가 우리들의 인생을 좌우한다.당인이 역경에 부딪혔을때 잠시 위대한 선인들의 말을 곰곰히 생각해본다면 그 속에서 반드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그렇듯 자기계발서들은 읽으면서 깨닫는것이많다. 비록 알고있던 사실이라고 하더라도..내가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를 제공해주고있다. 책은 정말 읽기편하고 좋은말들 역시 잔득 실려있다. 하지만 단점이라면 너무 많은 좋은 말들과 명언들로 인해 기억에 그리 오래남지는 않는다. 이것이 좋다고생각하다가 읽으면 또 좋은것이 나오고 너무나도 많아서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된다. 정말 사회생활을 잘할수있는 음.직장생활을 더욱더 발전되게 도와주는 책이다. 비지니스 맨들에게 딱이란 생각이든다. 맘에드는 명언과 말들이 많았지만. 나의 머릿속에 오래남고 나의게 힘을 준 말은. 실패에 관한 글이었는데 " 실수를 전혀 하지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않은 사람뿐이다" 무엇을 하던지 실패를 거듭하면서 발전해간다는 뜻인데 정말 공감되는말이다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실수나.실패를 할 위험 역시 전혀 없다. 무엇이든 부딪혀보고 후회를 해도 하라는말이다. 뒤에 가면 실패를 해서 얻은 후회역시 도움이 된다고 나오고있다. 바쁜일상속에 찌들어있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산소같은 책이라도 말해주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이 한줄의 승리학이라는 자기계발서 책과 몹시 흡사하다. 거기서도 유명인사들이 힘이되는 말들을 전해주고있는것이 혼동을 불러일으킬정도이다. 책을 읽으면서 낮익은 이름들이 자주보인다. 그것 역시 지루할뻔한 책에 재미를 더해주고있다. 마지막으로 이책을 읽고 잠깐이라도 느꼈던 긍정적인 감정들을 가슴에 품고 지금 이 힘든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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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지혜를 읽고...
이 책을 처음받아들고는 서양의 탈무드와 왠지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우리는 삶을 삼에 있어 기회도 오고 위기도 찾아온다. 이러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잇고 위기도 무사히 넘길수 잇다면 얼마나 좋을것인가? 이를 실천하기란 쉽지 안다, 여기서 그럼 중요한 개념은 무엇일까? 바로 삶의 지혜이다. 지혜는 과거 오랫동안 인류가 축척해온 고유의 인간의 활동이며 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이 책은 우리의 성공과 실패에 맞서서 성공하기 위한 지혜들이 혼합되어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이책은 지혜들과 명언들을 담은 종합 바이블이라고 해도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특히 각 챕터는 1)꿈과 신념 2)재능과 실력 3)평소에 업무 4)고객의 마음 )좋은 인간관계와 팀워크 6)경영과 기업 7)이유있는생활을 즐겨라 8)운명 개척 등의 사항 등을 다루고 있다, 이의 챕터아래 꿈, 성공, 희망, 지식, 성공 등의 수백개의 주요 키워드를 담고 있다. 바로 이러한 키워드와 관련되는 각종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이 이와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짧은 명언이지만 긴 설명보다는 오히려 더 자극이 되고 효과적으로 기억이 잘 된다, 이 책은 문장 하나로 인해 우리의 인생이 조금이라도 변혁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느 생각이든다,. 이 책을 읽으며 자기가 좋아하는 명언이나 어구를 찾아보면서 읽거나 내것으로 삼는 것도 이 책의 또다른 묘미일 것으로 판단된다. 모든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현명한 처세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위의 모든 지혜들은 독자들의 마음 깊은 곳을 조용히 두드릴 것이다. 지혜를 가져다 주는 명언을 터득함으로서 좀 더 여유롭고 높은 삶의 질을 향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유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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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위대한이라는 수식어를 붙일 만큼 정말이지 놀랍고 대단했던 지혜는 아니였던 것 같다. 우리의 삶을 더욱 알차게 살기위해서 필요한 덕목들과 우리 주위에 있는 지혜가 필요한 것들에 대해 조목 조목 명언들과 함께 친절하게 이야기 해준다. 직장인이나 어른들의 시점을 초점으로 맞춰서 쓴 부분이 많았다. 그러나 내가 직장인이 되었다고 가정하며 읽어보니 비록 자기 계발서지만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오히려 이건 지금 나의 입장(학생)에서 힘이되고 두뇌에 쇼킹과 에너지를 넣어 줄만한 명언과 말또한 많았다. 이 책에서 말한 것 처럼.. 진정으로 느끼며 읽지 않았다면 이 책은 한낱 지식에 불과할 뿐 지혜가 될 수가 없다. 그 부분에선 저를 포함한 이 책을 읽으신 모든 분들을 꼭 지혜로서 이 책을 흡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의 한가지 단점으로선.. 너무나도 많은 개체를 다루면서 충고해주기 때문에 하루에 너무 많은 양을 읽으면 이 책이 나와 정말로 공감하고 있단 느낌을 받기가 어려웠습니다.(왠만하면 속독하지마시고 느리더라도 정독하시길....) 그만큼 이 책으로서 전하고 싶은 것이 많았을 독자의 입장으로 보면 한없이 감사하기만 하다... 자기계발서를 좋아하는 저로선 이 책이 참 편하게 느껴졌다..(정말 자기계발서 같다. 꼭 인용한 명언이나 그런 걸 보면 시크릿같다.) 제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느리고 정독하며 읽었던 부분이 07part의 습관 부분 이였습니다.습관의 아픔을 무엇보다 뼈져리게 느끼는 저에겐 이 부분은 꼭 꿈만 같았고,나의 실질적인 작은 목적을 만들어준 감사한 부분이였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특한 소재에 대해 다룬 것도 많아서 내가 책을 도저히 닫을 수 없게한 부분도 많아서 충분히 이 책은 매력이 덩실덩실 떠 다닐만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가장 아쉬웠던 점은 다른 나라의 저자가 쓴 것이라서 ... 그런지 한국인들의 선인들의 명언은 없었던 것 같네요.. 그게 참 아쉬웠어요... 우리나라에도 좋은 명언이나 우리에게 힘을 실어줄 그럴 말들이 굉장히 많은데... 앞으로 이 책처럼 기회가 올 것에 대비해 그 기회를 잡을 준비를 갖춰서 알차게 생활해야겠습니다.. 언제나 읽어도 시원한 것 같은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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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하고도 단조로운 일상에 때로는 문장 하나가 단비같은 촉촉함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말하자면 육체는 정신없이 돌아가는데 그에 반해 정신은 정지되어 있는 느낌...거기에 촌철살인의 한 문장이 생각을 정리시켜주고 '다시'라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 명언집에 거창한 수식어를 붙이는 것은 좀 웃기다는 생각이 드는 나이가 된 거 같다. 명언이라는 것이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 남겼다한들 순간의 감동에 그친다면 사실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명언을 읽고 긍정하지 않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겠는가. 그것이 내 생활과 연관되어 실천으로 이어질 때, 진짜 나를 빛나게 하는 위대한 지혜가 되는 것이다. 해야하는 일이라 억지로 하고 있는 것과, 내가 할 일이라면 즐기면서 하겠다, 는 겉으론 둘 다 하고 있는 것이 되지만 지켜보는 사람의 느낌이나 그 결과는 무척 달라진다. 이 책에는 인간관계나 사회생활, 일을 대하는 태도 등에서 성공과 연관된 마음가짐의 시작을 알려주는 좋은 글들이 많다. 그래서 확인사살 당하는 것 같이 찔리고 아프기도 하지만 현재의 나를 돌아보게 된다. 역사상에 거의 한 번은 언급되었던 많은 인물들의 명언들을 통해 그 말을 남긴 사람의 상황과 연결시켜 보는 것을 나는 명언집의 묘미라고 생각해서 즐겁게 읽는 편이다. 물론 인물 전부를 다 알 수는 없지만... 그러다가 지금의 나를 정리시켜주고 정진시켜주는 한 문장이라도 발견하게 되면 성공이다. '자기실현' , '자기계발' 얼마나 근사한 말인가. 하지만 자기실현이나 자기계발에 대한 어설픈 노하우나 전혀 관계없을 것 같은 방법적인 측면들만을 전달하는 책보다는 지금의 나를 정리시켜주고, 앞으로의 내 모습에 파고들 수 있는 한 문장이 훨씬 좋다고 생각하는 나이기에 이 책에서 건진 글들이 아주 많아 대성공이다. 책을 읽는 것도 필터링 과정을 거쳐야한다. 남들이 좋다고, 위대하다고 떠든다 한들 뒤돌아서면 잊혀지고, 남의나라 얘기같이 받아들여지는 글들도 얼마나 많은가. 부연 설명 중에 그런 진부한 말들이 꽤 많이 나오긴 하지만 실천하고픈 수십개의 문장들이 내 마음에 남았다면 구구절절 옳기만 한 진부한 설명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특별하고도 독특한 책을 기대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싶다. 왜냐하면 진리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이기에 명언이라는 것도 재확인 정도에서 그칠 뿐, 그 말을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사람에게 책의 가치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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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생각한 책하고는 약간 틀렸다. 뭐라고 할까? 인생의 백과사전이라고 할까? 모든 인생에 필요한 시련과 희망과 역경과 미래의 비젼을 차례차례 나열해가면서 본뜻을 설명하고 그에 대한 일화등이나 유명한 사람들에 명언을 수록한거 같았다 꼭,,성공을 위한 어록 모음집 같았다. 여러가지 마음에 와 닿는 말이 참 많았고,,내가 생각하지 못한 말도 많았다,, 전혀 예상못한 상식또한 풍부했고,,아는 내용도 가끔보여서 지루하진 않았다. 그런데 읽는 내내 궁금한 점이 있었다,, 명언들 중 유난히 자주 등장하는 사람,,누군지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 "마쓰시타 고노스케" 라는 사람,,,하지만 중간도 가기전에,,약간은 눈치를 채었다 아마 작가가 이사람에게 아주 지대한 도움을 받아서 아마 작가의 멘토인듯 싶었다. 그사람이 누구인지 자꾸 궁금하긴 하다, 꿈과 신념을 가져라, 재능과 실력을 연마하라, 평소에 업무에 정진하라, 좋은 인간관계와 팀워크를 다진다, 경영과 기업에 정통하다, 여유 있는 생활을 즐겨라, 운명을 개억한다 등 총 8장으로 나누어서 각각의 소 제목으로 나누어져서 또 작은 이름으로 하나하나 백과사전 풀듯이 풀이를 하고 있었다 인생에 살아가면서 꼭 필요하고 꼭 해야할 일들 또한 많았다,, 그 중에는 마음에 쏙 들어오는 명언들도 많았다 [교섭]p79 "상대의 본심을 알고 싶을 때는 가만히 얼굴을 지켜보라, 표정을 지켜보고 있으면 말의 의미를 파악하기 쉬워진다" -체스터필드- "상대의 눈과 교섭하라, 동작을 신용해서는 안된다." -셰익스피어- 이 말처럼 하나로 통일되는 말이 있을까? 인간관계..말그대로 인생의 기초이고 지름길이다,, 그래서 요즘은 심리학이니 하는 책들이 판을 치는것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유대감을 유지하고 만들어 가는것이 인생에 처음이 아닐까? [친구.우정]P183 "돈을 만들기 보다 친구를 만들어라. 5년 동안에 다섯 명의 친구를 만들 수 있다면 대단한 것이다. 10년 동안에 열 명의 친구를 얻는다면 천하무적이다." -야마구치 히토미(작가) 이 책을 읽으면 자기가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것이다, 그만큼 책은 세상에 대한 모든 지혜를 축소시키고 농축시켜놓은거 같다 그래서 자기가 필요한 액키스만 뽑아서 느끼고 좀더 성숙할수 있는 발판으로 만들라고 한거 같다, 아마 그래서 내가 이책을 인생의 백과사전이라고 지칭한 이유일것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읽고 자기 안에 중요한 인생에 중심이 무엇이며 그에 따른 멘토를 어떻게 설정해야할지 결정할수 있을 꺼 같다,. 나 역시도 느끼고 정한것이고 앞으로 여러분도 알게 될것이고 읽은이가 공감할 내용이 이책엔 아주 많이 들어있다,,그것도 액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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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당신에게 성공의 문을 활짝 열어줄 열쇠가 될것이다'라고 빨간색 책 표지의 글이 먼저 눈에 띈다. 사람들이 살아 가면서 많은 사람이 원하는 것 이 이 '성공'일것이다. 그런데 이 성공을 위한 열쇠가 될것이라..... 왠지 책장을 넘기지 않고는 배길수 없는 기분에 휩싸이게 된다. 그럼 여기에서 이 열쇠는 무엇인가? 바로 우리 위대한 성인들 즉 성공을 했던 사람들의 말이다. 이 말 한마디에는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말을 곰곰히 생각해본다면 내가 처한 어려운 환경에서 해결의 실마리, 즉 내가 나아가야 하는 길을 알려줄것이라고 한다.
우선 이책을 끝까지 읽고 나서 든 생각은 너무 정신이 없다는 것이였다. 너무나 많은 좋은 말들이 이 작은 책 속에 다 수록되어 있다 보니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라는 식으로 말들은 조금이라도 기억하려고 발버둥치며 읽어 내려가다 보니 나중에는 뒤죽박죽석인 말들이 나를 억압해오며 오히려 기억나는 것들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좋은 말들이 지금 나에게 하나도 소용이 없게 되어 버려서 정말 허탈하기도 하고 해서 어떻게 하지? 하면서 나답지 않게 진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내린 나만의 이 책을 활용하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주겠다.
먼저 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내려간다. 읽음으로써 억지로 기억하려고 하지 마라. 그냥 책에 써 있는대로 그냥 그대로 받아 드리며 책을 읽어 내려간다. 지금 당장 그 뜻을 생각하기에는 무리가 있기에 약간의 이해만 있다면 성공적으로 나만의 책 읽기가 된거라 생각한다. 그리곤 그냥 책장의 잘 보는 곳에 꽂아 놓는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역시 '잘보이는 곳'에 꽂아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 끝나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난 너무 슬프다. 주말인데도 불고하고 집에 혼자 앉아 텔레비전만 뚜러져라 처다보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책장에 잘 보이는 곳에 꽂아 놓은 이 책을 꺼내서 앞에 나와있는 차례를 쭉 바라본다. 그리다 번쩍 눈에 띈 7장 여유 있는 생활을 즐겨라의 쪽수를 찾아 책을 펼치고 마침내 내가 원하는 말을 읽는다.
내적인 생활을 갖지 않는 사람은 환경의 노예나 다름이 없다. -아미엘- 이 한줄이 의미하는 뜻은 해석하는 사람들의 따라 많은 차이가 날것이다. 나만의 해석을 하자면 여기에서 또 중요한건 어디까지나 나의 단순한 해석이므로 이 뜻이 전혀 다른 뜻이 될수 있음을 알아 두었으면 한다. 아무튼 생활에 있어 나자신의 내적인 생활의 여유를 가지지 못한다면 환경의 노예나 다름이 없다라고 내 마음대로 결론을 내리고 이 말을 계속 되내인다. 그리고 바로 실천에 들어간다. 텔레비전을 끄고 나는 다른 책 한권을 쥐고 천천이 책을 읽으면서 슬픔이 아닌 지금의 나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 환경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서 말이다.
모든 책은 그 책 나름대로의 나에게 도움과 희망과 길잡이가 된다. 이 책또한 마찬가지로 언제나 책장에 꽂혀 내가 힘들어할때 저자의 뜻처럼 나에게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길잡이의 역활을 하는 책이 될 것이다. 지금처럼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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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성공하기위한 지헤들이 가득한 책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다른 책과는 달리 이 책은 각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과 더불어 살아가는데 요령을 조목조목 다른 책이라고 할수 있겠어요.. 새로운 삶의 길라잡이인 이 책은 문장 하나로 인해 당신의 인생이 바꾼다고 할 정도로 생활의 으뜸 지침서라고 말합니다.
이책은 각 8게 차트로 나누워서 1)꿈과 신념 2)재능과 실력 3)평소에 업무 4)고객의 마음 5)좋은 인간관계와 팀워크 6)경영과 기업 7)이유있는생활을 즐겨라 8)운영을 개척한다..
우리사회에서 살아가는대 있어서 현대사회는 안정을 지향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합니다. 어떤일을 욕망을 가지므로써 일에 대한 격렬한 에너지로 사람들을 움직이며 만약에 제어할수 없다면 추함과 약한 즉 추잡함으로 내 몰릴수도 있다고 합니다.
누구나 성공하기 위하여 끈기있게 노력을 해야 한다,그러나 끈기를 잃고 중도포기를 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또한 끈기가 있다고 해도 목표가 도달하는방법을 모른다면 꿈을 실현할수 없다고 합니다. 이 두가지 요소를 습관화 할때만이 꿈이 현실도 돌아올수 있다는 것 이겠지요.
인생에 있어서 좋은 기회를 붙잡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그러나 기회를 잡기 위해서 항상 경헙과 능력을 쌓아야 만이 그만큼 많은 기회를 가질수 있다고 합니다.
재능이란 자기 자신의 힘을 믿는 것이다.
지식은 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가 일에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지식을 쌓아서 그 지식을 응용하고 활용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자만이 자신의 힘을 발휘할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사회는 권력이라는것에 매료되여 권력으로 왕으로 군림할려는 마음이 생기지만 그럴수록 항상 겸손한 자세를 가지므로써 큰일을 해 낼수 있으며 그로인해 기량이 늘어날수 있겠지요.
간혹 자기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려는것이 권력의 습성 이라고 한답니다. 그러나 프랭클린은 자기변혁을 위한 방법 2가지의 방법은 첫째로 남의 의견에 반대하거나 자기의견을 지나치게 단정적으로 아야기해서는 안되며 상대가 잘못된 주장을 해도 곧바로 반격이나 상대의 불함리함을 지적하지마라라고 말하곤 했답니다. 고객은 왕이라는말이 있습니다.그러므로 고객에게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모든 힘을 기울려서 이익과 번영을 주는 존재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여 고객에게 마음을 만족시킬수 있게금 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항상 기업의 이념을 중요시하며 때론은 여유로운 생활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노력을 하므로서 나 자신도 발전할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이되고 더 나아가 자기가 몸 담고 있는 기업까지고 튼튼한 팀워크 정신을 바탕으로 단결을 힘을 보여주어서 하고자 하는일이 날로 번영함으로써 언제나도 도약할수 있는 힘으로써의 발판이 되여 최고의 탐이 될수 있겠지요. 그러나 이책은 너무 이론 중심으로 말해주므로써 좀 따분한 이미지로 가슴속으로 스미는것 갖기도 합니다.
또한 아무리 좋은 책을 읽었다고 해도 결코 실행하지 않으면 성공할수 없다는 마음 가짐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는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