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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한민국표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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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센티에 75킬로그램 나는 대한민국 남자의 표준이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지 말든지   1. 나는 항상 옳다. 그렇다. 나는 항상 옳다. 내 생각과 내 가치관이 있는 한, 그것이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해도 내 자신이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에 나는 항상 옳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면서 옳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더 가슴에 남는 단어는 “자신있게”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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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센티에 75킬로그램 나는 대한민국 남자의 표준이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지 말든지

 

1. 나는 항상 옳다. 그렇다. 나는 항상 옳다. 내 생각과 내 가치관이 있는 한, 그것이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해도 내 자신이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에 나는 항상 옳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면서 옳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더 가슴에 남는 단어는 “자신있게”라는 말이다. 아무리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고 말해도 자신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2. 많은 에피소드, 다른 책들과 중복되는 이야기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저자의 체험이 담겨진 이야기들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어쩔 수 밖에 없는 상황속에서 선택된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복습한다는 마음으로 살펴본다. 상황에 맞는 구도, 그래도도 저자의 이야기는 더 눈이 간다. 그러면서 나는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것을 후회하기도 한다.

 

3. 책에서 제일 좋아하는 문구는 ‘정해진 답은 없다’이다. 정해진 답이 없다면 불안해 하는 나의 모습이 반영된 것일까? 정해진 답은 없다. 맞다. 나는 상황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 어쩌면 이 것도 아닐 수도 있구~

 

4. 아프리카에서 온 암소 9마리를 읽고도 그랬지만 순식간에 앉아서 읽어 버릴 수 있는 책의 오묘함과 끌림은 저자의 문장력과 구조를 만들어 내는 기술에 감탄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이 책은 그래, 그래!하는 감탄사까지 이끌어 내고 나도 다음에 그런 상황이 올 때 나도 그렇게 해야 겠다는 생각까지 불러 일으킨다.

 

5. 이 책은 사회에 막 접어들려고 하는 사람이나 다시 무엇을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다시 자기를 무장하기 위해 읽거나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읽어 자신을 찾거나 자기를 회복할 수 있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다보니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여기까지 험한 인생 뚫고 선 내 자신이....또 험한 인생을 뚫고 서야할 내 자신이,........... 왜 나는 포기하지 않으니까. 나는 항상 옳으니까! 나는 자신있게 내 삶이 옳다고 믿는다.

m****0 2008.02.2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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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자기계발서, 하지만 읽을수록 텁텁한..
"필요한 자기계발서, 하지만 읽을수록 텁텁한.." 내용보기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습관을 읽어본 적이 있으신가요?자기계발서의 특징 중의 하나가 '원칙'을 제시한다는 것이라는 점, 몇 번 읽어보신 분들은눈치채셨을 겁니다.   그 원칙들 덕분에 계발서는 거기서 거기인 책들이 됩니다.하는 얘기를 이 책이 하고, 따른 책이 또 하게 되는 거지요.하지만, 같은 원칙일지라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적용시키는가에 따라서독자는 감동하기
"필요한 자기계발서, 하지만 읽을수록 텁텁한.." 내용보기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습관을 읽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자기계발서의 특징 중의 하나가 '원칙'을 제시한다는 것이라는 점, 몇 번 읽어보신 분들은
눈치채셨을 겁니다.

 

그 원칙들 덕분에 계발서는 거기서 거기인 책들이 됩니다.
하는 얘기를 이 책이 하고, 따른 책이 또 하게 되는 거지요.
하지만, 같은 원칙일지라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적용시키는가에 따라서
독자는 감동하기도 하고, 지루해하기도 합니다.
마치 같은 '신데렐라 드라마' 더라도 어떻게 이야기를 전개시키는가에 따라서
팬들이 생기는 것과 같은 거지요.

 

이 책은 어느 곳에 서 있을까요?
이 책도 몇 가지 원칙을 제시하는 계발서 중의 하나입니다.
(제가 읽은 바로는)

 

그리고 이 책은 '자신 있게 세상과 만나는' 이라는 부제처럼
그리고 자신있게 써놓은 '나는 옳다' 처럼
힘든 독자들에게 기운을 내라는, 힘을 내라는 책임에 틀림없습니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은 '자기 긍정의 힘'을 독자에게 부여하는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그 정점에는 '나는 옳다'라는 확신과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저자는 얘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위로를 받고 싶은 분이 있다면,
(특히나 동기부여에서는)
예상과는 조금 다른 책일 겁니다.

타 계발서와 다른 몇가지 점들도 보이지만,
전반적으로는 자기 긍정을 통한 성공 이라는 도식에서는 벗어나지 않습니다.
(어찌보면 그것이 진리이기에 모두가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겠지만요..)

 

몇 가지 원칙들과 예시들은 날카로운 면목을 보여줍니다.
삶에는 정답이 없다는 부분과
욕망을 부정하지 말라는 부분에서는
저자의 안목에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이 또한, 다른 계발서에 없다고는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일 아쉬운 부분은
원칙들을 주저리주저리 나열해 놓고
그것으로만 만족했다는 점일 겁니다.
그리고 정작 중요한 원칙과 그 진면목에 대해서는
자세한 언급이 없습니다.

 

읽으면서도 개운치 못한 감을 지우지 못했습니다.
좋은 내용인데, 읽으면 읽을수록 텁텁한 느낌이라는 건...

 

네티즌들은 자신의 글에 '악플'이 달리면 상처를 받습니다.
저자 역시 저같은 못난 리뷰어들이 '악리뷰'를 달면 상처를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자의 노고에 감사하는 바이며, 좋은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텍스트가 아닌 참고도서용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매하기보다는 빌려읽고 싶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원칙을 주루룩 나열하기보다는 하나의 짜임새있는
스토리텔링이 있었다면 더욱 살갑게 다가왔을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싫어했던 고등학교 수학책에도 이야기는 있습니다.
1장에서 집합을 배우고 그를 바탕으로 명제를 배우게 되고
명제를 통하여 방정식 및 함수를 서술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고
방정식과 함수를 분석하면서 더욱 많은 수학적 명제와 개념을 만나게 되는 것이죠

 

저는 저자의 얘기가 더욱 궁금하네요.
혹여나 편집자나 출판사가 트렌드를 따라 일부러 정리시킨 거라면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는 책입니다.

 

첨언) 하지만, 아침 조회시간에 말씀하실 내용을 찾고 있는 교장선생님께는
강추하겠습니다. 짧고 명확하게 잘 정리되어있으니까요.

s******e 2008.02.2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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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옳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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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의 약간은 도발적인 제목 "나는 옳다"를 접하고, 도서 소개글을 읽었을 때에는 "도대체 어떻게 나는 항상 옳다고 얘기할 수 있는 것인가?"라는 의구심이 들어 책을 펼쳐들게 되었습니다.   책을 신청할 때는 몰랐었으나, 책을 받고 보니 저자는 코리아 인터넷닷컴 사이트 등에 벌써 수년간 컬럼을 연재하고 있던 박종하씨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창의력" 관련된 컬럼을 재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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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의 약간은 도발적인 제목 "나는 옳다"를 접하고, 도서 소개글을 읽었을 때에는 "도대체 어떻게 나는 항상 옳다고 얘기할 수 있는 것인가?"라는 의구심이 들어 책을 펼쳐들게 되었습니다.

 

책을 신청할 때는 몰랐었으나, 책을 받고 보니 저자는 코리아 인터넷닷컴 사이트 등에 벌써 수년간 컬럼을 연재하고 있던 박종하씨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창의력" 관련된 컬럼을 재밌게 읽었었던 기억이 떠 올라 이번 책의 내용에 대해서도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책 내용은 전문 컬럼니스트로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이력에 걸맞게 표현도 장황하지 않고, 논리도 정연하게 이야기를 전개하셔서 책을 읽기 편안하였습니다.

 

책 전반에 걸쳐서 저자가 전파하고자 하는 바는 "무조건 이것이 옳다" 또는 "다른 사람이 전문가이니 그 사람의 의견이 무조건 옳다"는 식의 은연 중에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 우리 자신을 옭아매버리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 또한, 인생에 있어서 정답이라는 것은 없고, 모든 것은 우리 스스로의 마음가짐 또는 해석하기 나름이다라는 것일 것입니다. 아마도 많은 독자들도 이런 류의 문제에 대해서 이미 많은 고민을 하였고, 나름대로의 가치관에 기반한 결론에 도달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천의 문제에 들어가서는 습관화된 고정관념으로 인해 번번히 그 틀을 깨지 못하고, 다시 그 안에 안주해 버리는 악순환을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저 역시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제 30대 중후반을 향해 가고 있는 지금 시점에 젊은 시절 고민했던 문제들을 다시 접하니, 지금까지의 내 모습을 다시 반성하게 됩니다.

 

다소 무거운 분위기로 흐를 수 있는 이야기 주제를 저자 특유의 표현와 비유 사례 등으로 적절히 강약을 조절해 줌으로써 책 분위기는 결코 어둡지 않으며, 쉽게 쉽게 페이지 진도가 나아갑니다.

 

모든 분들이 가벼운 기분으로 읽어볼만한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독서하세요.

 

 


 

p*****n 2008.03.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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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옳다~!
"나는 언제나 옳다~!" 내용보기
나는 옳다 - 박종하 책 앞표지에 보면 이런말이 있다. "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도록 돕는 이야기! 늘 주저하는 당신! 남의 눈치만 보며 망설이는 당신! 하지만 그러한 당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주는 주문이 있다. '난 언제나 옳다!' " 이렇게 쓰여있다. 이 내용에 대해서 나는 이런것과 별로 상관없네라고 말할만한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평범하기 짝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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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옳다 - 박종하

책 앞표지에 보면 이런말이 있다. "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도록 돕는 이야기! 늘 주저하는 당신! 남의 눈치만 보며 망설이는 당신! 하지만 그러한 당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주는 주문이 있다. '난 언제나 옳다!' " 이렇게 쓰여있다. 이 내용에 대해서 나는 이런것과 별로 상관없네라고 말할만한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평범하기 짝이 없는 인간이기 때문에 위 질문에 대해서 내 이야기네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들었다.

최근에 자기계발서의 흐름을 보면은 신념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온 추세였기 때문에 이책은 그런 책들과 다른 컨셉에서 접근하는 면에서 신선하게 다가왔다. 나 자신이 옳다고 생각해본게 언제적 일이었는가? 어느순간 자신감을 잃어버린 20대 중반의 나이가 된 나에게 다시 한번 활기차고 패기넘치는 삶을 되 찾고 싶었다. 이책이 나의 밑에서 숨어있던 내 자신감을 다시 북돋아 줄거라고 생각하면서!

책은 양장이나 반양장이 아니라서 표지가 약해 보이는 감이 있지만 오히려 책을 읽을때는 손에 잡히는 감이 좋다. 차라리 이렇게 만들어진 책이 더 마음에 든다. 처음에는 이렇게 읽기 편하고 마음에 들면 계속 읽다가 나중에 양장이 나오면은 사서 구입해서 보관해서 보면 되는데 요즘에는 무조건 초판인쇄부터 양장이나 반양장인쇄가 나오는 책들이 너무 많아서 책들의 가격이 너무 비싼게 가뜩이나 책을 잘 안읽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서점에서 몰아내는건 아닌지.. 그렇지만 이책의 가격도 두께나 사이즈에 비하면은 가격이 조금 세다. 이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것 같다. 그렇지만 책의 충분한 가치가 있다면 가격이 아깝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자기개발서들이 소설 이런책들보다 가격이 센것의 이유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다.

책은 총 7부로 구성이 되어있다. 1부부터 4부까지는 나는 옳다는 생각을 머리속에 각인시켜주고 우리가 왜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적절한 예시들로 인해서 옳다라는 긍정론에 대해서 머리속에 잘 쏙쏙 스며든다. 5부부터 7부까지는 내선택이 옳다는 이야기에서 약간 벗어나는 사회적으로 해야하는 기존의 자기개발서류들의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어서 이부분을 읽는데는 약간 어리석었다. 개인적으로 1부부터 4부까지는 많이 접해보지 못한 부분이라 재미있었는데 5부부터는 약간 뻔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어서 조금 실망이 들었다. 설마 저자의 소재가 떨어져서 책을 이렇게 구성한것이 아니라면은 정말로 많이 아쉽다. 책의 제목대로 끝까지 1부부터 7부까지 길게 나누지 않더라도 4부에서 마무리를 짓더라도 나는 옳다라는 이야기를 조금더 언급해주었으면은 더 좋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자꾸만 남는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내 나름대로 정리하자면은 내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남들의 의견을 신경쓰지 말라는 것이다. 내 자신의 선택이 옳은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보다는 내 자신의 선택이 옳다는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것에 대해서는 주변에 흔들리지 말고 소신있게 추진하고 실천하라는 것이다. 본문에서도 예를 들었지만 우리가 만약에 안정적인것만 추구하다보면은 더이상의 발전은 없다는것이다. 남들의 비웃음을 살지라도 그게 언젠가 세상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아이디어와 생활필수품이 될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내 삶을 내가 주도하고 내 삶을 내가 재창조 하고 불확실성에 대하여 겁먹지 않고 삶에 정답이 없다는 자세로 임한다면은 남들이 보기에는 어떨지 몰라도 내 인생에 대해서는 성공한 삶을 사는 사람이 될수 있다.

책 소개하는 내용에 본문에 대표적인 내용들이 나와있기 때문에 따로 내용을 인용하지는 않겠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눈치만 보고 시킨것만 하면서 평균에서 머물러 있기만을 원한다면은 당신은 당신의 삶을 사는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이상향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또한 당신 자신이 가지고 있고 이제 더이상 다른 사람들의 시선따위는 가감히 내칠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자신의 소신대로 살지 못하고 부모님이나 친구 사회의 시선때문에 평균적이고 고만고만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권하고 싶다. 그리고 우리 사회가 너무나도 이렇게 보편화 되었기 때문에 지금 공무원 시험에 너무나도 많은 젊은사람들이 젊은 청춘을 보내고 있는건 아닌지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이책으로 인해서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믿음을 갖는 시간을 다른사람들이 갖길 바란다 ^^

h*****5 2008.02.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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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는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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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성공으로 가는 첫 번째 관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나를 믿지 못한다면 될 일도 잘 안풀리고 안되는 일에 대해서는 쉽게 포기하고 마는 일이 벌어지겠죠..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 책을 읽고 지금껏 내가 믿고 있는 나름의 고집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름 아닌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만큼 반드시 된다"는 믿음인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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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성공으로 가는 첫 번째 관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나를 믿지 못한다면 될 일도 잘 안풀리고 안되는 일에 대해서는 쉽게 포기하고

마는 일이 벌어지겠죠..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 책을 읽고 지금껏 내가 믿고 있는 나름의 고집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름 아닌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만큼 반드시 된다"는 믿음인 것 같습니다. 세 번 정도의 경험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공부도 해보았고, 누군가를 미칠 만큼 좋아도 해보았습니다. 또한 취업 후에는 회사 일에 열정을 보였습니다. 세 번 모두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단 한번에 쉽게 얻어진 결과는 아니었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자세와 내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믿음, 그리고 실천은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더군요.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행복과 성공을 이루고자 하루하루 치열한 전쟁을 치르며 살아갑니다. 그런 많은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책일 것 같습니다.
 

본문 곳곳에 드러나 있는 저자의 시선이 참으로 곱고 따뜻하다는 느낌이 있더군요. 잔잔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힘, 그건 아마 많은 경험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t******d 2008.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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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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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읽는 도서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모든일들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거나, 생각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실천을 함으로서 직접 부딪히는것만이 자신의 가치를 높일수 있다라거나, 긍정적인 힘이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라는등등의 여전히 진부한 말들을 독자들에게 소귀에 경읽기식으로 전달하는 것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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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읽는 도서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모든일들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거나, 생각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실천을 함으로서 직접 부딪히는것만이 자신의 가치를 높일수 있다라거나, 긍정적인 힘이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라는등등의 여전히 진부한 말들을 독자들에게 소귀에 경읽기식으로 전달하는 것이 바로 자기계발서이다.

'훗. 뻔한소리' 라든가, '누가 몰라서 안하고 있나?'라는 말들을 하면서도 여전히 자기계발서를 손에서

놓지 못하는 이유는 소귀에 경읽기 식이라도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이 있듯이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고 눈으로, 마음으로 문제에 좀 더 접근하다보면 언젠가는 알고 있는것을 실천할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조그마한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는 힘이 생길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옳다는 항상 품고 있던 생각들과 마음을 차분하게 정리해준 나에게 있어서 아주 고마운 책이다.

비지니스를 어떻게 해야하고, 인간관계를 어떻게 맺어야하는지, 성공하기 위해서 어떤 마음을 가져야하는지를

독자에게 강요하는것이 아니라 나를 어떻게 다스려야하는지, 나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

내가 있고 가족이 있고 이웃이 있고 사회가 있는 일단 나로부터 모든것이 시작한다고 말해준다.

재미도 없고 딱딱하고 틀에박힌 내용이라 읽기가 힘들거라고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이런 단순한 문장들이

오히려 내 마음에 와 닿을줄은 생각도 못했다.

책을 읽는 시기가 아주 중요한것일까. 지금의 나의 기분과 상황과 기대에 딱 들어맞는 책을 만난느낌이랄까.

덕분에 이 나이 되도록 방황하고 있는 나를 믿어주고 격려하고 무엇이든 해낼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는것은

역시 나 자신이 아닐까라는... 나와 일대일 대화를 할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준 고마운 책이다.

물론 이 책대로 인생을 살수는 없다. 이 책이 스스로 말하듯이 인생은 정답이 없다. 고로 이 책이 정답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정답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동시에 그래서 인생은 어떤 방법으로 살아가든지 즐겁게 살수 있는 여지를

남기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었다. 눈을 넓히는것, 마음을 넓히는것, 생각을 넓히는것, 더 나아가서 경험을

넓히고 꿈을 넓히는것이 얼마나 즐겁고 황홀한 경험인지... 생각만으로도 이렇게나 행복한데 실제로 내가 그 어떤것을

위해서 전진하고 꿈을 위해 무언가를 하고 있는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고 뿌듯한지 왜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을까.

이 책을 덮은 순간 나는 그동안 꿈만 꾸었던 목표를 명확하게 정하고 그것을 위해 실천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그것이 어제부터이다.불과 하룻밤 사이에 내 자신이 변화했다라는 느낌... 이건 정말 좋은 경험이다.

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는데... 난 그동안 시간이 나를 기다려주는거라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그렇다고 결코 시간에 쫓기는 사람이 되지는 않을것이다. 목표한것이 몇개월후가 되든, 1년후가 되든, 난 여전히

매일매일을 시간과 꿈이라는 놈과 함께 세상과 더불어 살아 가고 있을테니까.

a***y 2008.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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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주도적인 삶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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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나는 옳다”고 말하라 누구나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때가 있다. 그리고 내가 정말로 옳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고민에 빠지곤 한다. 자신이 선택한 일에 대해 후회가 생기기도 하고, 자신의 행동에 아쉬움이 쌓이기도 한다. 그럴때 마다 스스로에게 말해 봐라. "나는 항상 옳다"라고......(저자의 서문중에서)   이 책은 늘 주저하고 망설이는 현대인들에게 ‘자기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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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나는 옳다”고 말하라

누구나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때가 있다. 그리고 내가 정말로 옳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고민에 빠지곤 한다. 자신이 선택한 일에 대해 후회가 생기기도 하고, 자신의 행동에 아쉬움이 쌓이기도 한다. 그럴때 마다 스스로에게 말해 봐라. "나는 항상 옳다"라고......(저자의 서문중에서)

 

이 책은 늘 주저하고 망설이는 현대인들에게 ‘자기 긍정의 힘’을 부여함으로써 지지부진한 생각과 행동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즉 ‘성공’과 ‘행복’은 스스로 자신감을 곧추세울 때 비로소 얻어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창의력 컨설턴트 겸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망설임과 우유부단이 성공과 행복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라 진단하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나는 옳다'는 믿음과 자기 주도성을 강조한다. 스스로를 옳다고 생각하고 당당하게 행동할 것을 강조하면서, 결국은 인생은 자신 있게 살아야하는 것임을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 인생은 자신 있게 살아야한다. 그것이 옳은 인생이든, 옳지 않은 인생이든, 자기의 삶이기 때문이다. 공감이 아주 많이 가는 이야기 이다. 

 

'나는 옳다'에는 주도적인 삶을 통해얻는 성공과 행복의방정식이 담겨 있으며, 무엇에든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삶의 지혜를 전파하고 있는데 모두 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각각의 장에서는
“삶을 주도하라.”,
“삶을 재창조하라.”,
“불확실성에 기회가 있다.”,
“삶에 정답은 없다.”,
“인간관계에 주목하라.”,
“프로페셔널이 돼라.”,
“긍정을 유지하라.”
라는 소주제를 가지고 풀어나가고 있다.

 

저자는 저자는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이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일이라고 말한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살까?'를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한다고 한다. 사람들은 항상 자신을 남과 비교하고 절망하며 때때로 스스로를 무너뜨리기도 한다는 것이다. '삶을 주도하고, 재창조하며, 불확실성에 숨겨진 기회를 발견하라. 또한 눈에 뻔히 보이는 정답에 목숨 걸지 말며, 인간관계에 주목하고, 모든 일에 프로가 돼라. 무엇보다 언제나 긍정을 유지하라' 등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35가지 자기 변화 프로젝트'와 각종 예화를 실었다.

 

저자는 사업가 마인드를 키울것을 강조하면서  버트런드 러셀의 명언을 인용하고 있다.   "훌륭한 삶이란 사랑에 의해 고무되고 지식에 의해 인도되는 삶이다"라고 훌륭한 삶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한마디로 정의하고 있다. 이 말은  사업가 마인드에 대해서도 적절히 표현하고 있는데 사업가 마인드는 확실함과 불확실함의 조화를 잘 이루는 것이다. 불확실함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확실하게 상황을 정리해 나가는 자세가 더욱 크게 얻는 길이라는 것이다.
 

 세상의 중심에 내가 한자리 굳건하게 차지하고 있어야만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스스로 정한 목표를 향해 주도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면서 행동하는 것.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가능성도 훨씬 높아지고, 설사 실패하더라도 후회는 없을 겁니다. 좌절의 늪에 빠지지 않고 다시 도전에 나설 수도 있겠지요. 더구나 요즘처럼 '종신고용'과 '연공서열'이 옛 말이 된 시대에서는 상사가 시키는 일, 주어지는 일만 해서는 인정받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모든 일에 주인의식을 갖고 주도적으로 임해야 성과도 낼 수 있고 보람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주도적인 삶은 '자기경영'에서 정말 중요한 자세인 것 같다. 직장인의 삶이란 무엇일까?. 어떤 모습이 행복한 사회인의 삶일까, 행복한 사회인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고민일 것이다. 행복한 사회인은 스스로 이니셔티브를 쥐고 사는 사람인 것 같다. 막연한 꿈, 희미한 이상을 구체화시킬 수 있느냐 없느냐는 '자기 주도성'의 발휘 여부에 달려 있다고 생각 한다.

 

k****0 200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의 요약집 같은 책이었다.
"자기계발의 요약집 같은 책이었다." 내용보기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들은 독서를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런데 주황색 표지를 보니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디자인에 상당히 배려를 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자기계발의 요약집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소 많은 내용을 간략히 조목조목 다루고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삶의 주도와 재창조, 기회의 획득, 삶에 대한 자신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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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을 하는 사람들은 독서를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런데 주황색 표지를 보니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디자인에 상당히 배려를 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자기계발의 요약집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소 많은 내용을 간략히 조목조목 다루고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삶의 주도와 재창조, 기회의 획득, 삶에 대한 자신감, 인간관계, 프로정신, 긍정의 마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에 쓰여진 저자의 글을 쓰는 능력은 탁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논리 정연한 글의 구성과 함께 소제목들도 나름대로의 순서를 잘 배열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7가지의 내용이 필요하다는 것을 끝으로 책은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책의 표지에 보면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도록 돕는 이야기를 다루었다고 나옵니다.

책의 내용은 정말 좋은 것 같았습니다.

편집체계나 색상도 책을 읽기에 수월하도록 잘 구성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글의 내용을 자세히 보면 어디선가 보고 들은 듯한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은데, 출처에 대한 이야기가 없습니다.

좋은 내용을 전달하니 어디서 이야기를 모으든 간에 도움만 되면 끝이겠지만, 그 글들을 처음 전했던 사람들이 이 책을 본다면 심기가 많이 불편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쉽게 읽고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인상 깊었던 부분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어떤 유형이든 그것을 전문성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실력을 키워라. 전문성이란 아주 특별한 기술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능한 것도 전문성이고, 다른 사람과 빨리 친해지는 것도 전문성이 될 수 있다. 어떤 것이든 남에게 줄 수 있고, 남들이 나에게서 얻고자 하는 것이 바로 나만의 전문성이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나만의 전문성을 키우자...


정말 나에게는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되었습니다.

 

s******6 200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정답은 없다. 나는 항상 옿다
"인생의 정답은 없다. 나는 항상 옿다" 내용보기
나는 옳다.나는 옳다.나는 옳다.조용한 찾집에 앉아 책을 읽으며 수없이 되내였다.   나는 항상 스스로에게 묻곤한다.' 지금 가는길이 잘하는 길일까?, 잘 하고 있는 짓일까?'생각의 꼬리를 물고 결론은 없다. 그렇게 고민으로 끝나고 만다.   책을 통해 알게된 사실, 답은 참 웃기게도 간단했다.'인생에 정답은 없다'라는 것이였다. 현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행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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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옳다.
나는 옳다.
나는 옳다.
조용한 찾집에 앉아 책을 읽으며 수없이 되내였다.

 

나는 항상 스스로에게 묻곤한다.
' 지금 가는길이 잘하는 길일까?, 잘 하고 있는 짓일까?'
생각의 꼬리를 물고 결론은 없다. 그렇게 고민으로 끝나고 만다.

 

책을 통해 알게된 사실, 답은 참 웃기게도 간단했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라는 것이였다.
현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행동하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가 문제이므로..

 

몇일전 친구들과 대화를 하며, 스스로 내 자신을 자책했던 적이있다.
'나는 왜 이렇게 살까?'
'조금더 공부를 열심히 했어야 했어.'
'수학이나 영어 처럼 인생을 사는법을 가르쳐 주는 교과서는 왜 없을까?'

 

책을 통해, 인생의 교과서가 왜 없는지를 깨닫게 해 주었다.
수학공식처럼, 시험문제의 5지선다 문제처럼 딱 떨어지는 정답은
인생에선 없는 것이라는 사실!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것이라고 정의를 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똑같은 문제를 보며 사람들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접근한다.
장점만 보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 문제의 단점만 보는 사람들이 있다.
안타깝게도 전자보다 후자가 많단 사실이다.

 

그럼, 내 자신을 가지고 예를 들어보겠다.

내 자신이 생각하는 나의 모습.
타인이 생각하는 나의 모습

 

나는 나 자신을 항상 실패한 인생이라고 생각했다.
왜 이렇게 살았을 까? 왜 이거 밖에 못했을까?

 

어느날, 친구가 내 개인 사이트에 글을 남긴적이있었다.
'난 너가 정말 부러워, 하고싶은 대로 살고,
너 맘대로 여행도 다니고, 너의 사진들을 보면 다른 세계 사람같아.'

 

책을 통해, 가장 많은 생각을 했던 부분 "인생의 정답은 없다"
그랬다. 내가 생각했던 삶의 방향, 친구가 바라보았던 나의 모습.
그것은 생각의 차이였다.

 

나는 내 스스로 좀더 적극적이지 못한 나의 삶에 초점을 두었고,
친구는 여유로운 나의 삶에 초점을 두었던 것이다.

생각해보니 나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던 거 같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 수준과 상황에서 고민한다.
유창하게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영어로 고민하는 것처럼 말이다.
돈이 많아 보이는 사람도, 명예가 높은 사람도, 충분히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누구나 자기 수준에서 또는 자기 상황에서 돈과 명예와 행복 때문에

고민하고 있을 거다.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의 이건희 회장도

위기감으로 항상 고민한다고 하니 말이다.

 

이 부분을 읽으며 피식 웃음이 났다.
남부러울 것 같지 않은 이건희 회장님도 위기감으로 고민한다고 하니,
누구에게나 고민은 있나보구나..

 

책을 읽고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다.
왜 그리도 걱정을 만들며 살았는지..
조금만 다른 눈으로 바라본다면 세상은 이토록 아름다운데..

 

수없이 쏟아지는 많은 양의 자기계발서.
이책은 수많은 자기계발서와는 조금다른 방식으로 우리에게 가르침을

일깨워준다.
우리에게 '이건이게 맞으니 이렇게 해야한다'라는 강요가 아닌
무조건 자기 자신이 옳다는거를 인정해주고,
조금더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닐 수 있게 해주는 방식.
삶에 정답은 없으니 스스로 행복을 찾게 만드는 책이다.

 

오늘 부터 나는 이렇게 외칠 것이다.


나는 항상 옳다!!

 

 

<책을 읽으며 마음에 드는 구절 몇가지만 소개하며 글을 마치고자 한다.>

 

-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스스로

  평가하고 되돌아보며 사는 자세가 필요하다.

  객관적인 평가가 아니라, 자신의 주관적인 평가로 사는 것이다.

 

- 자신이 선택한 일에 대해 후회가 생기기도 하고, 자신의 행동에 아쉬움이

  쌓이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에게 말해 보라.

  "나는 항상 옳다"라고..

 

- 나를 남과 비교하지 마라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이 있다.
  바로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일이다.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스스로 평가하고 되돌아보며 사는 자세가

  필요하다.객관적인 평가가 아니라, 자신의 주관적인 평가로 사는 것이다.

 

- 오늘 나에게 주어진 현실에 감사하자. 감사로 나를 채우자.
  무엇이든 같은 것을 부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감사는 감사를 부르고,
  불만불평은 불만불평을 부른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에게는

  많은 행복과 더 좋은 행운이 찾아가 더더욱 큰 감사로 채워지는 법이다.

m********7 200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감은 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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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친한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와는 서로의 집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고 부모님들끼리도 자식들 덕분에 친하게 지내실 정도였다..   중학교부터 학교가 갈리고 나서 간간히 얼굴은 볼 수 있었지만, 그래도 그 친구는 그저 추억 속에 좋은 친구 정도로만 남았다.. 그리고 들리는 소문으로는 그 녀석이 당시 제일 잘 나가는 외고에 입학했고, 서울대에 들어갔으며, 어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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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친한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와는 서로의 집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고 부모님들끼리도 자식들 덕분에 친하게 지내실 정도였다..

 

중학교부터 학교가 갈리고 나서 간간히 얼굴은 볼 수 있었지만, 그래도 그 친구는 그저 추억 속에 좋은 친구 정도로만 남았다.. 그리고 들리는 소문으로는 그 녀석이 당시 제일 잘 나가는 외고에 입학했고, 서울대에 들어갔으며, 어린 나이에 사시에도 합격했다고 한다..

 

그 친구와 헤어진 몇년 후 초등학교 동창들의 반창회가 열렸는데 오랫만에 보는 친구들이 그리 반가울 수 없었다.. 그렇지만 오직 그 친구한테만은 그런 반가움보다 어색하고 서먹한 기분이 앞섰다. 바로 주눅이었다..

 

냉정한 현실 속에서 주눅만큼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도 드물 것이다. 친한 친구와도 멀어지게 하고.. 조직 안에서 스스로 나를 소외시키며.. 결국에는 나를 무능한 사람으로 만든다.. 이것은 나이를 먹어갈수록 더욱 심화된다..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은 나에 대한 믿음이다.. 즉 자신감이다.. 이 책이 바로 그 책이다. 내게 아무리 많은 능력과 재주가 있더라도 주도적으로 그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면 나는 그저 그런 사람일 뿐이다.. 내가 나를 못 믿으면 누가 나를 믿어주겠는가..

 

이 책을 읽은 지금 나는 자신감으로 상당히 고무되었다.. 당장 지금 이 순간부터도 내 표정이 달라졌음을 스스로 느낀다. 대한민국 3% 안에 든다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사람이라면 정말 강추하는 책이다!

 

 

p*****6 200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