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초보인 제가 영어놀이를 집에서 아이와 즐기다니요? 꿈만같은 일이 저희 집에서도 일어난답니다. 함께 따라만해도 실력이 느는 ..아이가 먼저 책을 잧아와 놀이하자고 조르는 영어책 아시는지요? 여러분께 좋은 책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값10,000원 (오디오 CD 포함) /로그인 출판사/ 마선미지음.
" 영어교육 전문가 이보영 선생님 추천도서 "
초보영어 엄마&아이 모두 거부감없이 즐기는 영어. 영어에 푹빠져 매일매일 신나는 영어놀이하는 아이의 모습을 봐주세요^^ 저도 시작해서 아이와 재미보고 있어요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
|
|
에너지 많고 혈기왕성한 5살 남자 꼬마랑 하루 하루 어떻게 보낼까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일단 한가지라도 아이와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놀거리가 생겨서 넘 좋아요. 물론 영어까지 덤으로 익히게 되니 일석이조군요. 준비물도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준비물들 이어서 부담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구요. 아이가 사용하기에도 어렵거나 생소한 단어들이 없고 평상시에 쓸수 있는 문구들이 많구요 저는 여기서 나온 놀이법을 아이랑 한글공부 할때 써보는데 넘 좋아하네요. 학습지로 영어공부 할때보다 기억도 잘하구,더불어 엄마도 함께 익히구... 암튼 정말 괜찮은 책입니다. |
|
15개월 아들을 둔 나는 ‘아이에게 영어를 되도록 일찍 노출시키되 무리하지는 말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에 따라 여느 엄마처럼 ‘엄마표 영어’라는 것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 아이에게 학습이라는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놀이처럼 가깝고 편하게 영어환경을 어떻게 만들어 줘야 할까? 내가 생활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실력도 아닌지라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매일 영어를 접하게 해줄 수 있는 거라곤 영어 테잎 들려주기와 하루 15분 영어책읽어주기였다.(물론 이것도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가 커가면 커갈수록 더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같이 하면 좋을텐데 하며 뭔가 모를 아쉬움을 느끼던 차에 ‘엄마표 영어놀이 100 책’을 어느 블로그에서 보았다.. 엄마표? 영어놀이? 엄마표라고 또 영어공부 해야 하는거 아냐? 교구만들다가 시간 뺏기는거 아냐? 이런 걱정을 했는데, 책을 보다 보면 교구..라고 말하기도 뭐할 정도로 준비물이 간단하다. 다 쓴 크리넥스 상자, 다 쓴 달력 한 장, 나무젓가락..크레파스..간식 주스.. 가족사진..별 것도 아닌 재료 만 있으면 아이와 함께 놀 수 있다. (그것도 영어로) 교구가 없어도 가위바위보 놀이나 동작들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것조차도 영어놀이가 된다는 참신함도 발견했다 100가지 놀이 상황에 맞는 영어한마디 정도가 나오는데, 이 정도면 영어에 대한 부담도 없다. 아이 영어뿐 아니라 엄마도 이런 말들을 반복하다 보면 엄마표영어에 자신감이 붙으리라 본다..’엄마표영어’만으로 아이의 영어실력이 놀랍게 좋아진다는건 바라지 않는다. 단지 ‘엄마표 영어’로 우리나라말이 아닌 제2외국어인 영어를 거부하지 않고 즐겁게 재미있게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 방법으로 이런 놀이가 엄마표영어의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엄마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에 대한 느낌은 좋은데, 아직 아이와 함께 뭔가를 시도해보기 전이라 효과는 보지 못했다. 하루에 한 장씩 시도해보며(달력처럼 세워놓고 넘길 수 있어 항시 옆에 두고 보기 좋게 구성되었다) 그 경험에 대한 육아일지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
우리아인 5세이지만 영어에 초보뿐아니라 고수엄마들에게까지 다 유용한 책인것 같아요. 또한 알파벳 기초부터 신체, 공간, 교통기관 또한 문법인 동사, 전치사까지 다루고 있어 아이 연령대도 다양하게 사용할수 있는것 같아요.
집에서 아이와 storytelling외에 달리 할 수있는게 없다 생각했는데, 쉽고 간편한 놀이활동의 예들이 나와있어서 언제든 활용가능해요~
즉 놀이를 영어를 통해 하다 보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output효과도 책만 읽어주는 것보다 훨씬 좋은것 같아요.. |
|
7살, 4살 해서.. 아직은 미취학 아동을 둔 형제맘 입장에서도 어쩔수없이 부담스러운 대상인거 같다. 실제로 학교생활을 이제 갓 시작하는
현지 아이들일지라도 사실.. 외국어로서 그 첩첩산중 갈길이 쉽지않을 것 같다는 자식에 대한 기대가
다행스러운 것은 아직까진 이 특별한 형식의
[알파벳, 모양과 패턴, 색깔, 신체, 가족, 동물, 채소*과일, 시간, 공간, 3단계 친절한 사진실사와 함께 등장을 한다.
쭉~ 훓어보니 아이들 영어의 시작에 '재미'와 '놀이'라는 것에 포커스를 둔 것이 일단은 마음에 확~ 와닿는다.
애초에 자식교육에 관하여 열성적이고 부지런하고 적극적인 부모들이야 특별히 부담스럽지 않게
만약 준비물부터 너무 많거나 사실 그로써 영어가 그리 만만찮게 친해질수 있는 것인가.
충분히 하루 잠깐 규칙적으로 실천할수 있을 만큼의 영어자체의 부담스러움이 덜어지는 느낌이어서
작년부터 유치원 기관에서 하루 2시간씩, 원어민 선생님과 한국전공 선생님을 만나고 오는 까닭에 시작에 앞서 기쁘다. 첫째 아들램 같은 경우 그 내용역시도 유치원 과정 중에 이미 거쳐온 내용들이 많아서 느끼고 또 익혀나갈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
|
엄마표 영어놀이 100~ 아이에게 어떻게 영어공부를 재밌게 해줄까 고민만 많고 비싼 교재만 욕심냈는데 엄마표 영어놀이100 책을 받고 나서 이렇게 우리 주변의 일상 용품으로 재밌는 놀이를 만들 수 있다는데 놀랐습니다. 조금만 생각하고 시간을 할애한다면 아이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자극과 경험을 줄 수 있다는 걸 깨달았네요. 아이에게 해 주고 싶다고 생각만 넘쳤지 실천에 옮기지 않은 왕게으름 엄마로써 반성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요리놀이, 미술 놀이, 퍼즐놀이 등 쉽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통해 엄마와 함께 영어를 놀이로 쉽게 익힐 수 있는 좋은 가이드 책이었습니다.
저도 아이에게 분유통으로 드럼을 만들어주었어요. 엄마들이 많이 시도하는 분유통 드럼, 예쁘게 색지로 꾸며서 그냥 drum 이라고 적기만 한다면 아이와 엄마가 더 많은 영어를 만들 수 있다는 걸 피부로 느꼈습니다. Let's beat the drum. It will make a low sound. I play a drum very well. Play a drum softly, Play a drum louderly. 등 등 쉬운 표현도 익히고 응용해서 다른 문장도 만들어 보고~ 일상에 영어를 친근히 쓸 수 있도록 주변 가까이에서 영어와 항상 접촉해야함을 뼈속 깊이 느낍니다. 발음에 자신없는 저를 위해 cd도 들어 있으니 아이와 같이 듣고 따라하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놀이하니 더 경쾌하더라구요.
재밌는 놀이도 하고 영어도 익히고~ 아이에게 학습식 암기식 머리 아픈 영어가 아닌~ 오감을 자극하는 그리기, 만들기, 색칠하기, 역할극놀이, 요리하기 등 등 기발하고 재미난 놀이로 엄마와 아이 모두 머리에 쏙 쏙~ 즐거운영어가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 엄마표 놀이 작품을 하나 하나 만들어가야겠습니다 ^^ |
|
이책 정말 목마르게 기다린 책이랍니다... 엄마표 영어를 실행한지 한 3개월째.... 뭐든지 잘하기 보단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자는게 제 신조 요즘은 회사일이 바뻐,,,좋은책 한번 서점한번 가는게 별따기 보다 힘든것 같네요^^ 이런 현실에서 도착한 오아시스의 샘물과 같은 영어의 갈증을 우아페에서온 택배로 조금 잠재워 보렵니다. 우선 구성이나 생긴게 정말 딱 맘에 들었어요^^첫장 열자마자.. 정말 웃음이 절로...이거야 하는 맘이더라구요^^... 좋은 책이란 정말 가까이하고픈 책이 아닐까요~ 이책이 바로 그런 책이랍니다....그래서 다른 두권도 얼른 인터넷서점서 구매해 버렸답니다.... 한권은 식탁위에 다른한권은 욕실에,,,다른한권은 우리 가족들이 모여서 노는 거실 장식장 선반위에 이렇게 두었답니다.물론 영어 잘하게 만들자 보단 그냥 평소 잼난 표현을 엄마랑 아빠랑 아이가 함꼐 즐기자 라는 맘으로요^^ 항상 머릿속엔 영어교육 하는걸 나름 방법이라고 나열해 보지만.... 실천은 미비하죠^^늘~ 저희 신랑은 더 무관심,,,국어가 우선이지 영어가 무슨 우리나라말이야,,,하지만,,,내심 걱정은 하고 있지요 히ㅗ사에서 현실아닌 현실로 영어가 늘 압박하거든요^^.... 자신이 느끼고 있으니 장난반 농담반 요즘은 그렇게 영어교육에 동참시키고 있답니다... 식탁에서 탁상달력처럼 쉽게 볼수 있어 좋구요... 내용이나 구성이 간결하여 더 잼나게 표현들을 읽힐수 있네요^^ 영어를 시켜야 하는 현실 앞에서 엄마표로 하는 영어책으론 이만한게 없을것 같네요^^ 정말 초기 시작 자료로는 충분하답니다... 외워서 해보겠다는 심리로 책을 보기 보단 가까운 곳에서 흔히 쓰이는 표현으로 친숙해진 영어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접할수 있겠네요....
이책은 엄마표로 영어를 시작하려는 모든 맘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네요...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학원에서 가르치는 영어보단 못해도 학습효과는 배가 될껏같네요 온 가족이 동참을 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터니 꼭한번 접해보라고 권하고픈 책이랍니다.. 일단 보는데 부담 없고, 탁상형 달력 형태여서 식탁이나 거실에 두고 보기 쉽게 되어 있으니 우리 아이들의 활동 동선을 고려해 놓아 둔다면 더 많은 효과가 나타나리라 보이네요^^ 우리집도 이제부터 영어 유치원으로 한몫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자신감이 팍팍 드는데요^^ |
|
분홍색 예쁜 표지의 [엄마표 영어 놀이]를 받고 깜짝 놀랐어요 막연히 영어로 놀아주는 책이겠거니 ..했는데 이렇게 다양한 놀이방법이 있는줄 몰랐어요 놀아준다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지고 준비물도 어떤걸 준비해야 할지 몰랐는데 이책에서는 넘 간단한 준비물..도화지 색종이 나무젓가락 빨대 크레파스 종이컵 풀 박스 전단지..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준비물로 넘 재미있게 놀아줄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책 받자마자 첫날 색종이로 물고기 모양 오려서 알파벳 써주고 클립 끼워서 낚시놀이 했어요 아이가 넘 신나 하네요 "A"물고기 잡았다" "B 물고기 잡았다" 하면서 재밋어하고 엄마랑 누가 많이 잡나 내기도 했어요 둘째날은 ABCD 바느질 놀이 했어요 마분지에 ABC써주고 신발끈으로 꿰기 놀이하는건데요 소근육이 좀 느린 울 아들 서툴지만 재밌어하네요 그러면서 "C가 쉽다 C할래" 하면서 알파벳 알아가네요 셋째날은 알파벳 뱀 만들어서 뱀의 몸에 알파벳 스티커 붙이는 놀이했어요 역시나 너무 좋아하는 아들.. 뱀의 몸에 붙은 스티커 보면서 "A 어딨어? " "B는?" 하고 물으니 바로 찾아냅니다 이날은 색 마분지 2장 200원 스티커 300원 들었네요 넘 저렴하게 미술놀이,공작놀이 ,영어놀이가 되는것 같아요^^ 매일매일 이렇게 간단한 준비물로 아이랑 재밌게 놀아줄 수 있으니 제가 꽤 괜찮은 엄마가 된것 같은 착각도 살짝 듭니다^^ 아이가 어린이집 간 사이 준비물 챙기는 시간이 무척 행복하네요 그 동안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다른 엄마들 하시는거 보면 부럽기만 햇는데 이젠 멋진 지침서가 생겨서 그런 걱정이 없네요 이렇게 쓰다보니 무슨 놀이책 같네요 놀이책 맞지요..영어놀이책. 이렇게 놀아주다 보면 가랑비에 옷 젖듯이 아이가 영어를 익힐것 같아요 적어도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이 영어를 받아들일수는 있을것 같아요 책 모양이 탁상달력 형태로 되어 있는것이 신기해요 책장위에 올려놓고 오며가며 보고 있어요..분홍색이 참 예뻐요^^ 모두 100가지 놀이가 소개되어 있어요 세번씩만 놀아줘도 일년이 후딱 지나가겠어요 울아이랑 애착도 좋아지고 아이 영어 실력도 늘것 같은 기대감이 드네요 더불의 엄마의 콩글리쉬도 좀 나아질것 같아요 한장씩 놀이방법이 소개되고 뒷면엔 놀이하면서 간단히 주고 받을수 있는 영어회화가 소개되어 있거든요 부록으로 있는 그림카드와 CD도 유용하게 쓸것 같아 정말 맘에 드는 책이에요 한가지 옥의 티라면 종이가 너무 얇아요..좀만 두꺼웠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
|
택배 아저씨가 초인종 울리자마자.. 겉표지 보자마자.. 첫장 열자마자.. 정말 행복이 넘쳐왔던 책이다.. 좋은 책이란 어떤건지 한눈에 알게하는 책이었다. 물론 영어 잘하는 엄마들은 좀 다를 수도 있을것이다.. 머리 속에 영어교육 하는 방법이 쫘악 줄을 서 있으면야 좀 다르겠지만.. 영어를 시키기는 시켜야겠고 막상 해보려니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그냥 엄마표로 하는 영어책 몇권 사다놓고 외워서 해보겠다는 심리로 며칠 보다가 접게되는 여타의 책과는 질적으로 달랐다..
사실 내가 서평을 그리 나쁘게 쓰는 편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과장되게 오버하지는 않는 편인데.. 이책이야 말로 엄마표로 영어좀 해보고픈 맘이라면 꼭한번 사보라고 권하고픈 마음이 간절하다. 물론 영어가 짧은 내 관점에서 볼때 그러하다는 것이다. 이보영 샘이 추천했다는 도장이 표지에 꽉 찍혀있는데.. 정말 난 전문가는 아니지만 추천 팍팍~ 하고프다..
일단 보는데 부담이 없다.. 여타의 엄마표 영어들 책처럼 글자 왕창 것두 영어로.. 그래서 맘먹고 외우다가도 지레 지쳐버리는 책과는 좀 달랐다.. 겉모양부터 탁상형 달력 형태를 하고있어 식탁에 세워 두고 아침저녁으로 수시로 넘겨보면서 따라서 해주면 되고.. 순서도 여기봤다 저기봤다 해도 되고.. 다른집 아이들 얼굴도 봐가면서 하니 자극도 되고.. 아이들도 수시로 넘겨보기 쉽고. 여기 이 친구처럼 우리도 해볼까.. 하고 첨엔 시작해 봤는데.. 오늘은 우리도 이거하자면서 아들녀석이 먼저 들고온다.. 짧은 영어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고.. 특히 100가지나 되는 영어 놀이를 제공해 주어서.. 정말 일년 삼백육십오일 영어 환경에 조금씩이라도 노출해 줄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준다.
우리 집에도 이런 종류에 책이 다섯 권이나 되지만 거의 다 살때 살짜쿵 자극 받는게 전부였던 반면.. 이 책은 처음 접한 그날 부터 오늘까지 하루도 빼먹지 않고 보고 또 보게 되는 책이었다..
사실 진짜 좋은 책에는 두 종류가 있다.. 첫째, 단 한번 보고도 감동받는책.. 둘째, 곁에 두고두고 봐야하는 책.. 이책이 바로 후자다.. 사전같은 책.. 보고 또 봐야하는 책.. 이제 부터 우리집도 정말 영어 유치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자신감이 물밀듯이 몰려온다... |
|
6살 아이가 영어라면 질색입니다..
테이프라도 들을라고 하면 하는 말이 "엄마 나 영어 싫어하잖아" "엄마 나 영어 못하는거 알잖아" 하면서 영어라면 시작도 못하게 하네요.. 영어가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정규과목으로 들어간다고 하는데 정말 걱정이었는데 이책을 받고 보니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살 아이가 영어라면 질색입니다.. 테이프라도 들을라고 하면 하는 말이 "엄마 나 영어 싫어하잖아" "엄마 나 영어 못하는거 알잖아" 하면서 영어라면 시작도 못하게 하네요.. 영어가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정규과목으로 들어간다고 하는데 정말 걱정이었는데 이책을 받고 보니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받고 나니 다른 책이랑 달랐어요.. 먼저 탁상 달력처럼 넘기고 세울수 있어 보기가 좋았구요.. 책에 준비물이랑 만드는 법이 나와있어서 그 책을 보면서 쉽게 만들수 있고 영어도 쉽게 접근 할 수가 있었어요... 아이는 책이 오자마자 재밌겠다고 서둘러 만들어보자고 했어요.. 아이랑 알파벳 낚시를 만들어 봤는데 아이가 낚시 하는것도 넘 좋아라 하네요... 집에 있는 재료로 만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그러면서 자연히 알파벳을 뗄 수 있을거같아요... 그러면서 cd 활용도 하면 더욱 좋을거같아요... 책을 보면서 무조건 영어는 어려울거라는 생각 대신에 엄마표로도 충분히 쉽게 가르칠수 있을거같아요... 아 정말 행복하네요..오늘은 어떤 놀이를 해 볼까요.??? 정말 좋은 책이네요... 엄마가 활용만 잘해준다면 정말 쉽게 영어랑 친해질수 있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