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4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줄 아이디어를 한권으로 만드는 솜씨...
"한줄 아이디어를 한권으로 만드는 솜씨..." 내용보기
원제 : 전략의 급소   사자도 사냥에 실패하면 굶어 죽는다는 이야기.. 그래서 굶어죽지 않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다른 짐승을 잡아야 하는 사자가 사냥에 나아가는 마음가짐, 태도, 전략 등을 연구한 책 보기 드물게 육식동물의 세계를 세밀하게 연구하고 아프리카에까지 가서 동물들을 직접 관찰하고 쓴 책.. ㅋㅋ   암튼 사람사는 세상도 동물의 세계와 다를게
"한줄 아이디어를 한권으로 만드는 솜씨..." 내용보기

원제 : 전략의 급소

 

사자도 사냥에 실패하면 굶어 죽는다는 이야기..

그래서

굶어죽지 않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다른 짐승을 잡아야 하는 사자가 사냥에 나아가는 마음가짐, 태도, 전략 등을 연구한 책

보기 드물게 육식동물의 세계를

세밀하게 연구하고

아프리카에까지 가서 동물들을 직접 관찰하고

쓴 책..

ㅋㅋ

 

암튼

사람사는 세상도

동물의 세계와 다를게 전혀 없다는 이야기이다.

 

'마시멜로 이야기'라는 책을 보면

아침이 되면 가젤도 뛰고 치타도 뛴다고 하지 않나

그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단순히 뛰기만 해서는 안되고

제각기 노하우와 전략이 있어야 되며,

그것을 재빨리 포착하는 자 만이 살아남는다는 이야기이다.

 

저자가

참 책을 많이 읽었다.

그리고

자기의 생각만을 쓴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의견을 종합하고

자신의 아이디어와 발상을 풀어내기 위해 많이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이리저리 뒤엉키고 어슴프레하게 형성된 생각을

풀어내고 정리하기 위해

많은 책들을 섭렵하고

인용을 했다.

 

책의 뒷편에 보면

여느 자기계발서와 다르게

인용한 저서의 목록이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꼼꼼하게 정리한 정성도 그렇고..

생존의 전략 자체를 '동물의 왕국' 한편을 보는듯하게

한권의 책으로 정리한 성과도 대단하다.

 

한번 읽어볼만 하고,

안 읽어봐도 상관은 없지만..

이런 작가들을 자꾸 키워야 할 것 같다.

좀더 생각하게 하고

많이 연구하게 하면 더 좋은 책들을 많이 쓸 것 같다.

피터 드러커 아저씨가 그랬단다.

자기 책중에 가장 훌륭한 책이 뭐냐고 하니까

"다음번에 나올 책"이라고 했단다.

우리나라에서도 좋은책을 많이 쓸 수 있는 풍토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사람이 만든 책보담

책이 많든 사람이 더 많다는 말에

나도 동감하니깐..

m***n 2008.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자도~
"사자도~" 내용보기
사자도 그냥 강자는 아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굶는다 자연의 법칙 ~ 그것을 배우자 먹는 자의 위치에 있다고 마냥 좋은 것도 아니다. 천하의 사자라고 사냥감이 제 발로 걸어와 주지는 않는다. 초원의 사자들은 안다 천하의 사자라도 토끼 한 마리를 쫓을 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위세가 중요한 게 아니다. 성공이 중요하다. 그것이 생존의 법칙이고 초원에서 살아남을 수 있
"사자도~" 내용보기

사자도 그냥 강자는 아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굶는다

 

자연의 법칙 ~

 

그것을 배우자

 

먹는 자의 위치에 있다고 마냥 좋은 것도 아니다.

 

천하의 사자라고 사냥감이 제 발로 걸어와 주지는 않는다.

 

초원의 사자들은 안다

 

천하의 사자라도 토끼 한 마리를 쫓을 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위세가 중요한 게 아니다. 성공이 중요하다.

 

그것이 생존의 법칙이고 초원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법칙이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q******2 2017.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멈춤을 안다
"멈춤을 안다" 내용보기
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359호 (2010/06/21)   <멈춤을 안다>   아시아 부자 1위 리자청(李嘉誠)은 ‘멈춤을 안다’는 뜻의 ‘지지(知止)’라는 두 글자를 사무실에서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걸어두고 있다. 덫에 걸리지 않으려면 멈춘 후 가만히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서광원, <사자도 굶어 죽는다>에서)   ***** <사자도 굶어 죽는다>의 저자 서광원은 절제
"멈춤을 안다" 내용보기

아침을 여는 1 독서 - 359 (2010/06/21)

 

멈춤을 안다

 

아시아 부자 1 리자청(李嘉誠)멈춤을 안다 뜻의

지지(知止)’라는 글자를 사무실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곳에 걸어두고 있다.

덫에 걸리지 않으려면 멈춘 가만히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서광원, <사자도 굶어 죽는다에서)

 

*****

사자도 굶어 죽는다 저자 서광원은

절제란마냥 참는 아니라 힘의 축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연의 사냥꾼들은진실의 순간 앞서 잠시 정지한다고 합니다.

매가 땅위의 사냥감을 향해 화살처럼 날아가기 전에 순간 정지하듯

호랑이나 사자가 목표물을 향해 달려가기 전에 순간 정지하듯

저격수들이 총을 쏘기 전에 숨을 멈추듯

최대한 힘을 끌어 모아 추진력을 얻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100미터 달리기 선수들도 달리기 전에 멈춥니다.

몸을 최대한 오그리고 앞으로 달려가기 위해 최대한 힘을 끌어 모으는 시간입니다.

순간의 시간이 있기에 신호가 울리면 튀어나갈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절제란 참는 것만이 아니라 힘을 축적하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동물들마다 노리는 목표물이 다르듯 사람들마다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다릅니다.

빠른 발로 달려서 잡아야 하는 목표가 있다면

끈질기게 기다려서 잡아야 하는 목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싸워야만 얻을 있는 목표가 있다면

싸우지 않고 서로 협력해야만 달성할 있는 목표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멈춤을 안다 것은절제를 하는 이며,

절제를 하는 것은 목표가 무엇인지를 안다는 것입니다.

목표를 제대로 알고 있기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힘을 아끼고 축적하는 것입니다.

 

멈추어 서서 자신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노리고 있는 목표물을 잡기 위해

지금 하고 있는 방식과 자세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목표물을 한순간에 잡아채기 위한 자세가 만들어졌는지 살펴야 합니다.

멀리 높이 뛰기 위한 힘이 충전되어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부자라는 리자청(李嘉誠)

매일 멈추어 서서 자신의 마음자세를 따지고 살펴본다고 합니다.

 

내가 지나치게 교만하지 않은가?”

내가 바른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절하지 않았는가?”

언행이 가져올 결과에 책임지길 원하지 않는가?”

나에게 어떤 문제와 결과, 해결책을 보는 통찰력이 부족한 것은 아닌가?”

항상 자신에게 묻고 답하면서 수치화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신을 다스리고 자신에게 힘을 불어 넣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멀리 뛰고 높이 뛰기 위해 숨을 고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의지에 의해 멈추어야 멈춤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들에 의하여 마지못해 멈출 그땐 영원한 멈춤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아침 멈추어 서서 자신을 살펴봅니다.

스스로 멈추어 서서 나를 다스리는 귀한 시간을 가지며 재충전합니다.

 

** ‘아침을 여는 1분 독서’를성공과 부를 부르는 1 10이라는 책으로도 만나세요전국 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서 ‘110분’을 쳐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i******k 201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열한 삶의 법칙...강자의 삶은 치열하다
"치열한 삶의 법칙...강자의 삶은 치열하다" 내용보기
지은이의 최신작을 읽고 이전 글을 찾아 읽고 있어서인지 상당히 재미있고 많은 깨우침도 있었지만 '보통'의 평가를 내린다. 이미 읽은 책과 반복되는 인용도 있고, 이미 알고있는 사실에 대한 재인식의 계기로 활용하는 책이라 여겨져 새로움의 놀라움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사회생활을 앞두고 있고, 치열한 삶을 살고 있는 여러 분들에게 읽어보길 권한다.   @자연
"치열한 삶의 법칙...강자의 삶은 치열하다" 내용보기

지은이의 최신작을 읽고 이전 글을 찾아 읽고 있어서인지 상당히 재미있고 많은 깨우침도

있었지만 '보통'의 평가를 내린다. 이미 읽은 책과 반복되는 인용도 있고, 이미 알고있는

사실에 대한 재인식의 계기로 활용하는 책이라 여겨져 새로움의 놀라움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사회생활을 앞두고 있고, 치열한 삶을 살고 있는 여러 분들에게 읽어보길

권한다.

 

@자연에서 살아남는 것들은 독하다. 인간 맹수들도 마찬가지이다. 부드럽게 보이고 여유

   롭게 보여도 그들은 독한 사람들이다. 보여지지 않을 뿐이다. 자연에는 대충이란 말이

   없다. 생존에도 대충은 없다. 진화는 일직서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천천히 느릿느릿 진행

   된다. 물러서기도 하고 돌아가기도 한다. 그러다 어느 순간 폭발적인 속도를 낸다. 다만

   한 가지는 명확하다. 가차없이 진행된다. 목숨을 걸어야 한다.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하는

   순간 결과는 별 볼 일 없어진다.

 

@우연은 인연을 맺기도 한다. 하지만 우연이 아무에게나 오지는 않는다. 우연은 준비된

   마음을 편든다.

 

@비행기가 목적지를 향할 때 비행시간의 90% 이상 동안 정상궤도를 벗어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하지만 비행기들은 목적지에 정상적으로 도착합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바로

   파일럿과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계속해서 정상궤도대로 운항하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열쇠는 '얼마나 자신의 의도대로 완벽한 삶을 살고 있는가'가 아니라

   '자신의 계획과 목표를 끊임없이 되새기는 것' 입니다.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

 

@1등의 삶을 자세히 보면 남다른게 있다. 열심히 노력한 것 까지는 같다. 하지만 그들은

   '조금 더' 노력했다. 일을 처음 시작할 때 '조금 더'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힘들고 지쳐

   주저앉았을 때 '조금 더'는 아무나 할 수 없다. 성공은 바로 여기에서 생겨난다. 1등에게는

   2등이 갖지 못하는 '독기'와 '마무리'가 있다.

 

@성공한 세일즈맨과 실패한 세일즈맨에게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미국 소매상 협회가 조사

   를 했는데 결과가 흥미롭다. 물건을 파는 세일즈맨 중 단 한 번 권유한 다음 포기한 이들은

   48%였다. 두 번 권유한 사람은 25%였다. 세 번 권유한 사람은 15%였다. 세 번을 되짜 맞고

   도 다시 권유한 사람은 12%였다. 네 번을 권유한 것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12%의

   세일즈맨이 전체 판매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과정에서 결함이 발견되었다면 개선하고, 개선하지 못할 상황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실패를

   인정하는게 좋다. 안 되는 것이라면 포기하는 것 또한 자연의 본성이다. 포기는 실패다.

   하지만 한 두 번의 실패가 좌절은 아니다. 접근하는 것을 들킨 호랑이는 추격하지 않는다.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사냥감을 찾아 나서는 것이다.

 

@나무줄기의 끝으로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 곳에 열매가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5 200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같은 긴장감이 끝까지 가지 못해
"처음같은 긴장감이 끝까지 가지 못해" 내용보기
나는 이 작가의 글을 두 번째 읽는다. '사장으로 산다는 것'인가 하는 책으로 접했던 양반이다. 시작은 상당히 진지하고 설득력 있게 전개된다. 그리고 글도 참 편하게 쓴다고 생각했다. 역시 기자생활을 오래해서 그런가보다. 그런데 글이 어디서 많이 본 내용들이 자주 등장한다. 인터넷 시대 글쓰기의 전형을 보는 것 같다.   그렇다고 깊이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내용도 상당히
"처음같은 긴장감이 끝까지 가지 못해" 내용보기

나는 이 작가의 글을 두 번째 읽는다. '사장으로 산다는 것'인가 하는 책으로 접했던 양반이다. 시작은 상당히 진지하고 설득력 있게 전개된다. 그리고 글도 참 편하게 쓴다고 생각했다. 역시 기자생활을 오래해서 그런가보다. 그런데 글이 어디서 많이 본 내용들이 자주 등장한다. 인터넷 시대 글쓰기의 전형을 보는 것 같다.

 

그렇다고 깊이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내용도 상당히 독자들을 잘 설득하고 있다. 하지만 주제를 너무 질질 끌고 가는 것 같다. 마치 한국축구처럼 문전까지 잘 몰고 가다가 헛발질 하는. 그래서 이 책은 마치 아주 아름다운 조화를 보는 듯하다. 향기 없는 꽃. 멋진 표지와 멋진 디자인에 제목까지 사람 시선 확 끄는데,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자도 잡아먹지 않으면 죽는다는 이야기다. 동물의 왕국을 너무 질질 끌고 다녔다.

l*****e 2008.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