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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가상칠언- 예수님의 놀라우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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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을 맞이하여 예수님이 돌아가신 그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면서까지 자신을 그리 매질하고 못 박은 이들의 죄를 용서하시는 말씀은  정말 우리 보통 인간으로서는 하지 못하는 행위이다.  저희를 사하여 주십시요, 자기가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에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게 해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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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을 맞이하여 예수님이 돌아가신 그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면서까지 자신을 그리 매질하고 못 박은 이들의 죄를 용서하시는 말씀은  정말 우리 보통 인간으로서는 하지 못하는 행위이다.  저희를 사하여 주십시요, 자기가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에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게 해준다. 그토록 우리를 용서해 주었건만 죄악 속에서 몸 부림 치며 다시 세상의 욕망에 휘둘리는 자신을 볼때 왜 이리 부끄럽고 눈물이 앞을 가리는지, 예수님의 반에 반의 사랑이나마 닮고 싶어진다.  십자가 앞에서는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음에도 별것 아닌 내 자신을 드높이려 하였고 날마다 기쁘지 못하고 불평만 하고 살았던 날이 더 많지 않았나  후회하고 내 죄를 회개하게 된다,

우리가 어떤 죄를 지었던지 주님앞에서 진정 회개를 하면 모든 죄를 보혈의 피로써 죄사함을 받을 수 있게 된 십자가의 사건은 우리에게 얼마나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는지 알게 한다. 그 놀라운 사랑 앞에서 이제는 주님을 위한, 하나님을 기쁘고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며 그 타는 목마름까지 지고 가시려 한 예수님의 사랑으로 온전한 회개를 약속 받았으니 우린 얼마나 축복된 사람들이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주님을 믿지 않는 이들에게 끝까지 십자가 위에서까지 전도하신 예수님 처럼 나도 전도를 부끄러워하지 않아야 겠다.  어제 하루 온전히 이 책을 읽으며 얼마나 회개하고 은혜받았는지 모른다. . 십자가에 매 달린 주님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쏟아진다.  아무리 태산 같은 믿음이 있고 방언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성경말씀처럼 사랑이 봇물같이 쏟아지는 사람이 되어 주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s*****1 2008.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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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깊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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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하신 마지막 일 곱 마디의 말씀이 이 책 속에 쓰여 있다.  그 한 말씀, 한 말씀에 대한 의미들을 되새겨 보면서 주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깊은 애정을 마주서고자 한다.   저자는 주님의 생애 중에서 가장 절정기였던 때를 바로 십자가 위에 계셨을 때라고 꼽고 있다.  이유인즉 주님의 사랑이란 이름의 희생으로인해 우리의 죄가 사하여졌기 때문인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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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하신 마지막 일 곱 마디의 말씀이 이 책 속에 쓰여 있다.  그 한 말씀, 한 말씀에 대한 의미들을 되새겨 보면서 주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깊은 애정을 마주서고자 한다.

 

저자는 주님의 생애 중에서 가장 절정기였던 때를 바로 십자가 위에 계셨을 때라고 꼽고 있다.  이유인즉 주님의 사랑이란 이름의 희생으로인해 우리의 죄가 사하여졌기 때문인 것이라 말한다.  그 어떤 사람이 타인을 위해 목숨을 바쳐 대신 죄를 씻어줄 수 있다는 말인가..주님이 아니고서는 그 누구도 해내지 못 할 일이었지않은가.

 

"아버지,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십자가형은 가장 잔인한 형벌 중의 하나라고 한다.  피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도 흘리게 하여 서서히 죽음을 맞게하는 것으로 그 고통의 시간을 감당하기란 언어의 표현으로는 새길 수 없을 정도라고 한다.  그런 고통을 안기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주님은 하나님에게 그들의 용서를 구하고 있다.  원수를 사랑하라시던 당신의 그 말씀들을 지키고 계신 분,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십자가 위에 함께 있던 죄를 뉘우치는 강도에게 했던 주님의 말씀이다.  주님을 조롱하며 비난하던 강도의 언어 속에서도 온화함으로 다가섰던 주님을 보면서 마음이 돌아선 강도는 스스로가 죄인임을 인식하면서 죄의식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주님께 의탁하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저자는 이를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고 용서함을 받으면 완전한 변화가 가능하다는 확증의 말씀이라고 적고 있다.  하나님은 뉘우치는 자를 모른척 하시지않는다.  이미 지은 죄들이 있다면 고백하고, 이제 하나님 안에서는 더이상의 죄를 짓지않는 삶을 살아가는 일이 되어야 겠다.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한다.  그러니 십자가 위에 주님이 있었을 때, 그 어디에도 제자의 모습은 보이지않았다.  그러나 유일하게 다시 돌아온 단 한 사람, 요한이있었으니, 바로 그 요한에게 어머니인 마리아를 부탁하는 말씀이다.

저자는 주님은 믿음을 저버리지않는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주님을 사랑한다는 고백 속에 평화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예수님이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으신 그 순간, 세상 천지는 어둠이 내려앉았다고 한다.  이 어둠은 우리의 죄과가 주님을 죽일만큼 심각하고 무섭다는 것을 말씀하신 거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러나 주님은 당신을 도구로 삼아 우리들의 죄사함을 구하셨고, 주님의 죽음으로 우리는 하나님께 용서를 받게 된다.

 

"내가 목 마르다."

피를 다 소진하고 나면 목이 말라온다고 한다.  주님에게 포도주를 주나 마시기를 거부하셨다고 한다.  저자는 이를 하나님께 온전히 바쳐진 존재라는 것을 온 몸으로 선포한 것이라고 말한다.

 

"다 이루었다."

주님의 희생으로 죄사함을 받았으니 그 이룸을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을 우리 안에 회복시켜 준 것이라 저자는 이야기한다.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깊은 사랑에 더욱 고마운 맘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그 분에게 삶을 온전히 의탁하며 살아가는 일이 끝없는 평화의 안식처임을 다시금 새긴다

m******i 2008.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