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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 사로잡힌 삶, 예수 그리스도가 이끄시는 삶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주저없이 잡기 바란다. '순종'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을 넘어서서, 챔버스 목사님 안에 계시는 성령님이 목사님의 생애에 어떻게 그를 충만하게 이끄시고, 나타내시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그의 아내 '비비' 사모님은 또 어떤한가? 창세기에 기록된 '돕는 배필'의 표본을 보는 듯 하다. |
| 김병삼 목사님 설교 중에 오스왈드 챔버스의 생애가 궁금하다면 '순종'을 보라는 이야기를 하셨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이 어떻게 사셨는지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그의 삶은 정말 한마디로 '순종'이라는 단어로 응축할 수 있는 것 같았다. 너무 짧은 인생을 사셨지만, 그의 죽음 이후 그의 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길을 따라가는 것을 보면서 한 알의 밀알이 썩어 많은 열매를 만든다는 말씀이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