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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했던 상희 그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조심씩 변화하는 세상만큼이나 상희의 마음도 변했다. 더 이상 연기가 아니다. 아버지, 오빠들, 그리고 진수. 그녀에게 있어 진심으로 소중한 이들이 되었다. 백제와의 마지막 싸움! 그리고 믿을 수 없는 진실! “된장찌개 끓여 놓고 기다리고 있을게.”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상희의 마지막 싸움이 시작된다! 원래 보는 작품이지만 돈이 없어서 못사다가 친구 대리구매로 샀는데.. 친구에게 스포를 당했습니다 ㅠㅠ 네 첫날밤 제목만 봐도 답이 나옵니다 크 소장 가치 만땅이라 돈 생기면 제꺼 살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