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잼다...
고양이가 학교를 가고 말을 한다는 이야기 이다
언젠가 어렸을때의 책을 떠올린다면...
이책을 떠올릴것 같다...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를 본받고 싶다>0<
버들이,러브레터,메산이,민준이,나영이,스라소니,바이킹.....
전부다 좋은 이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