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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역사에 관심이 많은 6학년 조카를 위해서 신청하여 책을 받게 되었답니다. 저또한 우리 나라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책을 받은 기쁨이 두 배였답니다. 상, 중, 하 세 권의 책 중에서 조선의 성립에 대한 역사를 기록한 (중)권의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조선의 성립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의 성립과 발전, 조선 사회의 변동, 개화와 자주 운동이라는 세가지 줄기로, 각각 두, 세 단원의 항목이 세분화되어 조선 시대의 전반적인 역사적 사실과 시대적 배경에 대해서 재미있고 알차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다른 학습 만화에 비해 약간은 딱딱하고 재미없을 것이라는 말씀에, 고개가 저어졌습니다. 익살스럽고 장난끼 있는 캐릭터들의 묘사와 대화 속에서 더욱 흥미를 느꼈답니다.
책 한 권을 읽고서 보여지는 특징을 몇 가지 나열해 보겠습니다. 1. 문체 사용 : 일상 적인 대화에서 보이는 구어체를 사용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친근감을 가질 수 있게 하고 딱딱한 역사를 쉽게 이해하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했어, ~했지, ~거야, ~었지,~되지, ~돼, ~하네 등등으로 문장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2. 의태어와 의성어 사용 : 많은 의태어와 의성어를 다양한 색깔과 글자 굵기 변화로 나타내어 학생들에게 시각적 재미와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의태어로는 들썩들써, 이글이글, 헉헉, 아웅다웅, 버럭, 웅성웅성, 덜덜덜 등이 쓰였고, 의성어로는 와아와아, 하하하, 엉엉, 와와와, 푸하하 등이 쓰였습니다.
3. 본문의 중간중간에 쓰인 낱말 풀이와 교과 내용을 보충하는 다양한 설명은 역사적 사건이나 어려운 시대적 용어들을 학생들이 알아 그 시대적 특징들을 막힘없이 잘 이해하도록 하여 책을 읽는데 흥미를 주는 것 같습니다.
4. 글자체와 글씨 크기의 변화로, 계속되는 역사적 배경이나 사건들, 정책들 등을 지루해 하지 않고 읽도록 해 주는 것 같습니다.
5. 본문 중간중간에 익살스럽고 장난끼 있고 현실과 연결된 어투 사용으로, 웃음을 유발시키고 재미있게 역사를 알아가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컨닝하지 마시오.", "밥 먹고 하세요.", "자, 거기~ 회의 중에 떠들지 말고...", "이름 적는다." "어머나, 깜빡이야?", "FTA를 대비하자고~", ""세금말야, 세금~ 등등의 말들이 쓰였습니다.
6. 역사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모습과 상황에 맞는 표정들을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묘사함으로써, 더더욱 학생들에게 시선을 돌리지 못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7. 다양한 지도와 도표 사용으로, 한눈에 시대적 사건, 정책, 세계 동향 등을 이해하기 쉽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조선 건국의 의의를 경제, 문화, 교육면에서 발전한 것을 막대 도표로 나타내었고, 지방 행정 지도, 의병 활동, 나선정벌 등의 경로를 나타내는 지도를 그 사건마다 나타내었습니다.
8. 실제 사진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즉, 현실에서 쓰고 있고 남아있는 문헌이나 유물 등을 잘 표현하여 조선이라는 시대와 현대의 시대가 동떨어져 있지 않고 연결됨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종 대왕 초상이 새겨진 만원권 지폐를 실었고, 훈민정음, 해시계, 상평통보, 당백전, 성균관 모습 등을 실었습니다.
9. 단원마다 ’대단원 들어가기’로 문제 제기를 하고, 각 작은 단원마다 ’심화학습’으로 좀 더 구체적인 사실을 한번 더 언급하여 학생들의 이해를 도우며, ’학습 정리’로 각 단원을 정리하고, ’단원 정리 하기’에서 두 페이지의 칠판 모양 레이 아웃으로, 그 단원에서 학습된 모든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속에서 나오는 어려운 단어나 용어 등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중요표시를 별모양으로 표시해두고, 배경색으로 나타내어 학생들이 확실히 총정리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두었습니다.
조선시대라는 시댁적 배경과 역사적 사실 등을 즐겁고 유익하게 읽을 볼 수 있었던 국사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어 본 계기로, 교과서 만화로 끝내는 사회, 과학 등의 중학교 문제집 시리즈도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얼른 조카에게 보내야 겠습니다. 딱딱한 역사를 재미있고 알차게 엮어주신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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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끝내는 중학교 만화 교과서 카툰 국사 중- 조선의 성립 - 개화와 자주 운동 정말 이지 기대이상이다. 이렇게 속을 시원하게 해주는 책이 있다니 진작 나에게도 이런 책이있었다면 고등학교 국사과목에서 손바닥 맞은 기억이 없었을텐데.... 조선의 성립 배경부터 시작해서 동학운동과 갑오 개혁에 이르는 조선의 대동맥을 알기 쉽게 마치 잘 차려놓은 밥상을 좋아하는 시간에 숟가락 젓가락들고 꼭 꼬 씹어 먹기만 하면 되도록 만들어놓았다. 상권에 이어져 조선의 성립과 발전, 조선 사회의 변동, 개화와 자주 운동이라는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조선의 성립 배경과 함께 각 사건의 지도까지 소개를 하고 있어 단순히 4군 6진만 암기했던 글자와 달리 한 눈에 너무나도 쉽게 들어온 것이 너무 편하고 좋았다. 한 단원이 끝나면 이건 정말 우리 아들에게 너무나 필요한 아니 차후의 우리 딸들에게도 너무 도움 되겠다 싶은 ‘단원정리 하기’ 가 있어 다른 분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였다. 훈구 세력과 사림 세력 정확한 구별이 안 됐었는데 훈구와 사림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또한 사림들의 성장을 통해 배경을 이해하니 쉽게 접근이 되었다 무조건 외우고 넘어갔던 지식이 이렇게 이야기가 되어 내 가슴에 이해로 잡아가니 다른 어떤 공부를 위한 공부가 필요 없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광해군의 중립 외교와 영조 정조를 거쳐 실학이라는 학문의 대두와 개화에 이르기까지 조선 전기간에 걸쳐 일어난 대표적인 사건을 소개하고 있다. 한번은 좀 그렇고 두세번은 읽는다면 내 아이의 국사 점수.. 그다지 고민스럽거나 어렵게는 느끼지 않도록 해주는 책이 될 것 같다. 이렇게 만화와 더불어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책이 더 많아 졌으면 하는 바람까지 생기고 유익하고 재미있고 쉬운 책 출판하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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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과서와 관련해서 많은 교과서만화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카툰국사도 그중 하나일거라는 마음으로 편하게 책을 접했는데.. 막상 읽어 보니 일반적인 만화책과는 달리 쉽게 느껴지지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만화책이지만 정신차리고 읽어야 할 정도였습니다.
내용을 자세히 보니 중학교 교과서를 대상으로 만든 책이였습니다.
정말 '카툰국사'는 중학교 국사책을 그대로 옮겨놓은듯 했습니다.
꼭 알아야할 중요 핵심내용은 다양한 지도와 도표를 이용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또 시대별로 그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전체 흐름을 이해할수 있고, 아이들이 어려워할 용어는 알기쉽게 풀이되어 있어서 그때그때 알고 넘어갈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단원 정리하기'코너를 이용해 한눈에 볼수있게 정리요약도 되어있는데 ,한국사 검정시험의 최다기출문제 위주로 요약되어 있다고 합니다.
친숙한 만화를 보면서 전체 흐름도 이해가 빨리되고, 내용도 요약이 잘 되어 있어서 참고서 같은 만화책이였습니다. 선사시대부터 시작해서 대한민국정부수립까지 우리의 역사를 3권의 책으로 나뉘어 교과서의 눈높이에 맞춰 만들어져 있어서 한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더욱 좋을듯 싶습니다.
아직 초등5학년인 우리딸은 많이 어려워했지만 그래도 용어등은 한번 접했기에 나중에는 쉽게 이해할거고 미리 중학국사를 접해서 지금 읽고 있는 다른 역사책도 그냥 쉽게 넘기지 않고 꼼꼼히 볼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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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국사는 암기만 잘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이라 벼락치기로도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었서 국.영.수 과목에 비해서 어렵지 않게 공부한 과목이었다. 시험을 목적으로 암기만을 위주로 공부해서인지 나의 역사 지식은 부끄럽게도 우리 아이들보다도 부족하다.
요즘 아이들은 부모세대의 학창시절과는 다르게 암기로만으로 국사를 공부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서술형이란 시험제도 때문인지 이해하지 않고서는 좋은 점수를 받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아이를 키우면서 알게 되었다.
중학교 올라가서 만나게 된 국사는 초등때와는 다르게 내용도 심화되어 있고, 교과서 두께만 보아도 질릴 정도로 내용이 방대하다. 교과서로만 공부했던 부모세대와 다르게 아이들의 교과서를 읽어보면 내용이 복잡하고 역사의 흐름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이 책은 그런 교과서의 단점을 보완해 주었다. 우선 가장 좋은 점은 교과서의 순서대로 내용도 이어졌다. 조선의 중립부터 개화와 자주운동까지의 국사교과서 범위로 단원학습과제부터 시작해서 단원학습 정리 문제까지 교과서 부분을 빠짐없이 내용까지 알차게 그려져 있다.
또 생소한 용어나 어려운 조선의 용어들을 만화 중간에 첨삭으로 풀이해 놓은 점과 지도를 통해 난이 일어난 지역과 흐름, 연도 표시, 다양한 지도와 도표로 일목요연하게 알아볼 수 있게 해 놓았다.
각 단원의 마지막 부분에는 요약정리도 시대의 특징에 따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해 놓아서 국사노트 필기를 보는 느낌이었다. 도표로 설명된 요약집까지 어느것 하나 빼 놓을 수 없을 정도로 내용이 알차다.
지루하고 빽빽한 자습서보다 시원시원한 그림과 함께 만화로 다루어져 지루한 감 없이 조선의 성립을 단계별로 짧은 시간에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점을 이 책의 장점 최고로 뽑고 싶다.
만화라 그동안 기피해 왔었는데 이렇게 교과서와 동일하게 나온 만화학습서라면 대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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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많은 역사관련 책이 나오고 있다. 물론 이 책도 그런류의 책중 하나일거라 생각했는데 이 책은 국사교과서라 보면 될거 같다. 어쩌면 국사책에 딸려나온 워크북 정도로 보면 더 좋은 설명같다. 국사책의 내용을 쉽게 풀어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게 만든 책이기 때문이다. 책은 중학교 만화교과서라고 하지만 역사에 관심있는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재미나게 읽을수 있을거라 본다. 만화로 되어 있어 읽기 부담이 없고 많은 글은 일반 책을 읽는 느낌이 들어 만화 보는게 싫으신 부모님도 좋아하실거 같다. 책을 읽으니 역사적인 배경 설명이 너무 잘되어 있다는걸 알수 있다. 조선의 성립과 발전에서 개화와 자주운동까지의 내용을 다루었다. 역사는 흐름을 알아야 한다..암기가 되면 그 지식은 오래가지 못한다. 흐름을 알고 이해를 하게 되면 역사에 관심이 생겨 더 많은 정보를 알려고 할것이다. 우리 나라의 역사적인 사건에 세계는 어떤 모습인지도 설명이 겉들여 있어 역사의 흐름을 알기 쉽게 하였다. 시대적인 배경설명과 정치와 제도..행정에 이르기까지 지도와 도표로 보충 설명되어 있어 지리공부도 된다. 책을 볼수록 알찬 내용인거 같다..이 책으로 역사를 본다는건 행운인거 같다는 생각도 들엇다. 단원정리 부분은 우등생의 노트 필기처럼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첨삭또한 읽어 내것으로 만들면 좋을거 같다, 이 책을 읽으므로 교과내용을 이해하고 보충하는데 효과가 있다. 어젯밤 아들은 책을 보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라고 했다. 물론 아들의 꿈은 사학자기에 모든 책이 자기를 위해 만들어 졌다고 믿는 아이다. 내용이 다소 어려워 보인다 생각했는데 만화여서 쉽게 손 놓치 않게 되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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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되어있으니 좋아하겠구나하는 마음으로 카툰국사를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가벼운 만화가 아니더군요 괜히 중학교 국사책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고 하는게 아니었어요 만화지만 글밥도 꽤 많고 중간중간 단원 정리하기를 보는 순간 제대로 된 만화 교과서를 만났구나하는 느낌이들었답니다 물론 아이도 굉장히 열광적으로 좋아했어요 외출 준비중에 받아서 그냥 들고 나갔는데 제가 볼일을 보는 동안 구석 의자에 앉아 꼼짝않고 다 읽어버렸으니까요 아직은 단원 정리 부분을 꼼꼼히 읽는 수준은 아니지만 두고두고 볼수 있는 길게보는 만화책이 될것 같아요
제가 받은 책은 "중 조선의 성립-개화와 자주 운동" 입니다 그래서 조선의 성립과 발전에서 부터 동학 농민운동과 갑오개혁이 있는 부분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앞부분과 뒷부분을 조만간 사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만화로 전체적인 내용이 진행되긴 해도 [15세기 경의 세계지도]나 [지방 행정 제도], [조선시대 조창과 조운]등 이런부분의 설명은 상세한 지도로서 이해를 돕구요, 어려운 용어는 다양한 설명으로 교과 내용과 연계하여 실어 놓았습니다 재미와 흥미를 주는 새로운 역사를 만난 느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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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성립에서 사람 세력의 성장 그리고 왜란과 호란의 극복까지 만화로 만든 카툰국사책 입니다. 조선은 위화도회군의 주인공인 이성계 그는 1392년에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웠답니다. 신진 세력 정도전 조준는 이성계와 손을 잡고 조선을 건국하여 많은 업적을 남겼답니다. 카툰 국사는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 쉽게 배우고 익힐수가 있어서 편하게 배워지네요. ![]()
이 책에서 6조에 대한 이야기나.지방 행정제도.어머 조선시대 조창과 조운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하게 그림으로 되어 있네요,, 측우기는 서양보다 200여년전에 만들어 졌다는 우리의 우수성 인정해야지요.. 그리고 단원마다 단원을 정리하여 한눈에 볼수 있게 만들어 있으니 지금은 이런 좋은 책을 골아서 읽으면 흥미도 만점 지식고 팍팍 올릴수 있어서 좋답니다.. 사림세력의 성장으로 훈구세력과 사람세력들의 다툼은 왜 그 이유를 자세하게 기록되었답니다. 다툼이란 건설적인 다툼으로 이루워지면 되는데 자칫 권력 다툼으로 변하면 우리는 잘살수 없는 나라로 변하거든요.. ![]()
그당시 인물들은 길재나 조광조를 뽑을수 있겠네요...왕의 외척사이에 1545년에 을사사화가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조선왕조에는 성리학을 통치이념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역사를 보면 유난히 왜적으로부터 힘든 역사를 가지고 있답니다.그래서 자주국방이 중요했답니다. 왜군의 침입은 1592년 여진족과 일본의 도요토미로 인하여 그 유명한 이순신 장군이 우리나라를 지켜 큰 공을 사웠답니다. ![]()
우리나라가 어려울때는 관군.의병.승려 할것 없이 하나로 똘똘 뭉쳐 싸워나갔던 시절 너무 좋아 보이지요.. 그때 우리나라 승려 사명대사님이 있었군요..이책으로 하여금 체계적으로 배우게 되어 좋네요.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으로 우리나라 힘들어하던 시절 효종이 청나라에 인질로 잡혀가는것에 대해 북벌정책을 세워 효종은 북한산성을 구축하고 송시열과 이완등은 조총부대를 출병시켜 나선을 정벌하는 계가를 올리기도 했답니다. ![]()
이 책으로 조선시대은 완정 정복할수 있는게가를 올릴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만화책으로 역은것 이라고 해서 그량 대강 대강만든지 알았는데 자세하게 기록되어진 것을 보고 정말 꼼꼼하게도 책을 만들었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만들어 주셔서 얼마나 기쁨인지 모른답니다.많은 초등 그리고 중학교 학생들까지 읽어졌으면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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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고 있는 신문이 타블로이드판으로 새롭게 바뀌면서 처음 접하게 된 카툰시리즈.. 우리 옛 조선의 후손들이라면 꼭 알아야 하지만, 접하면 접할수록 깊이 있게 들어갈수록 어렵게만 느껴지는건 어른인 저 또한 마찬가지더라구요.. 하물며 아이들은 어떠할지 생각을 아니할수 없게더라구요.. 이제 국사를 제대로 접하게될 고학년인 딸아이에게 처음 접한 카툰국사를 비록 한주에 한번씩 조금씩 연재되는거지만, 꼼꼼히 잘 살피고 되새기면서 읽어나가기를 권하고 있죠. 조금씩 읽으니 다음 내용이 궁금하고, 기다려지고 하던중.. 이렇게 한권, 한권의 책으로 출간되어져 접해지게 되었네요.. 무엇보다 중학교 과정의 국사책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는데에 학부모로서 마음이 듭니다. 교과서를 보면 물론 사진과, 그림등 많은 자료들도 실려 있기는 하나, 딱딱한 글밥으로 어렵게 느껴지는바이지만, 이책에서는 재미와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고, 읽는 내내 지루함을 느끼지 않을정도의 귀여운 캐릭터들.. 중간 중간에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표로써 내용을 정리해 주고 있다. 또한 읽는 동안 어려운 용어에 대해서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되게끔 친절하게 부연설명을 달아주었네요.. 그리고 단원별로 재미속에서 읽어나간 부분들을 다시 한번 중요하고도 최대로 출제된 것을 위주로 한눈에 알아볼수 있도록 정리해 주었네요.. 또한 단원 정리하기에서는 대상이 이제 중학교를 앞두고 있거나,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인지.. 모든 부분을 캐릭터로 이어나가는게 아닌 국사라는 과목의 특징을 느낄수 있게 정리해주셔서 국사라는 과목을 너무 가볍게만 생각하지 않게 하는거 같아 만화로 보는 교과서라는 이름이 딱 걸맞다 생각합니다.. 개화와 자주 운동편을 접하게 되었는데.. 다른 책들 꼭 접해봐야 할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