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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시절 정말 재미있게 본 만화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20년이 다되가서 구매하게 될줄은 몰랐네요.
구판 편집본이나 기존 새로이 출판된책에 비해서 하드커버로 되있고
인쇄 상태도 양호한 책입니다.
1권부터 차근차근 모으자고 마음먹고 시작하게 되었네요.
그리운 추억으로 그리고 제 아들이 저를 이해하길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구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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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갑자기 슬램덩크가 생각이 나서 찾아보니 여러 종류의 버전으로 슬램덩크 전집이 나와 있네요. 양장본은 약간 가격은 높지만 책꽂이에 전집으로 꽂아뒀을 때 정말 멋있겠더라구요. 한참을 고민하다가 양장본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책꽂이를 바라보면 뿌듯하네요 ㅎㅎ 농구를 1도 모르는 농구 천재 강백호의 성장기 내용입니다. 꼭 사세요!! 얼른 사시고 두 번 사세요! ㅋㅋ |
| 아이가 농구를 배우기 시작하며 자연스레 기억속에 떠오른 명작...중학교 시절 친구들끼리 돌려보며 웃고 눈물짓던 기억에 다시한번 푹빠져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주문당시 일본에서 재발행신편으로 20권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다릴것인가 엄청나게 고민했지만 튼튼한 양장본이 갖고싶어 질렀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재발행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건 좀더 있다 원서로 소장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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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직장을 옮기고 한동안 너무 힘들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데, 유난히 이번에는 쉽지 않았다. 너무 힘들어서 휴가 때 가까운 일본으로 여행을 떠날까 하는 마음에 장소를 찾던 중 슬램덩크의 배경이 된 '가마쿠라'가 눈에 들어왔다.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그래서 여행지를 가마쿠라로 정하고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 가마쿠라 슬램덩크 성지순례(?)를 무사히 마쳤다. 고등학생 때 슬램덩크 애니메이션을 보고, 대학생 때 만화책을 보면서 울고 웃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내 성격과 닮은 슬램덩크 등장인물에 감정이입도 하고, 강백호의 무모함을 부러워하기도 하면서... 그렇게 나의 한 시절을 함께했던 슬램덩크를 잊고 있었는데, 하필... 내가 가장 힘들 때 생각난 것이 슬램덩크였다. 슬램덩크 완전판이 나왔을 때 소장할까?하는 생각을 했었지만, 그때는 대학생 때라 엄두를 못냈고, 한동안 잊고있었는데, 지금 다시 시도하려고 한다. 슬램덩크 완전판 모으기!!! 신장재편판이 나왔지만, 너무 작아서 완전판이 더 좋은 것 같다. 이제 시작이다!! 강백호가 농구를 시작한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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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뿐 아니라 애니메이션으로도 여러번 봤을 정도로 재밌게 본 작품인데요. 슬램덩크의 인기야 말해 뭐할까요. 그래서인지 애장판이니 뭐니 여러 버전으로 참 많이도 나왔던데 발간된 지는 좀 됐지만 양장본이라길래 모으기 시작했어요. 최근에 나온 애장판은 박스본이던데 왠지 양장본이 더 깔끔할 거 같아 이 버전으로 결정하고 구매했는데 프리미엄 양장본이라고 벌써 11년 전 나온 책인데 상태도 너무 좋고 깔끔하고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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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판으로 구매하고싶었는데 프리미엄 박스판은 나올 생각이 없는 것 같아 ㅠㅠㅠㅠㅠㅠ 양장본이라도 소장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슬램덩크 말이 필요 없죠 ㅎㅎ 너무 재밌죠 ㅎㅎㅎㅎ 책도 엄청 튼튼하네요 ㅎㅎ 가격이 있어서 그런지 ㅠㅠㅋㅋㅋ
몇번씩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있구요 ㅎㅎ 시간이 흘러도 질리지 않는 작품!
강추 강추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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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판을 오을까... 양장본을 모을까.... 많은 고민 끝에... 만화책을 양장으로 소장하고 싶은 사치를 누리고 싶었다.
슬램덩크는 충분한 가치가 있으니까.. 그리고 책을 받고 나서 다시 한번 나에게 칭찬해줬다. 내 선택은 역시 틀리지 않았어.ㅋㅋㅋ
2018년 들어와서 그동안 소장하고 싶었던 책들을 모으고 있는데 애장판, 완전판 등등 워낙에 책값이 높게 나오니까 슬램덩크가 비싼건지도 모르겠다. 오히려 다른 책들도 양장본으로 나와줬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1권 강백호 등장. 다시봐도 촌스럽지가 않다. 학창시절을 같이 보낸 세대들에게는 그렇게 보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동 세대에 완성도가 떨어지는 만화들이 얼마나 많았었는데...ㅎㅎ
새삼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작화가 남달랐던 것을 이제야 다시 알게 되었다. 전권 소장을 위해 열심히 달려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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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학창시절을 같이 보냈던 만화책입니다. 여자이고 농구를 1도 모르던 제가 이 만화로 농구 포지션. 룰 등을 알게 되었네요 ㅎㅎ 수많은 명언들을 남겼고 제 청소년기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책인데 촤근 컬링 국대선수 한분이 안경선배라고 불리우게 되면서 생각났습니다. 일주일에 다섯권씩 구입하고있는데 역시나 다시봐도 재밌습니다.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을 이럴때 쓰는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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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기 시작하면 멈출수가 없는 책 <슬램덩크> 최근에 케이블에서 하는 슬램덩크 만화를 보고 충동적으로 만화책도 사게 됐는데 잘 샀다 싶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수가 없어서 흡입력이 대단하다. 또한 주인공들, 특히나 슬램덩크 강백호가 성장하는걸 보면 레알 천재인가 싶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천재 강백호의 성장기라 일반인인 나는 마냥 공감하기 쉽지는 않다. 하지만 하나의 열정 ‘전국제패’만 바라보고 달리는 채치수, 강백호 등을 보며 우리 일상을 바라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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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슬램덩크를 모르면 간첩아닐까?? ㅎㅎ 90년대 농구만화 붐을 일으켰던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메가히트작 슬램덩크가 완전판 그것도 프리미엄으로 돌아왔다 책의 판형이 커졌고 프리미엄이라 그런지 종이 질도 매우 좋다 컬러 색지로 된 부분을 보강했고 작가의 섬세한 펜선도 고스란히 살아나는거 같다 다행이 번역, 내용들이 크게 달라진것이 없어 오리지널의 분위기를 크게 해치지 않는거 같다 값이 다소 비싸지만 슬램덩크 매니아라면 필히 소장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