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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무기" 강백호는 과연 언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인가? 애초에 발휘할 실력이 거의 전무하긴 하지만, 농구천재 강백호가 언제 경기에 투입되어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하며 읽는 재미가 있던 3권이다. 슬램덩크에는 조연들도 참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은데, 그중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윤대협 같다. 여유만만한 천재의 모습을 참 맛깔스럽게 그려냈다. 앞으로 강백호와 윤대협의 캐미가 곳곳에서 발생할 텐데, 기대 만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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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시절 정말 재미있게 본 만화입니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와 이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슬램덩크'가 유일하지 않나 싶습니다.
요즘 웹툰에서는 느낄수 없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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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서태웅, 윤대협, 채치수... 이름만 들어도 친근하고 멋진 그들을 보기 위해서 양장본 세트를 구입했습니다. 예전에도 완독했지만 다시 읽으면 읽을수록 예전 생각도 나고 예전에는 알지 못했던 놓쳤던 부분들도 보이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저도 한참을 고민하다가 구입했는데 고민하고 계시다면 얼른 결제하세요. 고민은 택배만 늦출뿐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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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남고와 연습경기를 일주일 남겨논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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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의 매력은 한 두 가지가 아니지만,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매력넘치는 캐릭터가 많다는 것이다. 북산고의 주역 5명 뿐만 아니라 바로 능남고의 윤대협!! 시간 개념은 별로 없으나 우월한 기럭지에 준수한 외모, 뛰어난 농구 실력까지~ 윤대협이 북산고에 있었다면 채치수의 전국제패도 현실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슬램덩크의 너무나 유명한 대사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 바로 3권에서 나온다. 강백호에게는 그저 슛이 들어가지 않은 필요없는 공이지만, 채치수의 그 한 마디 말에 특훈에 돌입한다. 그러고 보면 강백호는 참 단순하다. 멋진 말 한 마디에 바로바로 자신의 태도를 바꿔버린까...ㅎㅎ 마지막에 채치수의 부상을 드디어 강백호가 시합 나가게 된다. 완전 풋내기 바스켓맨의 활약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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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완전판 프리미엄 양장본 입니다 ㅎㅎㅎㅎㅎㅎ 박스로 되어있는일반판 살까 양장본 살까 고민하다가 양장본 샀는데 정말 후회없네요 ㅎㅎㅎㅎㅎㅎㅎ
튼튼한 재질이며 두께며 그런데... 깨질까 무서워요 ㅎㅎ 아껴서 읽어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재밌습니다 ㅎㅎ 슬램덩크 말 해 뭐합니까 ㅋㅋ 명작인것을 ㅠㅠ
4권 소장하러 갑니다 ㅎㅎ 잘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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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치수, 서태웅, 강백호를 더 돋보이기 만드는 것이 있다면, 바로 그들보다 더 뛰어난 존재의 등장이다. 북산대 능남의 구도로 3편은 시작된다. 친선경기를 위한 연습, 그리고 비밀병기를 만들기 위한 노력 무엇보다 책 첫 페이지 안쪽 페이지에 슬램덩크 등장인물에 대한 스케치가 곁들여 있다. 윤대협의 덩크슛이 실력이 채치수와 서태웅을 불타 오르기 만든다. 그리고 아직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강백호 또한 자연스럽게 달아오르게 만든다. 윤대협의 등장으로 차이가 극명하게 나는 경기 그리고 다시 서태웅의 반격이 시작되고 채치수의 부상은 비밀병기를 부르게 만든다. 10년전에 읽어도 5년전에 읽어도 다시 읽어도 너무나도 재미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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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도 능남!!
이라고 하기엔..... 조금 불쌍한 캐릭터가 있다..
그는 바로.
변 덕 규...
조금 더 채치수와 용호쌍박이여도 좋았을 것을... 덕분에 역시 채치수는 대단하구나 라는 것을 보여주는 효과가 있지만..
그러면 변덕규가 불쌍하잖아....
능남의 캐릭터들은 윤대협이라는 캐릭터 때문에 나머지 인물들의 애피소드를 그려도 윤대협에 가려지는 거 같다.
어쩔 수 없다..
작가가 윤대협을 너무 잘나게 만들었으니~~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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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를 읽으면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 어떻게 보면 다른 만화책 대비 권수가 많지도 않은데, 내용은 정말 탄탄하다. 가장 인상 깊은건 캐릭터 설정인데, 채치수는 아무리 별명이 고릴라라고 할지라도 거의 남자주인공이라고 해도 무색할 정도로 강인하고, 완벽하다. 강백호는 딱 강백호의 성장기라고 할 정도로 캐릭터가 막힘없고 스펙타클해서 모든 에피소드의 주인공 같다. 서태웅은 말해 뭐하랴. 멋있음은 다 몰빵한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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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이라면 추억의 향수를 일으킬만한 농구만화이다 오리지날 버젼이 더욱 추억이 있어 보이지만 소장하기에는 슬램덩크 완전판 프리미엄으로 구매하는것이 더욱 좋은것 같다 우선 책이 켜졌고 완전판이다보니 종이의 질도 더욱 좋아졌다 포장역시 너무 고급스럽게 되어있어서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단점이라면 비싸다는거? ㅎㅎㅎㅎ 그래도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정도는 충분히 감당하고도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