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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웅의 발차기로 드디어 제정신을 차린 강백호! 서태웅이 얄미울 때도 있지만, 이래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다. 강백호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서태웅이라는 라이벌이 있었기 때문이기에, 이 둘의 캐미는 언제 봐도 참 좋다. 초짜 강백호가 리바운드왕이 되어 게임을 지배하려면 아직 한참 멀었지만, 그 과정이 얼마나 재미있고 감동적인지 이미 한 번 경험해봤기에, 24권까지의 여정이 그렇게 길지만은 않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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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제가 학창시절 정말 재미있게 본 만화입니다.
(이것은 태양이 높이 평가.)
한권 한권 읽는데 빠져드네요.
요즘 아이들은 이해하지 못할 (웹툰이 재미없다는게 아니라 감성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감성일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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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농구에 입문하게 해 준 책입니다. 농구에 농 자도 모르던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농구의 룰도 알고 농구의 재미를 알게 되어서 한참을 프로농구와 함께 했었던 때가 있었네요 ㅎㅎ 갑자기 이 책이 떠올라서 찾아보니 고급진 양장본이 나와 있어서 급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권 구매해서 책꽂이에 꽂아두니 어찌나 든든하고 멋있어 보이는지요 ㅎㅎ 무조건 강추입니다!! 꼭 사세요 두 번 사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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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치수의 부상으로 드디어 강백호 경기에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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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명한 슬램덩크에요 ㅎㅎ 슬램덩크도 종류도 다양하죠 그만큼 아직 까지 인기도 많다는 양장본 나온지 꽤 됐는데 이제야 구입하기 시작하네요 일반 오리지널은 막 넘기며 보기 좋고 이건 오래오래 보관하고 싶어 구매했달까요 종이 질도 당연히 더 좋구요 예전에 박스판 있을 때 구입할 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90년대 농구만화 붐을 일으켰던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메가히트작 <슬램덩크> 완전판. 책의 판형이 커졌고 종이질도 좋다. 컬러 색지로 된 부분을 보강했고, 작가의 섬세한 펜선도 고스란히 살아난다. 그러나 캐릭터 네임은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등 국내팬들에게 익숙한 그대로이고, 내용도 꼼꼼히 뜯어보지 않는 한 크게 달라진 점을 찾기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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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채치수의 부상으로 교체된 강백호가 본격적으로 시합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겁도없이 윤대협을 본인이 마크하겠다고 하고, 고릴라에게 이겼으니 변덕규는 라이벌도로 보지 않는 근자감.. 그것이 바로 강백호의 최대 장점이 아닐지... 3권까지 거의 말이 없는 서태웅도 4권에서는 아주 조금 말이 늘었다.ㅎㅎ 정말 풋내기인 강백호가 능남고 감독도 놀라게 할 만큼 한 시합에서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으로 더 성장해나가겠지만... 정말 내내 키득키득 거리면서 보게된다. 그리고 앞으로 송태섭과 정대만이 합류할 북산의 모습이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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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램덩크 완전판 4권입니다. 기존 완전판하고 종이질은 차이 없지만 구성은 여러모로 차이가 있어요. 일단 떡제본이 아니라 양장본으로 나왔던 것부터가 다른 점..덕분에 프리미엄이 붙고 가격도 그만큼 튀어 올랐지만 소장하고 싶으니 어쩔 수 없죠. 아무튼 20년은 족히 된 만화임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가족끼리 봐도 좋구요. 저도 그래서 두고두고 물려줄 생각으로 구매를 하게 됐네요. 아직은 서투르지만 강백호의 성장이 점점 돋보입니다. 서태웅은 말할거 없죠. 괜히 슈퍼 루키겠습니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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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섭과 정대만이 아직 출연을 안 한(?) 덕분에 권준호가 커버에 실리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활약이 돋보이진 않지만...
슬램덩크에서 가장 밸런스가 좋은 캐릭터가 아닌가 싶다.
이렇다할 인상은 없는데... 안경선배... 준호...
존재감이 있다.
북산의 어미새같은 존재여서 그런게 아닐까?
그렇기에 커버에 권준호를 볼 수 있는 것에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