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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가서 식당을 가거나 한국에서도 일식당에 가면 먹을 수 있는 쯔게모노. 단무지나 락교같은 기본적인 것도 있지만. 계절 채소로 입맛을 확 돋구게 하는 녀석들 도 많았는데. 그런 식재료들과 맛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슴슴한 느낌의 절임을 좋아하는데 어떤 식으로 만들게 되는지도 알게 되고.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일본에 가서 식당을 가거나 한국에서도 일식당에 가면 먹을 수 있는 쯔게모노. 단무지나 락교같은 기본적인 것도 있지만. 계절 채소로 입맛을 확 돋구게 하는 녀석들 도 많았는데. 그런 식재료들과 맛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슴슴한 느낌의 절임을 좋아하는데 어떤 식으로 만들게 되는지도 알게 되고.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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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사봤어요. 즐겨보는 프로그램에서 밑반찬으로 이런 채소절임을 먹는게 나오길래요. 뭐 소금에 절이는게 다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어떤것들이 있는지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받아봤는데 역시... 기대보단 별로에요. 일단 책이 아주 얇아요. 그리고 재료들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만한 그런게 아닌게 많더라구요. 생각보다 손이 아주 많이 가는것도 많구요. 걍 소금에 절이기만 하면 되는게 아닌가 했는데 음식이란 역시 쉽게 되는게 없나봐요. 구경하는 재미는 있었지만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은 0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