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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여전히 해외여행지로서 인기있는 지역으로 여행도서를 봐도 다양한 분들이 책을 섰을 정도로 많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이처럼 여행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책은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도 어렵지 않게 저발 수 있게 되었지만 실제로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곧 떠날 사람들이라면 유럽여행전문가가 직접 쓴 가이드북인『이지 유럽 4개국Ⅱ』가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특히나 이 책은 자유여행 대표 가이드북인 '이지시리즈'의 2016년 최신 개정판으로 유럽지역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을 담고 있어서 실제 이 지역을 여행할 사람들이라면 바이블같은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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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4개국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먼저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철저히 도와주는데 아마 해외여행이 처음인 사람들도 이 부분을 본다면 빠짐없이 준비할 수 있을 것이란 믿음마저 생긴다.
여행 준비편 - 여행 실제편 - 유럽 기획기사 - 유럽의 속소 순으로 정리된 정보를 보면 가장 먼저 자신의 여행 스타일을 체크해서 어떤 여행을 할 것인지를 먼저 정하도록 한다. 자유여행의 준비과정은 아주 철두철미하게 소개되는데 여권 만들기나 비자, 여행정보 수집, 일정짜기 등과 같이 너무나 당연하지만 그래서 소홀하기 쉽고 어디에 물어보기 곤란할 내용들을 이 책은 제대로 담고 있기 때문에 자유여행을 하는 분들에게 있어선 유럽 전문가의 세세한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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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편에서는 출입국 수속이나 다양한 교통수단 이용방법 등을 알려주니 이 또한 놓치지 않고 챙겨 보면 좋을것 같다. 유럽 기획기사는 유럽을 여러개의 테마로 묶어서 여행을 할 때 자신의 취향에 맞춰 일정이나 쇼핑 리스트에 챙기면 좋을 정보라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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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체가 아니라 4개국을 딱 정해서 소개하기 때문에 해당 국가에 대한 여행 정보는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면 가장 먼저 나오는 프랑스의 경우 이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비롯해 먹거리, 인물과 역사, 프랑스에 간다면 꼭 가봐야 할 대표적인 장소, 간단한 프랑스어가 나오며 이어서 대표적인 도시로 세분화시켜서 각 지역으로의 이동방법을 시작으로 볼거리 정보가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
프랑스에서는 최근 여행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남프랑스의 도시들인 칸, 생폴드방스, 에즈, 아비뇽, 아를, 엑상프로방스 등이 따로 테마로 묶여서 여행 정보를 담고 있으니 파리나 베르사유 등과 함께 남프랑스를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부분을 참고하면 될 것 같다.
해당 장소나 볼거리, 먹거리 등에 대한 설명이나 그곳으로 이동하는 방법 등에 이르기까지 여행에서 필요한 정보는 모두 갖춰져 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세세하게 수록되어 있고 가이드에 못지 않게 많은 사진 자료를 첨부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으니 이또한 가이드북으로서는 훌륭한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상당히 많은 정보와 자료가 담겨져 있다는 점에서 그 두께나 무게가 상당해서 사실 휴대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으나 만약 이런 정보를 지속적으로 얻고 싶은 사람들은 기꺼이 그 무게를 견딜 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이 책은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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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유럽은 영국,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체코를 다녀왔다. 스위스는 출장으로 2번 가고, 이탈리아 & 프랑스는 스위스 들른 김에 갔는데, 대체로 유럽으로 가면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or 스페인), 이 세 국가를 메인 패키지로 많이 여행하는 것 같다. 아마 나라가 모두 밀집해있고, 이동수단이 편리해서겠지~ <이지유럽 4개국>은 유럽 여행전문가 4명이 협동하여 만든 책이며, 올해 업데이트하여 2016년 개정판이다.
<일정짜기 부분: 가고싶은 국가 or 도시와 날짜별로 최단 여행코스를 추천한다(지도포함). 프랑스 일주 10일부터 4개국 15일까지 취향별 일정이 다양하다>
예전에 프랑스에서 60일동안 유럽 유행중인 한 대학생을 만났는데 유럽 여행책(45개국)은 비추한다고 했었다. 유럽 모든 나라 정보를 포함하다보니 업데이트도 제대로 안되어있고, 책이 내용이 넘 부실하다고~ㅜ.ㅜ 그렇다고 유럽 여행할 땐 캐리어도 무거운데, 나라별로 여행책을 들고다닐수도 없고, 그렇게 되면 불필요한 정보도 많고ㅜㅜ
반면, <이지유럽 4개국>은 딱 4개의 서유럽 국가만 포함하고 있고, 업데이트된 4개국의 알짜정보를 한 권에 들고 다닐 수 있어서 편리하다~ ♡ 서유럽 여행에 안성맞춤인 여행 책! 앞부분은 출입국수속부터 유레일패스, 야간열차, 저가항공 이용방법까지 서유럽 여행시 필요한 여행정보를 제공한다.
프랑스 (France) ![]()
![]() 로맨틱한 나라 프랑스~~
<이지유럽 4개국>은 나라별로 기본 정보, 먹거리, 인물과 역사, 꼭 가봐야할 곳, 대표 브랜드, 간단한 언어 정보를 포함한다. 또한 주요 메인 도시의 정보도 수록되어 있다. 베르사유 궁전이나 몽마르뜨 언덕 사진을 보니 프랑스 여행이 생각나네~
스위스(Switzerland) ![]()
내가 정말 좋아하는 나라 스위스! ♥♥ 스위스만 총 2주일정도 있었는데 정말 깔끔하고 평화로운 나라다~ 2번 갔지만 사진을 보니 또 가고 싶네~~
특히 루쩨른 강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잊을 수 없다~ 스위스의 수도 베른을 포함하여, 취리히, 그뤼에르, 몽뜨뢰, 로잔, 바젤 등 다양한 도시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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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많은 나라답게 융프라우 철도 노선 정보도 제공된다.
이탈리아 (Ita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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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역사 유적지가 많은 곳, 이탈리아 ♥ 포로로마노도 그렇고 콜로세움도 그렇고, 고대 유적지라 그런지 여행할 때 약간 스산한 느낌도 있었다. 책에 구체적인 정보가 있으니 역사 공부도 될 듯! 로마 이외에도 아씨씨, 바티칸, 폼페이, 나폴리, 피사, 피렌체 등 여러 도시가 수록되어 있다.
이탈리아는 다양한 주제로 볼거리가 많은 것 같다 :) 유적지 외에 젤라또, 피자, 파스타 등 맛난 먹을거리도 많고, 프라다 스페이스에서 득템할 수도 있고!
스페인 (Spain) ![]()
여태 가본 나라를 제외하고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 스페인 ♥ 주위에서 스페인만 1~2주 잡아서 다녀오던데 나도 기회되면 스페인만 구석구석 여행하고 싶다~ 바르셀로나, 몬세라, 안도라, 마드리드, 똘레도 등의 도시 정보가 포함되었다
여행가면 헷갈리기 쉬운 지하철 노선도도 있다 :) 따로 뜯어내야 하는 지도가 아니라 책에 붙어 있어서 관리하기 쉽다! 책보니 또 유럽 여행가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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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유럽 4개국II_
이지유럽 4개국II에서는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 여행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서
이지유럽책으로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이지유럽 책의 구성에대해서 알고계실 것 같아요~
제가 이지유럽책을 가지고 여행을 다니면서 다시 또 이지유럽책을
선택하게된 이유가
이번 이지유럽 4개국II에서는 어떤 구성들을 담고있는지 천천히 살펴보도록해요~
책의 목차를 가져와보았어요~
연하게 되어있는 페이지는 역사, 문화 정보에 관한 페이지예요.
연한 색상과 일반 색상을 써서 구분하기편하게 되어있었어요~
'자유여행의 준비과정'
D-90으로 시작해서 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최소 몇일 전에는 이것까지 끝내놓아야겠다는 계획들을 세울 수 있어서 유익한 페이지예요~
'여권 만들기'
한번 읽고 넘어가면 좋을 부분입니다.
'여행정보 수집'
여행지에관한 정보를 어디서 찾으면 좋은지 팁을 알려주고 있어요~
사이트와 앱을 통해서 쉽게 검색해볼 수 있어 추천해주는 곳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일정에 맞춰서 코스를 정해주는 페이지입니다.
가장 첫장에 있던 부분을 가져와본 것이구요.
일정이 더 길어질 것을 예정한 페이지도 포함하고 있어요.
'출입국 수속'
종이로 들고다니면서 확인하거나, 찾아서 확인했었는데
책을 가지고 여행에 가게된다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인물과 역사'
여행하게될 나라에 관한 정보가 한눈에 보기편하게 되어있었어요~
사진과 함께 잘 정리되어있어서 공항에서, 시간있을 때 읽어두면 좋을 것 같아요.
'간단한 프랑스 언어'
여행지에 놀러갈 때, 자주 하게될 언어들을 공부할 수 있는 페이지예요.
공부를 하지못하고 가더라도 책을 통해 의사소통에 어려움없이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피카소 미술관'
피카소 미술관에 가기전에 피카소에대해서 읽고 갈 수 있도록 되어있었어요.
오른쪽페이지에 노란색의 형광펜은 이 책의 곳곳에 팁을 알려주실 때 쓰이고 있어요~
글을 읽다가 잊어버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해주어 여행시 유익할 것 같아요~
음식점에 대한 것을 지역별로 보아서 한페이지를 이루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가게에대해서 설명되어있고, 운영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를 꼼꼼하게 설명하고있어 여행지에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였습니다.
여행지에 관해 그리고 여행준비에대해 세세하게 일러주고있어 잊어버리는 것 없이 잘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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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이드북 을 처음 사서 이책에 대한 판단을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다만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칭찬을 했기에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보다. 그렇지만 단점을 굳이 말하기에도 다른책은 이것보다 더 못날것같아서 별점은 후하다. 다만 읽고나서 대박 느낌이 없어서일까? 그치만.. 사라면 이것말고 다른 어떤것을 샀을까. 싶다 아... 가격이 너무나 비싸서 일까..? 이 가격이 합리적인지 조차 모르겠다. 그저 비싸다고 느껴질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