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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장영실" 내용보기
나는 어렸을때부터 창의력이 좋았다고 한다. 창의력은 예나 지금이나  많은 곳에 필요한 좋은 재능이라고 생각했는데 조선시대의 장영실은 이 창의력때문에 매를 맞고 관직에서 물러났다. 나는 그 이유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장영실은 어려서부터 재능이 비방했지만 천민이라서 무시당했다고 한다. 그러나 친한 친구들과 어른들의 응원으로 궁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 후 신기하고 뛰
"장영실" 내용보기
나는 어렸을때부터 창의력이 좋았다고 한다. 
창의력은 예나 지금이나  많은 곳에 필요한 좋은 재능이라고 생각했는데 조선시대의 장영실은 이 창의력때문에 매를 맞고 관직에서 물러났다. 
나는 그 이유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장영실은 어려서부터 재능이 비방했지만 천민이라서 무시당했다고 한다. 그러나 친한 친구들과 어른들의 응원으로 궁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 후 신기하고 뛰어난 기구들을 발명해서 왕의 총애를 받았다고 한다. 그의 발명품 중 내가 아는 것들도 있었다. 소간의, 간의, 혼천의, 앙부일구가 대표적인 발명품이라고 하는데 간의, 앙부일구, 혼천의는 내가 아는 것들이었다. 지금봐도 놀랍고 감탄이 끊이지 않을 기구들을 그 시절에 어떻게 생각했는지 말문이 막힌다. 할수만 있다면 장영실을 한번 만나서 물어보고 싶은 심정이다. 
이런 천재적인 발명가인 장영실도 실수가 있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고 하더니 장영실은 자만한 나머지 큰 사고를 치게된다. 역시 자만은 예나 지금이나 무서운 것이고 조심해야하는 것이다. 장영실은 큰 벌을 받고 반성했다. 자신이 왜 궁에 들어갔는지를 생각하고 다시 발명에 집중해서 관직에 들어갔다고 다시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때 정말 유명한 사건이 일어났다. 바로 왕이 타기위해 장영실이 만든 가마가 무너진 것! 결국 장영실은 매를 맞고 관직에서 쫓겨난다. 정말 너무너무 아쉬웠다. 그가 계속 있었다면 조선의 대양기가 더 지속되었을텐데....
그리고 내 생각엔 그 가마사건은  장영실을 미워하던 세력들이 망가트린게 아닌가 싶다. 천재성을 띄거나 돋보이는 사람을 시기하는 무리가 어디든 존재하니까 그 무리들의 소행이 아닌가 혼자 생각해보았다. 그의 발명품이 너무 대단하고 조선의, 한국의 발전에 더 더더 도움이 되었을것같은 그가 물러난게 책을 읽으면서 참 속상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내가 새롭게 안것은 장영실이 결혼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만약 장영실이 결혼을 하고 아들을 낳았다면 그 아들도 조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여러모로 대단하면서도 아쉬운 장영실이다. 
a********4 2024.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