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프로그램 개발자로 일했던 빌 게이츠는 자선사업가로도 활동했어요. 컴퓨터가 너무 좋아서 프로그램을 개발해내고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빌 게이츠는 모두가 널리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이바지했어요. 마이크로소프트를 세계 최고의 회사로 키워냈고, 수많은 돈을 사회에 기부하기도 했대요. 엄청난 부자가 되었을 때, 욕심을 끝없이 부리지 않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에 쓰기로 결심하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인 것 같아요. 빌 게이츠는 어려서부터 한 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내려고 하는 고집이 있었다고 해요.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돌보는 성품도 멋지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도 힘든 일이 있어도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어요. 빌 게이츠처럼 큰 꿈을 키우고 좋아하는 일을 맘껏 하는 저의 모습을 떠올려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