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mewhere In Time..우리나라에서 [사랑의 은하수]라는 이상한 제목으로 번역되어, 그것도 비디오로 밖에는 존재하지 않는 영화인데...[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약간 허황하기도 하지만, 그 사랑의 불멸성과 애잔함은 어떤 영화 못지 않다는 것을 아는 분들이 뒤늦게 팬클럽도 만들고,,,입소문으로 조금씩 유명해지고 있답니다. 이 기회에 원서로 보고 싶어서..[메디슨카운티의 다리]나, [Prince Of Tides] 와 함께 제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