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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막 비지니스를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다. 부동산에 대한 나름의 통찰력이 있는 것이 느껴진다. 미국의 사례가 많아서 한국에도 적용될 수있을까 하면서 봤는데 다보고 나니 어디서도 통할 수있는 지혜가 많았다. 부동산에 대한 나의 관점을 바꾸고 싶다. 팁: 내용은 좋은데 글이 너무 끊어진 편집으로 흐름이 약간 걸리는 부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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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책이다.글쓴이의 나이가 그리많아 보이지 않는데 많은 경험이 녹아져잇다. 특히 비지니스를 5레벨로 나눈 부분에 깊은혜안 보았다. 또 왜??돈을 벌어야 하는가 하는 부분도 많이 공감한다. 미국이민을 위해 구입해서 보았는데 부동산 뿐아니라 정착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싶다. 간만에 밤새며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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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집 구입 계획이 전혀 없던 저에게 아주 특별하고 명쾌한 해답을 준 책입니다. 미국에서 어떻게 투자하며 어떤집을 구입을 해야할지 아주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네요.. 저 분은 미국에서 아주 유명한 부동산 전문가이고 언론에도 몇번 소개된 분이라 많은 기대를 하고 책을 구입했는데, 역시나 아주 유용한 정보가 있는 책을 내셨군요...좋은 책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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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동산에 대해서는 전무한 학생입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어느날 이책을 선물받
고 이 책을 읽게 되었죠 그런데 요즘 한국에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미국에 사는
저로서 조금 솔깃하는 소리가 많
이 담겨 있는 책인거 갔습니다 부동산에 대해서 모르는 저라서 기대감도 있었고 다
른 이유는 이 책의 배경이 미국의 부동산을 바탕으
로 만들어 진 책이라는 것이죠..^^ 물론 저는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 사업가도 아니
고 부자도아닙니다 그냥 공부하는 학생인지라 조금 거리가 먼 책일수도 있지만 나중
을 바라본다면 그리 저와 거리가 먼 책도 아닌거 같습니다..만약 자본을 굴릴수 있는
능력이 되고 신용이 된다면 이 책의 내용이 나중에는 도움이 되겠죠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쉽게 부동산 지식을 심어준 책인거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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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을 했다. 어쩜 저렇게 다들(언론이든 사람들이든) 한 목소리로 미국 부동산에 대한 불황을 얘기할까... 정말 그럴까... 그런 순간 이 책을 접했다. 이런.. 부자들은 지금 미국에 집을 산다고... 왜 그럴까로 시작해서 책의 첫장을 열었다. 남들이 다 '예'라고 할 때 '아니요'라고 해서...^^ 그런데 읽다보니 기대이상이다.. 단순히 그 궁금증을 풀어주는 것만이 아니라.. 뭐랄까...곱씹어보니 그 정보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 부의 큰 흐름과 세상사에 대한 깨달음을 준다. 글을 쓴 이의 진솔함이 묻어난다. 간략하지만 한줄 한줄 허투루 넘길 수 없을만큼 깊이가 있다. 그냥 어디서 듣고 읽은 내용이 아니라 저자가 몸소 경험하고 체험한 것들임을 글을 통해 알았다. 부동산투자를 위해서 비즈니스를 해야한다고 해서 좀 의아했는데 읽다보니 그렇구나 싶다. 비즈니스시작-> 비즈니스관련 부동산 구입-> 비즈니스 안정-> '투자자'로 업종변경 저자의 주변 부자들을 분석했더니 위와 같단다. 가만히 주위 몇 안되는 아는 부자들을 살펴보니 정말 그렇다. 비즈니스와 부동산을 바로보는 저자의 독특한 시각이 특이했다. 중간중간 미국 집, 빌딩 등 사진들이 있어 더 재밌게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