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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8년 연속 기억력 세계 챔피언이란다. 과연 그 기록의 비밀에는 어떤 한 일이 숨겨져 있을지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듯 매우 궁금하다. 나는 두뇌 개발에 대해 전부터 관심이 많았다. 이 세상 어딘가에 분명 인간의 보통 이상의 두뇌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궁극의 비법이 있을 거이라고 생각했다. 국내에 출판된 책들 중 속독에 관한 여러 책들, 포토리딩, 2배 빨리 2배 많이 야무지게 책 읽기, 공부의 왕도, 연상 기억법 등 여러가지 공부와 두뇌 개발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얻긴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다는 느낌이였다. 8년 연속 기억력 세계 챔피언이 쓴 이 2배 빨리 2배 많이 야무지게 공부하기'를 다 읽고 난 소감은 마치 내 두뇌가 빅뱅이 일어난 느낌이다. 이 안에 있는 방법들이 바로 그 궁극의 방법이며 또 다른 방법이 있다해도 이 방법의 응용된 방법일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저자의 방법은 이미 국내에서 신영생씨가 쓴 책 '연상 기억법'에서 봐왔던 방법이다. 그러나 그 단계에서 한 번 더 기억 공간을 대폭으로 확장 할 수 있다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 감탄스러울 따름이다. 다시 말하면 세계의 기억력의 대가들은 아주 약간만 다르지 모두 이런 기억법을 쓰고 있다는 말이된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번역본이기에 우리식으로 약간 수정할 필요가 있기도 하지만, 이런 방법을 책 한권 값에 알려주는 저자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이제 시험 합격은 따놓은 당상, 이젠 시간 문제일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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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평범한 사람이 아닌듯 하다.
두뇌가 뛰어나다. 반복을 통해서 뛰어나게 만든 것 같다.
이런 학습법을 더 빨리 알았다면 더 나은 삶을 살았을 듯 하다.
그러나 그 방법을 습득하기에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집중이 필요하다.
내가 그런 기술을 습득하기에 마땅한 사람 일까!?
아닐 듯 싶다 ㅡㅡ;;;
산만하지 않고 집중력이 강한 사람이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더 많은 공부를 더 빨리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 기술을 전수 받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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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싫고, 억지로 해봐야 능률은 안오르고... 이런 답답한 마음은 공부하는 학생이나 직장인이나 마찬가지다. 특히 성인이 돼서는 머리가 굳어버려서 금방 읽은 것도 잊어버리곤 한다. 이 책은 우리의 두뇌를 어떻게 훈련시켜야하고, 어떻게하면 좀 더 효과적인 공부학습을 늘릴 수 있는지를 아주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도 매우 특이하다. 공부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여 결국 꼴등으로 공부를 마친 저자가 그 후 두뇌훈련과정을 거쳐 기억력의 챔피언까지 된다는, 입지전적인 스토리를 갖고 있다. 그가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므로 매우 실감나고 재미있게 썼다. 특히 기억력을 높이고, 학습 속도를 빠르게 하는 관건은 상상력에 있다는 저자의 주장이 눈에 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상력을 단련하고, 모험을 즐기듯이 항상 새롭고 규칙적으로 연습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지겹고 따분하지만 안할수도 없는 공부,공부,공부..............효과적인 학습법에 목말라하는 학생들과 직장인들에게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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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는 데도 요령과 기술이 필요하다. 단지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한다고 시험에서 합격되지는 않는다. 그럼 어떻게 공부해야 내가 원하는 시험에 합격하고, 내가 가고 싶은 대학에 갈 수 있단 말인가? 이 책은 기억력의 대가가 말하는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실례를 들어가며 꼼꼼하게 써내려간 두뇌활용 지침서다. 남보다 빨리 읽고, 남보다 많이 기억하고, 남보다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발표하고, 남보다 효과적으로 시험을 준비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가까이 두고 읽어야 한다. 외국어, 과학, 수학, 역사, 지리 등 다양한 분야로 나눠 누구나 읽기 쉽게 구성된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공부의 압박감에서 벗어나 좀더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길을 찾아가기를 바라며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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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난 서울대를 갔거나 전문 대학원에 갈 수 있었을 런지도 모르겠다.
안타깝기 짝이 없다.
지금 중고등학생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
아이들이 책 울렁증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이 책을 읽고 삶이 바뀔 수도 있겠네요
한 권 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