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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들어와서 일학기 동안 놀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학때 토익 공부할려구 여기저기 알아보다 익숙한 곳에서 메가에서 토익강좌가 있어서 들었습니다. 일단 엘씨, 알씨 한 권으로 묶여서 부담없어서 좋았습니다. 선생님이 독특하더군요. 강의 처음부터 토익으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무슨 소린지 몰랐습니다. 근데, 강의를 들어보니 알겠더라고요.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 어차피 영어 공부를 할거면 토익따로, 영어따로. 하지 않아도 되는데. 백프로 윤석환 선생님 주장에 동의합니다. 뒤에 붙은 별책을 보면 이 책의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수능 영어 점수가 높아도 문법은 모르는 편이었거든요. 토익 문법이 따로 있을까 싶었는데, 별책에서 다룬 문법 특강을 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 선생님 강의가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 권에 알씨와 엘씨가 있어서 토익감 잡는데 좋습니다. 강의 듣고 선생님이 무조건 모의고사 보라기에 8월 시험 쳤는데 결과가 어떨지 한 600점 정도 나올 것 같은데. 욕심인가요. 이 책하고 강의 두 번 더 듣고 다른 책 보려고 합니다. 저는 이 책이 토익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감 잡는데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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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토익 공부하고, 요즘 갑자기 토익 볼 일이 생겨서 빨리 볼려고 샀습니다.
기본서는 많은 분들이 그렇듯이 해커스로 가지고 있는데, 해커스가 좀 빡빡한 느낌이 있잖아요;; 해커스보다는 좀 덜 빡빡한 느낌으로 한번 정리하고 해커스 다시 볼려고이걸로 한 권짜리로 골랐어요.
한 600~650점 정도를 받고 싶은 분들이 보면 딱 좋을 책인 것 같고요.. 저는 이거 보고 친구 넘겨줄 생각이기는 합니다. 친구는 토익 초보라서 메가에서 이 선생님 강의 끊었다고 했거든요. 아무튼 가볍게 짚고 가기에는 구성도 깔끔하고, 핵심도 잘 짚고있고.문제도 적절히 배합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리하기에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