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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학원에 보내라 를 읽고 나니...
"차라리 학원에 보내라 를 읽고 나니..." 내용보기
얼마전 서울로 이사온 두아이의 엄마로서 같은 대한민국에 살았지만 지방과 서울간의 이질감을 절감하게 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화적 이질감이야 말할것도 없고 교육적으로 느껴지는 차이가 당혹스럽다. 나름 소신을 가지고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제목에서 지금의 나의 고민을 덜어 줄 것만 같은 반가움을 느꼈다. 학원을 적극 지원할 것 같은 느낌과 다르게 여러 사례에서
"차라리 학원에 보내라 를 읽고 나니..." 내용보기

얼마전 서울로 이사온 두아이의 엄마로서 같은 대한민국에 살았지만 지방과 서울간의 이질감을 절감하게 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화적 이질감이야 말할것도 없고 교육적으로 느껴지는 차이가 당혹스럽다. 나름 소신을 가지고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제목에서 지금의 나의 고민을 덜어 줄 것만 같은 반가움을 느꼈다.

학원을 적극 지원할 것 같은 느낌과 다르게 여러 사례에서 장단점을 객관적 시각으로 보게되어 앞으로 아이들의 학원선택에 도움을 줄것같다. 예체능에 대한 언급이 있다면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든다. 다소 선정적(?) 인 제목과 다르게 알찬 내용과 우리 교육에 대한 현 주소를 담담하게 그려주었다.

t*****2 2008.02.2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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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절대로 학원에 보내지마라'고 할 용기가 없다면?
"'우리아이는 절대로 학원에 보내지마라'고 할 용기가 없다면?" 내용보기
두명의 초등학생의 학부모로서, 그리고 저자와 같은 교육학자로서 이 책은 나를 두가지 단상에 사로잡히게 만든다.   우선 학부모로서 단상 한가지... 애엄마가 아이들 학원 선택에 애를 끓일때 마다, 마치 학습지 분석가가 된양 이 학습지, 저 학습지 요모 조모 살펴보기도 하고, 아예 인터넷의 또래 부모 동아리에 가입하여 학원정보를 얻고자 애를 쓰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을
"'우리아이는 절대로 학원에 보내지마라'고 할 용기가 없다면?" 내용보기

두명의 초등학생의 학부모로서, 그리고 저자와 같은 교육학자로서 이 책은 나를 두가지 단상에 사로잡히게 만든다.

 

우선 학부모로서 단상 한가지...

애엄마가 아이들 학원 선택에 애를 끓일때 마다, 마치 학습지 분석가가 된양 이 학습지, 저 학습지 요모 조모 살펴보기도 하고, 아예 인터넷의 또래 부모 동아리에 가입하여 학원정보를 얻고자 애를 쓰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을 그렇게 꼭 학원에 보내야 하느냐며 핀잔을 주지만...

나는 항상 애엄마의 학원보내기에 암묵적인 동의를 해주었다. "그럼 학원 안보내면 어떻게 할꺼냐고... 교육전문가인 당신이 말해보라"는 아내의 반격에 '그래 그래 알았어'하면서 말이다.

 

그렇치만 저자는 나대신 나의 아내에게 학원에는 왜 보내야 하는지, 학원이 아이에게 해 주는 것이 무엇인지, 학원에 보내면서도 학부모가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그래도 걱정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를 차근 차근 얘기해주는 듯 하다.... 책에 나오는 학원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들이 마치 남의 이야기 같지 않다. 초등학교 4학년인 우리 큰애의 이야기들이 곳곳에서 교차한다.

 

 '학원에 아이들을 절대로 보내지마라'라고 할 용기가 없을바에는 아무래도 애엄마에게도 이 책을 읽혀야겠다. 학교와 학원을 동시에 보내야할 수 밖에 없는 불가피한 현실이라면 공교육과 사교육에 대한 균형있는 시각이 필요할테니 말이다.....  

  

그리고 교육학자로서 느끼는 또다른 생각...

이 책의 출간소식을 처음 접하고, 그리고 이 책의 구입을 위해 책 표지를 처음 접하고 같은 교육학자로서 큰 우려를 가졌다.  초등학교 교사들을 가르치는 교대 교수가 쓴 책의 제목이 '차리라 학원에 보내라'라니... 도대체 저자는 무슨 생각으로 학원교육을 들여다보고자 했을까? 그리고 그 연구의 결론이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학원에 보내라니!

 

그렇치만 책에 나오는 다섯아이의 학원이야기를 차치하고라도 저자의 인트로와 에필로그를 읽고서는

책 제목에 대한 반감은 이내 같은 교육학자로서 무릎을 탁 치는 공감과 반성으로 바뀌고 말았다.

 

저자의 하루일과를 보여주는 인트로는 저자가 왜 학원교육의 실제를 보고 싶어했는지, 왜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하여 1년여간을 밤낮으로 학원을 추적했는지 강렬하게 느끼게 해준다.

 

아침 7시 기상과 함께 학교가 아닌 학원차를 타고 뿔뿔이 흩어지는 아이들....

방과후 아이들 실어나르는 차량들로 전쟁터가 되어버리는 초등학교 교문앞 전경들...

빠듯한 학원일과에 대해 무감각해진 아이와 저자와의 대화...

 

나도 항상 보아왔고, 부딪쳐왔던 장면들 아닌가? 그러한 일상적 장면속에서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게 되는 여러가지 상념에 사로잡힌다. 교육학자로서 정말 공감되고 반성하지 않을수 없는 대목이다. 그리고 그의 에필로그에서 이어지는 연구로 부터 얻어낸 학교교육에 대한 진지한 염려와 제언은 왜 교대교수가 '차라리 학원에 보내라'는 자극적인 제목을 가지고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 그의 마음을 읽을 수가 있다.

i*****m 2008.02.2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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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할 수 없는 학원교육의 현실
"비판할 수 없는 학원교육의 현실" 내용보기
우리가 학원교육을 떠올리면 우선 부정적 인식이 강할 것이다. 연일 매스컴에서 떠들어대는 학원교육 때려잡기식의 뉴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정부는 사교육(학원교육)비를 줄일수 있도록 공약까지 펼쳤으면서 학원영업을 24시간 할수있는 조례개정안을 내는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속에서 우리는 과연 학원교육이 뭐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학원에 의존하는지 한번쯤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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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원교육을 떠올리면 우선 부정적 인식이 강할 것이다.

연일 매스컴에서 떠들어대는 학원교육 때려잡기식의 뉴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정부는 사교육(학원교육)비를 줄일수 있도록

공약까지 펼쳤으면서 학원영업을 24시간 할수있는 조례개정안을 내는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속에서 우리는 과연 학원교육이 뭐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학원에 의존하는지 한번쯤은 생각을 해봐야 할것이다.

 

 

이 책은 학원에 가면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속 시원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학원의 시스템을 파헤치므로써 왜 학원에 다니면 성적이 오르는지에 대한 상관 관계를 이야기 해주면서 각기 다른 등장인물 다섯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학원에 다니는 우리 아이 들의 현실상을 정말 솔직히 이야기해준다. 나역시도 초등학교 시절 학원을 다녔었고 중고등학교때 과외를 받으며 자라왔지만 왜 그렇게 밖에 할수 없었는지에 대한 물음을 해결해 주는 책이라 할수 있다.  

 

 

부정할수 없는 우리 교육의 현실을 잇는 그대로 파헤친

'공부 자신감을 키워주려면 차라리 학원에 보내라!' 라는 책을 읽고

학원 교육에 대해 막연하기만 했던 생각들이 하나 둘 정리가 되기

시작했다. 학원 교육을 나쁘게 호도하는 언론이나 학원을 보낼 수밖에

없는 학부모의 입장, 가장 중요한 학원을 다니는 학생의 입장을

알 수 있게 되었고 학원을 다닐 수밖에 없게 만드는 공교육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c******m 2008.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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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어떻게 변해야 할 것인가
"학교는 어떻게 변해야 할 것인가" 내용보기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학교교육에 대한 정책과 교사들에 대한 정책도 많이 바뀌고 있는 요즘 이 책은 학교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대안을 조금이나마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더 나은 대안을 찾으라고 채찍질한다. "차라리 학원에 보내라!"  책 제목이 교사인 나에게는 참 자극적이어서 '아니, 이런 책도 이제는 나오는구나.'라는 생각에 한숨부터 크게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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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학교교육에 대한 정책과 교사들에 대한 정책도 많이 바뀌고 있는 요즘 이 책은 학교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대안을 조금이나마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더 나은 대안을 찾으라고 채찍질한다.

"차라리 학원에 보내라!"

 책 제목이 교사인 나에게는 참 자극적이어서 '아니, 이런 책도 이제는 나오는구나.'라는 생각에 한숨부터 크게 쉬고 책장을 넘겼다.  

 지은이는 교대 교수로서 1년 간 발로 뛰며 학원 교육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찾아 이 책에 소개하고 있다. 1부는 초등 우등생 5명의 학원 학습법으로서 학원을 다니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생활을 소개하고 있다. 어떻게 학원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학원을 다니면서 좋은 점은 무엇인지, 학원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과 같은 내용이다. 2부는 학원 바로 알기로서 단과학원과 종합학원을 어떻게 선택할지, 학원의 운영방법은 어떤지, 학원교사는 어떻게 관리되는지, 학원 프로그램과 학교와의 다른 점은 무엇인지를 다루고 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성적을 올리기 위해 학원에 갈 수 밖에 없는 이유 5가지를 들고 있다. 선행학습과 반복학습, 분반제도, 지속적인 평가, 긴밀한 상호작용이 그것이다.

 현재 아이들에게 있어 학원은 선택이 아니라 거의 필수에 가깝다. 맞벌이하는 부모 사이의 아이들은 더욱 더 학원에 맡겨진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학원에서 학원으로 이동을 하다 저녁 때 집으로 돌아간다. 그런 상황을 고려해 볼 때 학부모의 입장에서 이 책은 내 아이에게 어떤 학원을 소개하면 좋은지 선택하는데 도움을 준다.

 교사들은 이 책에서 학원의 전략을 보면서 앞으로 학교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을 해 봐야 한다. 물론 학원과 학교의 상황이 다른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그 동안 안일하게 대처했던 학교의 문제도 인정해야 한다. 아마도 지은이는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말하며 학교 교육이 보다 진화할 수 있길 바라는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s*****j 2008.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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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학원에 보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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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부터인지  학원이 학교와 거의 대등한 위치에 놓여져 버린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어쩌면 학원이 더 중요한 위치에 놓여져있다는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 하면 학원을 선택하는 이들도 분명 많으리라 봅니다. 유아기때에는 그야말로 엄마가 가장 좋은 선생님이라는 말이 먹혀들지 모르지만  아이들이 점점 커가고 학습량도 많아질 뿐더러 어려
"정말 학원에 보내야 겠죠" 내용보기

어느순간부터인지  학원이 학교와 거의 대등한 위치에 놓여져 버린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어쩌면 학원이 더 중요한 위치에 놓여져있다는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 하면 학원을 선택하는 이들도 분명 많으리라 봅니다.

유아기때에는 그야말로 엄마가 가장 좋은 선생님이라는 말이 먹혀들지 모르지만

 아이들이 점점 커가고 학습량도 많아질 뿐더러 어려워지는 난이도에 "학원으로......"하는 생각을 안해볼수 없게 됩니다..

아이가 5학년이 된 지금...

4학년까지만 해도 엄마인 저랑만 공부해도 충분하다고 당당해하던 나 스스로도 이 길이 맞는지 너무너무 걱정스럽습니다.

학원에 가면    좀 더 다양한 영역의 확장된 공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좀 더 체계적인 진도에 맞춰서 반복과 선행을 해 주지 않을까

                       친구들과 서로 경쟁하면서 공부하는 재미를 더 느낄수 있지 않을까

 등 등

하지만 왠지 학원에 보냈다 하면  엄마의 책임을 떠 넘겨버버린듯한 무책임한 엄마로 스스로를 자책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 그리고 아이들의 세계에 내가 들어갈수 있는 영역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느낌... 등등 여러가지 엄마로서의 책임감을 앞세워 학원을 외면했던 나 자신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주는 책이였습니다.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봄으로써 힘들지만 자신들만의 세계를 키워가고 있는 아이들이 정말 대견스럽기 까지 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학원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선행학습"과 "반복학습"이다.라는 것입니다.

체계적인 약간의 선행과 꾸준한 반복은 학습에 있어서는 누구나가 생각하는 정도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제대로 체계를 잡아주고 꾸준하게 이끌어주는 역활을 학원이 해줄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아이들의 제대로 된 학습을 위하여 어차피 학원의 신세를 저야 할 판이라면 제대로 된 학원을 선택하여 보내는 것이 좋겠지요..

 

한편으로는 학교의 역활을 점점 학원으로 뺏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도 되구요.

이번교육부의 발표로 미루어 생각해보면 .....

점점 학교의 성질이 학원처럼 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들이 정말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j*******g 2008.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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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충고를 듣다
"현실적인 충고를 듣다" 내용보기
공부를 잘 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개발해서 혼자 스스로 공부하기를 충고한다...학교에서 충실히 하면 된다는 대목도 꼭 들어간다. 하지만 나와 나의 주변은 그렇지 않다 이 책의 제목은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나의 고민을 지지해주어서 그런가보다 지극히 평범하고 아직은 엄마의 그늘이 필요한 아이를 학원에 보내려 할때 주의깊게 고려해야할 학원의 여러 부
"현실적인 충고를 듣다" 내용보기

공부를 잘 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개발해서 혼자 스스로 공부하기를 충고한다...학교에서 충실히 하면 된다는 대목도 꼭 들어간다.

하지만 나와 나의 주변은 그렇지 않다

이 책의 제목은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나의 고민을 지지해주어서 그런가보다

지극히 평범하고 아직은 엄마의 그늘이 필요한 아이를 학원에 보내려 할때 주의깊게 고려해야할 학원의 여러 부분을 짚어준다

part1에서는 초등생5명의 학원 이용실태와 의존도 등을 있는 그대로 적어놓았다

paft2에서는 영어 단과만 보내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다 단과와 종합학원의 차이에 대해 보기쉽게 비교 정리가 잘 되어있다

 예전에는 학원을 알아볼때 입소문에 영향을 많이 받았지만, 그외에 학원선택시 알아보아야할 것들이 이 책에 소상히 적혀있다. 학원의 환경과 선생님들의 업무분담시간표, 부모들과의 의사소통방법등에대해 몇군데 학원을 예를 들어 자세히 설명이되있다

part3에서는 학원의 긍정적인 부분에 대해 나와있다

선행학스봐 맞춤식학습의효과, 지속적평가 부모와의 친밀감등

학원!!피할 수 없는 선택이기에 부모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건 부모의 생각이 아니라 아이의 입장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일것이다.  학원을 결정할때 부모의 욕심은 아닌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아햐 할 것이다

 

0*****a 2008.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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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면" 내용보기
아이들이 커가면서 뉴스에서만 떠돌던 교육비부담을 이제는 피부로 느끼게 되었다. 아이의 실력이 부족해서, 때로는 보내지 않으면 불안해서 사교육을 찾기도 해었다. 왜 그랬을까? 왜 그래야만 했을까? 그 이유를 '차라라 학원에 보내라'를 읽으며 답을 찾게 되었다.   이책은 초등생 5명의 학원생활과 공부방법, 학교생활을 연구하여 기록 하였으며 학원생활에서의 성과와 실패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면" 내용보기

아이들이 커가면서 뉴스에서만 떠돌던 교육비부담을 이제는 피부로 느끼게 되었다.

아이의 실력이 부족해서, 때로는 보내지 않으면 불안해서 사교육을 찾기도 해었다.

왜 그랬을까? 왜 그래야만 했을까? 그 이유를 '차라라 학원에 보내라'를 읽으며

답을 찾게 되었다.

 

이책은 초등생 5명의 학원생활과 공부방법, 학교생활을 연구하여 기록 하였으며

학원생활에서의 성과와 실패, 학교생활에서의 성과와 실패에 대하여 비교하면

첫번째 장을 열었고 , 두번째장에서는 학원이 어떤 형식으로 운영되며 선생님들을

어떻게 교육하고 관리하는지에 대하여 설명했으며, 세번째 장에서는 학원이 어떻게

교육과정의 관리와 부모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 하느냐에 대하여 썼다.

 

이는 단지 학원을 선전하고 학원의 교육방법이 어떻한가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비교분석하면서 학원의 단점과 학교의 단점,그리고 학교가 학원에서 배워야

할 것들에 대하여 설명한 것이다.

 

자칫 학원이 더 좋다라고 이해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지만 분명 학원과 학교의

시스템은 차이가 있다. 학교에서는 선생님의 부족으로 많은 아이들을 지도하고

천차 만별의 아이들 수준을 맞추기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힘들어 하는 아이들도 있고 너무 앞서가는 아이들도 있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학원에서 할 수 없는 체육활동과 실험활동등을 할 수 있으며

공부만 아니라 아이들과의 친구관계를 원활히 맺을 수 있는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 반면 학원은 일대일 교육이 이루어 지며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교육이

이루어 부모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어 학습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학교의 장점과 학원의 장점을 서로 부합시켜 학교를 만들면 환상적인 학교가

되겠지만 현실적은 여건이 맞지 않으니 아쉬움만 남는다.그러나 좋은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해도 학생 스스로 공부하려는 동기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우선 아이들에게 공부를 해야 하는 동기유발 부여를 하여 주고 자유로이 학습

하면서 대학교, 대학원까지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비단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차라리 학원에 보내라'는 학무모들도 읽어야 하지만 교육에 종사하는 분들이

읽어 우리나라의 교육을 좀더 알차게 계획하여 아이들은 공부 때문에 고통받고

부모들은 교육비로 고통받지 않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공부는 스스로 할 때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p****9 2008.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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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을 오리기 위해 학원에 갈 수 벆에 없는 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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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초등학교 시절에는 학교에서의 공부가 다였고 집에 와서는 거의 동네 친구들과 놀았었다 그때는 학원도 많지 않았었고 요즘처럼 학원을 많이 다니는 친구가 드물었었다 하지만 요즘의 아이들은 학교에 가서 공부하랴 학원에 가서 공부하랴 참으로 바쁘다 예체능도 배워야 하고 영어, 수학 등 학습을 가르치는 학원도 다닌다   나는 우리 아이들을 아직은 피아노 외에 학원에
"성적을 오리기 위해 학원에 갈 수 벆에 없는 5가지 이유" 내용보기
 

나의 초등학교 시절에는 학교에서의 공부가 다였고 집에 와서는 거의 동네 친구들과 놀았었다

그때는 학원도 많지 않았었고 요즘처럼 학원을 많이 다니는 친구가 드물었었다 하지만 요즘의

아이들은 학교에 가서 공부하랴 학원에 가서 공부하랴 참으로 바쁘다 예체능도 배워야 하고

영어, 수학 등 학습을 가르치는 학원도 다닌다

 

나는 우리 아이들을 아직은 피아노 외에 학원에 보내지 않는다 왜냐하면 요즘 우스개소리로

학원을 다니면 '학원의존증'이 생겨서 스스로 학습을 못한다고 하는 말에 아직은 학원에 보내지

않는다 엄마 마음에는 스스로 학습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아직은 학원 보내기를

미루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의  '공부 자신감을 키우려면 차라리 학원에 보내라' 라는 제목을 보고는

나의 생각이 잘못 되었나 싶어 읽게 되었다.

 

책에는 학원에 다니는 초등학생 5명의 사례가 들어있었다 학원에 다니고 있는 아이들의 사례를

통해서 학원의 단점과 장점을 잘 알 수 있었다 학원에 다님으로 해서 성적이 향상된 아이도

있었는데 막상 학원을 안다니니 스스로 공부할 줄을 몰라 다시 학원을 다난 아이의 사례는

아무래도 학원에서 계속 반복하고 시험보고 문제를 많이 풀수 있게 해주니 아이들이 학원에

많이 의존하는 것 같다 하지만 모두가 학원에만 의존하는 것은 아니었다 자기 필요에 의해서

학원도 선택하고 필요할때만 학원을 다녀 도움을 받은 사례도 있어서 무조건 학원이 나쁘다고도

할 수 없다

 

나는 초등학교 시절에는 가능하면 재미있게 공부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였으면

하고 노는 시간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점점 학원에 가는 아이들도 많아지고 필요에

의해서는 학원도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전적으로 학원에 의존하지는 말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y*****3 2008.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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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학원에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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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학원에 보내라"  학원을 정당화 하는 내용일까?... 궁금했다. 이 책에는 5명의 아이들이 학원생활을하는 모습과 아이들의 일기내용, 학원선생님에대한 느낌, 학원의 프로그팸, 단과, 종합학원의특징, 학원에서의 성적 관리하는방법, 성적순 반편성,  학원의 수업내용, 선생님과 부모님의 인터뷰내용, 실제 학원교실의 모습과 학원마다의 특성들을 자세히 알수있었다.
"차라리 학원에 보내라" 내용보기
차라리 학원에 보내라" 
학원을 정당화 하는 내용일까?... 궁금했다.

이 책에는 5명의 아이들이 학원생활을하는 모습과 아이들의 일기내용,

학원선생님에대한 느낌, 학원의 프로그팸, 단과, 종합학원의특징,

학원에서의 성적 관리하는방법, 성적순 반편성,  학원의 수업내용,

선생님과 부모님의 인터뷰내용, 실제 학원교실의 모습과 학원마다의 특성들을

자세히 알수있었다.

 

학교에서 무관심한 담임선생님 때문에 공부에 적응을 못하던 아이가,

학원 교사의 관심으로 1:1학습을 통해, 공부를 잘 하게 된아이, 

어머니의 권유로 학원을 다녔지만,학원을 다닐때보다 혼자공부할때 성적이

더 올라간 아이... 아버지의 관심으로 공부습관을들여 스스로 공부하는법을

터특한 아이의 학원생활후 달라진 모습...

학원의 많은 숙제를 감당해 내며,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어느정도의

레벨에서 성적이 오르지않아 힘들어하는아이의 방황...

 

자신의 능력에 한계를 느끼며 지쳐가는아이, 학원을 다니며 자신감을 얻은아이...아이와 부모는 학원을 다녀도, 늘 고민이다.  학원이 때로는 아이들에게 자극이되어 더 열심히 공부하게도하고, 열등감을 느끼게도 한다.  학원이,  수준높은 교사와 체계적인 교육적 학습을 관리해주고는 있지만, 스스로 공부해가는 힘을 잃어가는모습의 아이들도 있다.... 

 

올봄 영어 수학을 배우는 학원에, 첨으로 학원을 보냈었다.   

평소, 늘혼자  풀리지않는 수학문제를 생각하고 고민하고...결국 풀어내는 아이모습을 보았었다.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다.  그 모습은 중, 고등, 대학까지 멀리 봤을때,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있는, 작지만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능력, 아이의 저력으로 남을것이라 믿었었다.  하지만 아이는 학원을 다닌며  이상하게 변해가고있었다.  풀리지 않는 문제에 대해 도전의식이 없어진것이다. 

못풀면, 학원에 가져가서 선생님이 풀어주시는걸 듣고 해결할 생각을한다. 

그리고 학원의 많은 숙제에 매달리는모습이었다. 

풀리지 않는문제를 더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선생님이 풀어줄것이다. 

숙제를 하기도 바쁜데, 수학문제로 고민할 시간은 더없는...아이의 약한모습을 보았다.  어려운 문제를 보면, 선생님의 도움없이는 불안한지, 짜증을 내기시작하는것이다.  이건 아니다 싶어, 고민을 했었다. 스스로 공부하던 아이가 그 의지를 상실해가고 있는모습이었다.  그것은 결국 수학에대한 자신감을 잃어가는것이었다.

 

이 책을 읽고,  유능한 선생님이 계시는 학원을 선택할지, 하지 말아야할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공교육을 안심하지 못해,  학원을 선택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심지어는 학교 교사이면서 아이를 학원에 보내고 있는 경우들도 너무나 흔하다. 학교 교육이 우선이라고, 학교교육만이 최고라고 자부하지 못할만큼 학원교육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 책은  학교와 학원을 직시할 수있어 선택을하는데 도움을 줄 수있는 논문수준의 책이라 말하고 싶다. 

e*******8 2008.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