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回轉テ-ブルはむつかしい: 아오이 유우의 새로운 면을 보다
제목이 너무나 독특해서 실은 더 이끌렸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내가 아오이 유우의 팬이라 최근에 나온 사진집이라 끌려서 산 책
回轉テ-ブルはむつかしい의 매력
- 아오이 유우의 이전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사진집
![]() 아오이 유우의 몇몇 사진집을 보면 일본이 아닌 해외에서 찍은 사진의 모습들 담는 편이다.
トラベル.サンド 10대 마지막을 담기 위해 미국 여행을 하며 만들어낸 사진집(2005)
ダンデライオン 20대 들어서 미국이 아닌 러시아 여행을 하며 만들어낸 사진집(2007)
이 때만해도 타카하시 요코(高橋ヨ-コ)가 촬영을 했지만 이번에는 타카하시 요코가 아닌 새로운 사진작가가 아오이 유우의 모습을 담았다.
이번 사진작가는 일찍이 아오이 유우의 출연작인 <릴리 슈슈의 모든 것>, <하나와 앨리스>의 스틸 사진을 담당해 인연을 맺은 바 있는 아이비 첸(アイビ-.チェン)으로 그녀는 <하나와 앨리스> 사진집(2004)에서 포토그래퍼를 담당한 바 있다.
실제 그녀는 타카하시 요코가 담은 아오이 유우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담아낸다. 아오이 유우의 맑고 투명한 초창기적 모습과 겹쳐 보이는 느낌을 만날 수 있다. 아무튼 그 때문에 더 좋았던 기억으로 남는다.
- 대만 소녀, 아오이 유우
![]() 아오이 유우는 아이비 첸과 함께 대만에서 있는 동안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그 모습은 일찍이 미국, 러시아에서 보인 모습과는 다른 모습으로 보여진다.
대만이 지니는 강점은 바로 미국과 러시아라는 여행 시절의 모습을 담은 느낌이 강하다면 이 책의 컨셉이 이른바 대만의 소녀 아오이 유우 이어서인지, 이번에는 대만을 가서 담은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여행 사진이라는 느낌보다 대만이라는 장소에 자연스레 녹아 들어 있는 그녀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回轉テ-ブルはむつかしい를 보고
- 아오이 유우의 새로운 면을 보다, 回轉テ-ブルはむつかしい
아오이 유우는 배우로서의 모습은 분명 매력적이다. 그녀가 배우가 아닌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건 사진집이 아닐까 한다.
아오이 유우의 사진집은 기본적으로 여행이라는 컨셉을 지니고 있다. 그녀가 일정 기간 동안 타국을 여행하면서 지낸 동안의 기록들을 담은 사진들의 모음이 사진집이라 말할 수 있다.
아오이 유우의 이번 사진집에는 이전의 그녀의 사진집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낀 건 그녀가 미국과 러시아에서 보인 모습과는 다른 느낌을 보여주었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나 책의 말미에 나오는 그녀의 또 다른 모습의 아오이 유우 이야기를 담은 섹션은 정말 대만 소녀처럼 느껴질 정도로 너무나 잘 어울려서인지도 모른다. 그런 모습에 더없이 만족한 사진집으로 기억한다.
- Copyrights © 방콕맨. 무단 전재 및 재 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