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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호흡, 단학이라는 것을 10년 전쯤에 알게 됐다. 그저 심신수양을 위한 체조인 줄 알았다. 한 두 달 정도 해 본 것이 경험의 전부였다. 특별히 뭐가 좋은지도 모르고 사정이 생겨 그만 두게 됐다. 그런데 우연히 2년 전쯤, <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라는 책을 읽게 되면서 뇌교육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그 때는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좋은 교육이다 싶어 아이를 뇌호흡 교육기관에 보냈다. 스폰지 같은 아이의 두뇌는 정말 긍정적인 효과를 봤다. 솔직히 거기까지 만족했지, 내 스스로 뇌파진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다. 근래에 스트레스 때문인지 뒷목이 뻐근하고 두통이 심해서 많이 힘들었다. 몸이 아파지니 마음도 울적해지고 만사 귀찮은 생각이 들었다.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이런 시기에 읽게 된 책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뇌의 비밀 뇌파진동>이다. 처음에는 이 책을 통해 뭔가 변화될 것을 기대하고 읽은 것은 아니다. 그냥 그 동안 뇌교육에 관심만 있었지 구체적인 지식이 없었던 것 같아 읽게 된 것이다. 그런데 놀라웠다. 뇌파진동이란 것이 지금 내 상태를 개선시켜 줄 좋은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내 몸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이다.” “내 뇌의 주인은 바로 나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은 바로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사실이 너무도 명쾌하게 받아들여졌다. ‘왜 눈 앞에 두고 몰랐나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생각이 뇌를 죽인다.’는 책 속의 조언이 떠올라서 멈췄다. 지금이라도 찾았으니 다행인 것이다. 뇌파진동은 단순한 건강법을 뛰어넘는 훌륭한 ‘자기계발을 위한 도구’인 것이다. 책 속에는 기본적이고 쉬운 뇌파진동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우리 뇌 속에 잠재된 ‘근원의 에너지’를 깨우는 것이 뇌파진동이며, 우리 내면의 힘을 깨닫게 해준다. 뇌파진동을 통해 놀라운 치유 경험을 한 사람들처럼 구체적인 체험은 아직 없지만 현재 내가 지닌 문제를 깨닫는 기회였다. 그리고 뭔지 모를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졌다. 뇌파진동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는 순간부터 이미 원하는 것을 얻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마도 이것이 시작일 거라고 생각한다. 더 이상 삶에 끌려 다니기 보다는 내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겠다는 다짐이 섰다. 원하는 것을 이루는 뇌의 비밀은 뇌파진동을 통해 설명된다. 이 책은 뇌파진동이 무엇이며 뇌의 놀라운 능력을 알려준다. 우리는 모두 이 놀라운 뇌를 가지고 있다. 보물을 가지고도 보물인지를 몰랐던 내게는 참 고마운 책이다. 뇌파진동의 특별한 효과는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게 해 줄 것이다. 세도나에 있는 아름다운 마고성 사진을 보면서 문득 나도 그 곳에 꼭 가게 될 거라는 믿음이 솟구쳤다. 지구 어머니, ‘마고’의 영혼을 느낄 수 있는 그 곳에 갈 날을 꿈꿔본다. 꿈을 지니고 삶의 주인이 되는 일이 이토록 가슴 벅차고 즐거운 일임을 새삼 느끼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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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진동 머리를 좌우로 계속 흔들라는 소리다. 꽤 많이 흔들어야 한다. 그럼 뇌파진동이 된다는.. 머리가 어지럽다. 시크릿이란 책과 좀 이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새로운 이론 같기도 하고. 정말 뭐가 되긴 되는 건가? 알수가 없다. 좀더 이해하기 쉽고 받아들이기 쉬운 과학적인 증명이 필요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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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50입니다.
매주 2~3권의 책을 읽으려고 애를 씁니다. 하지만 이 책은 열불이 나서 참다 참다 결국은 책을 쓰레기 톻에 버렸습니다.
논리도 없고, 근거도 빈약하고, 과학적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 황당하기 짝이 없는 내용입니다. 뇌파가 뭔지 진동이 뭔지 그리고 이 둘을 합친 뇌파진동이 뭔지, 그리고 뇌파진동이 어떤 물리적 과정을 거쳐 발생하며,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무런 설명이 없습니다.
단지 뇌파진동이 좋고 이런 뇌파진동을 위해 도리도리 운동 따위를 하면 된다는 황당한 논리입니다. 초반부의 많은 내용은 근거없는 자기 자랑이거나 썰에 불과합니다.
저자와 함께 이 책에 추천사를 쓴 모든 이들을 혐오하게 만든 책입니다. 절대 사지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심입니다.
## 저자가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고발된 상태더군요.. 최근에 알았습니다. 이 친구 참 황당한 친구네요... 책 읽다보면 이 친구의 수준을 알게됩니다. 그렇다고 책을 사진 마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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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90%정도는 컴퓨터를 다루는 방법을 안다. 그리고 컴퓨터를 사용하고자 하는대로 잘 사용한다. 그러나 자신의 뇌는 컴퓨터보다 더 뛰어난대도 불구하고, 자신의 뇌를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한다.
당신은 뇌의 주인입니까? 당신은 건강합니까? 당신의 마음은 행복합니까? 당신의 영혼은 평화롭습니까?
위의 질문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그렇다"라고 대답했다면 당신은 이책을 읽지 않아도 좋습니다. 차라리 당신의 지혜를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는데 쓰십시오. 당신은 틀림없이 뇌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책 서문에 위와같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와같은 질문에 바로대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저역시 그러했구요. 3번정도 읽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자각에 뇌의 불이 켜집니다.
가장 와닿은 구절은.. - 나의 뇌에 온갖 생각들과 감정이 많습니다. 답답한 감정과 쓰레기 정보들이 너무 많아 나의 뇌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집중하기가 힘이 듭니다. 그때 뇌파진동을 하세요. 가만히 있는 고인 연못은 썩어버리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뇌파진동을 하면 고인 연못에 구멍을 뚫어 새로운 맑은 물이 흘러들어오게 하는 원리와 같습니다. 나의 뇌에 있는 온갖 생각과 감정을 청소하듯이 목욕하듯이 깨끗이 씻어내고 나면 나의 뇌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바닥이 들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 내가 진정으로 원한는 것을 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 "나는 내 뇌의 주인이다!"라고 내가 정말 변하겠다고 다짐을 하고 나서 바뀌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초보운전자가 처음부터 운전을 잘 할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이 뇌의 주인이다 라고 선언하는 것은 의지의 차원이지, 현실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뇌회로는 관성의 법칙에 따라 뇌에 기억된 습관대로 정보를 처리하려고 합니다. 습관이라는 것이 무섭습니다. 하지만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뇌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뇌는 편한 길도 찾지만 모험도 즐길줄 압니다. 문제는 어떻게 뇌를 훈련하고 길들이느냐입니다.
-뇌는 3층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생각뇌, 감정뇌, 뇌간. 뇌간은 우리가 의지대로 움직일수 없는 호흡, 생명과 관련이 있습니다. 뇌파진동을 통해 뇌간의 영역까지 들어가면 우주의 기운을 받을수 있습니다. 뇌간은 생명 리듬을 갖고 있습니다. 심장박동이 자율적으로 뛰듯이, 호흡이 리듬미컬하게 움직이듯이, 나의 위장이 알아서 연동운동을 하듯이... 뇌파진동을 하면 나의 온몸의 세포가 원래의 리듬을 찾아나갑니다. 원래의 리듬을 찾아가면 아픈곳도 낫게 되고, 우주의 리듬과 통하게 됩니다. 내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행복해 집니다. 건강해집니다.
위와같이 짧게나마 정리해 보았습니다. 실제적으로 책보면서 뇌파진동을 따라해 보았는데 정말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목사님도 뇌파진동을 하고 멀미가 없어지고, 당뇨병도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어떤이는 눈도 좋아져서 안경을 벗었구요. 저는 언제나 척추측만증으로 다리와 팔이 저린 증상이 있었는데, 뇌파진동을 하고나면 아주 좋아져요. 뇌파진동이 처음엔 생소한 말이라 손이 안갔는데, 알고나면 이런 좋은 수련이 있었나하고 진작 알지 못했던 제가 아쉬운것 있죠. 많은 사람들이 뇌를 제대로 운영하는 법을 알았으면 합니다. 전국민 필독서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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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님은 뇌철학자이자 뇌 연구가라고 하신다. 이렇게 뇌의 권위있는 분이시라는걸 알게 된건 .. 우연히 서점에서 브레인이라는 월간지를 보고 이승헌님의 뇌파진동 신간소식을 들은게 .. 이승헌님을 처음 알게되었다. 그리고 우연히 김천에 갔다가 현수막으로 뇌파진동 강연을 하신다는 현수막을 보고 ..뇌파진동에 더욱 관심이 갔었다. 그래서 이렇게 이책 뇌파진동이랑 만난건 우연만은 아닌것 같다. 요즘 뇌와 관련된 책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다. 뇌와 경제법칙이나 심리를 연계시켜 설명한 책이나 뇌를 스스로 움직여 잠들어 있는 뇌를 깨워 좀더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책들을 읽으며 뇌에대한 관심이 커졌던 것도 사실이다. 이런 때에 이승헌님의 뇌파진동을 읽은것은 절묘한 타이밍이었다고 할까?
이책은 뇌파진동의 방법을 설명하기 전에 우리 스스로가 뇌는 내 몸이 아니라 내것임을 인식시켜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스스로 주인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 하지만 솔직히 책을 읽고도 그렇게 의식적으로 생각을 고치기란 쉽지가 않았었다. 하지만 책 1장과 2장에 걸쳐 우리가 의식적으로 뇌의 주인임을 뇌에 각인 시키고 , 이런 뇌의주체성을 길러줌으로써 우리는 뇌의 효율성을 높일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공사를 다지는 것임을 알고 이책을 읽으면 더욱 효과적으로 읽을수 있다.
뇌파진동으로 우리는 원하는 것을 이룰수 있다는 것에 솔직히 반신반의 하며 읽은것도 사실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이야기 하는바 대로 뇌파진동이 우리의 불균형한 감정의 균형을 잡아주고 뇌파진동을 통해 ,좌우뇌를 잇는 뇌량이 두터워 지고 ,멀티스태킹이 활발해 지는등 평소 아무런 훈련없이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않은것과 비교를 한다면 뇌파진동을 통한 뇌의 활성은 그 효과가 크다.
하지만 이런 뇌파진동을 통한 그 효과는 본인 스스로 노력을 통해 스스로 느껴봐야 할 부분인것이라 생각이 든다. 최근에 읽은 두뇌효율을 높이는 방법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도 일상생활에서 좀더 두뇌활성을 활발히 할수 있는 습관등을 소개 해 놓아서 흥미있게 읽었었는데 이책에서는 뇌파진동의 방법을 비롯해 뇌가 미치는 영향과 그 영향력을 우리는 주체적인 힘으로 바꿀수 있다고 하니 그 영향력이 흥미로워서라도 뇌파진동훈련법을 연습하고 그 효과를 느껴보고 싶다.
나는 어떤 훈련이나 그 훈련을 통한 현상에 대해 .. 저자가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는 부분에 대해 참이다 거짓이다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 대신 내가 그 훈련법이나 소개된 방법론등을 실제로 실행해본다. 그리고 나 스스로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나와 맞는 부분이 어느정도 있다면 그것을 내 삶의 습관의 한부분으로 응용해서 도움을 받는다면 좋은경우겠고, 그것이 아니라면 나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그 책들을 읽어보라고 권한다. 이 많은 사람들이 모두 같을수는 없기 때문에 조그만 변화에도 만족하는 사람이 있을테고, 그 본질을 들여다 보지 않고 그런 방법들에 대해서 부정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어차피 받아들이는건 각자 스스로의 몫이니까 말이다. 나또한 처음 뇌에관한 책을읽었을땐 수긍하기 보다 부정하는 아니 부정한다기 보다 믿기어려웠던게 사실이었다. 하지만 맞다 틀리다의 관점으로 책을 읽기보단 나와 맞지 않는 생각에 대해선 나와 다르다 라고 생각하고넘어가는 여유를 가졌으면 하고 생각을 하게된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책을 읽으며 조금은 삶에 변화를 맞을수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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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진동수련으로 눈이 좋아졌어요~~ㅋㅋㅋ 제 나이29세인데 중학교때부터 안경써서 지금은 마이너스 시력인데 뇌파진동 책을 보고 생각날때마다 도리도리 했거등요~~근데 눈이 좋아졌더라고요~ 신기하죠?? 저도 첨엔 안믿었는데 눈 좋아지라고 다른거 한건 아무것도 없거든요. 도리도리하면서 머리가 시원해 졌는데,그러고 나면 눈의 피로도 없어져요 그러니까 답은 뇌파진동이었던 겁니다^^ 원하는것을 이룬다고 하는 뇌파진동의 비밀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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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주인이 되자고 하는 책이다.현대인들에게는 너무나 많은 정보들이 있고 그 정보속에서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한 모든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나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개인적으로 나의 뇌에게 해주는 뇌선언문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감정을 선택하는것도 나의 뇌라는것을 왠지 그렇게 생각되어지니 자신감이 생기면서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내 인생의 도전.뇌파진동을 통해서 건강하게 정보를 선택하고 몸도 건강하게 만들 수 있어서.... 다시한번 나를 알게 해준 이책에 감사하며.... |
| 뇌파진동 머리말에 지금 당신은 건강하십니까? 지금 당신의 마음은 행복하십니까? 지금 당신의 영혼은 평화롭습니까? 이세가지 물음에 단 1초의 망설임 없이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읽지 않고 당신의 지혜를 주변사람들에게 나눠주는데 쓰십시요. 당신은 틀림없이 뇌를 잘 활용하는 사람입니다.라는 이승헌 박사님의 말씀이 마음에 딱 와 닿습니다. 뇌파진동을 한 번 읽고 두번째 읽는 중인데 건강하지 않아 건강해지려고 노력중에 있으며 마음의 행복을 찾기위해 먼 곳이 아닌 바로 나자신에게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으며 건강과 마음의 행복을 이룬후에 영혼의 평화를 위해 주변 사람들의 평화를 위해 나아가 인류의 평화를 위해 뇌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교육자, 학부모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이책을 읽고 마음이 열리고 행복하고 건강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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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하는 사람이면 한번쯤을 들어봤을 만한 뇌호흡의 창시자 일지 이승헌님의 저서이다. 단학으로 시작해서, 장생보법, 뇌파진동까지 우리의 뇌에 대해서 연구하고 체험한 결과를 일반인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 몸의 뇌가 조금만 방심하면 내가 아닌 환경에 의해 지배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나도 그렇게 느끼고 있고, 그래서 요즘 대부분의 자기계발 책들이 신념이나 믿음을 강조한다. 뇌가 그것을 갖도록 훈련하는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이책도 그런 맥락이지만, 막연한 믿음 보다는 실존하는 뇌를 중심에 둠으로서 구체적이고 현실감있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보통 뇌라 하면 아주 복잡한 구조여서 일반인들은 복잡하다는 편견으로 잘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예전에 유명한 저자는 자기개발 분야에 대해 책을 쓰면서 이 뇌에 대해 책의 3/1을 할애하여 열심히 설명해 줬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솔직히 그 많은 정보를 하나 하나 읽기는 시간낭비일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아주 크게 세분류로 나누었고, 그 중심이 뇌간이라는 뇌의 중심에 우리의 메세지를 전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곳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림을 보고 나의 뇌간이 거기에 있구나 라는 느끼는 순간 묘한 기분이 드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나도 그랬으니까...
서두에도 소개되었듯이 매일아침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꼭 성공한다" 라고 아무리 외쳐도 자신을 바라보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적극 공감한다. 우울한 기분이 들거나, 왠지 불안할때는 나를 바라보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럴때 나를 관찰할 시간을 가지고, 뇌를 활성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이 이책이 주는 중요한 메세지일것이다.
혹자는 이런 서적이 회원을 늘리려는 의도라고 매도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 느낌을 경험해 본다면, 자신이 왜 그렇게 이야기 했는지 부끄러워할 것이다. 해보기 전에는 그런 이야기를 삼가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책에 뇌판진동을 연습할 수 있도록 소개되어 있으며, 브레인넷에 가면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어 집에서 혼자 실습해보기 좋다. 꼭 한번 해보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