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정광호 선생님께서 쓰신 책을 읽고 감동을 받은 기억이 나서 요번에두 책이 출판되자 마자 몇권을 사서 저두 읽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선물도 했습니다..역시나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책을 읽기 시작해서 저도 모르게 새벽이 되도록 한꺼번에 줄줄 읽어 내려가 버렸네요. 여러 유명 인사들의 체험담이 있어서 신뢰가 갔고 선물을 할 수 있게 배려한 속지도 참 참신한 구성입니다..한마디로 올바른 삶의 자세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 인생의 스승과도 같은 책이었습니다..주위의 사람들도 책을 읽고 다시한번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했다고 합니다. 벌써 다음책이 기대가 됩니다. |
| 친구를 기다리다 우연히 서점에서 읽게 된 책. 몇 페이지 안됐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많은 관심을 가지게 했다. 그 호기심에 다음날 책을 사서 보게 되었고 그저 흥미 위주로 읽었던 내용들이 하나 하나 내 마음에 들어오게 되었다. 페이지수가 늘어 갈수록 무엇인가 모를 전율을 느꼈다고 해야하나..책을 정독해서 한번 읽고난 후 그 이유에 대해 생각했다. 그것은 지금껏 잊고 살았던 우리 자신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 했다. 바쁜 일상 속에 잊고 산 우리의 마음.. 늘 깨끗할 수 없기에 이 책을 읽고 반성의 시간을 가졌던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인것 같다. |
| 서점에 신간책을 뒤적거리다가 읽어보게 되었다. "행복을 주는 남자"라..이 책은 놀라운 체험과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꽤 많이 있다.처음 읽은 나도 무척 황당했다. 그러나 서울대, 연세대등 이름있는 교수들의 글들이 더욱 신뢰감을 준다. 그리고 다른 책과는 달리 그러한 것들을 신비화 시키거나 자랑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안에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들이 이 책 전체에 면면히 흐르고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겸손함과 감사하는 마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책을 읽어나갈수록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특별한 느낌에 결국 집에 가는길에 들고가게 되었다. 다만 책 표지를 좀더 이쁘게 꾸몄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친구들에게 권해볼만한 특별한 책이다. |